논과 밭을 휘돌아 시냇물이 흐르고
아지랑이 피면 뒷동산에 뻐꾸기 우는
초가집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산촌에
서산에 달이 지고 검은 밤이 찾아오면
파란 별빛이 초가지붕 위로 떨어진다
어느 골짜기를 몰래 찾아들면
덤불 숲에 잠들어 있을 산새들도
고단한 날개를 별빛에 뉘인다
바람 소리 지나가고 적막한 밤이 깊어지면
구름 거친 밤하늘엔 별들만 서로 반짝인다
밤을 잊은 듯이 새벽이 올 때까지
논과 밭을 휘돌아 시냇물이 흐르고
아지랑이 피면 뒷동산에 뻐꾸기 우는
초가집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산촌에
서산에 달이 지고 검은 밤이 찾아오면
파란 별빛이 초가지붕 위로 떨어진다
어느 골짜기를 몰래 찾아들면
덤불 숲에 잠들어 있을 산새들도
고단한 날개를 별빛에 뉘인다
바람 소리 지나가고 적막한 밤이 깊어지면
구름 거친 밤하늘엔 별들만 서로 반짝인다
밤을 잊은 듯이 새벽이 올 때까지
논과 밭을 휘돌아 시냇물이 흐르고
아지랑이 피면 뒷동산에 뻐꾸기 우는
초가집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산촌에
서산에 달이 지고 검은 밤이 찾아오면
파란 별빛이 초가지붕 위로 떨어진다
어느 골짜기를 몰래 찾아들면
덤불 숲에 잠들어 있을 산새들도
고단한 날개를 별빛에 뉘인다
바람 소리 지나가고 적막한 밤이 깊어지면
구름 거친 밤하늘엔 별들만 서로 반짝인다
밤을 잊은 듯이 새벽이 올 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