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리액션 (CHAIN REACTION) 앨범 : A LOVE SUPREME
작사 : 박세훈, 임무혁
작곡 : 임무혁
편곡 : 임무혁
항상 나를 노려보는
알 수 없는 시선들과
판단하기 좋아하는
세상에서 벗어나려
힘없는 손짓이
허공을 가르네
거짓의 형체와
추악한 게으름
정해진 길 위에
위선의 결정들
No way No day
난 늘 바랬던 곳으로
벌어진 틈으로
비틀어진 탐욕들
내버려 둬 갈 수 있게
내버려 둬 갈 수 있게
비워내 공허한 고통들
비워내 숨 막히는
강박을 불태워
힘없는 손짓이
허공을 가르네
거짓의 형체와
추악한 게으름
정해진 길 위에
위선의 결정들
치유할 수 없는
다가가지 못한
가질 수 없었던
불안한 일상들
모두 다 버리며
상처를 메우고
거울 앞에서
네 눈을 응시해
항상 나를 노려보는
알 수 없는 시선들과
판단하기 좋아하는
세상에서 벗어나려
힘없는 손짓이
허공을 가르네
거짓의 형체와
추악한 게으름
정해진 길 위에
위선의 결정들
No way No day
난 늘 바랬던 곳으로
벌어진 틈으로
비틀어진 탐욕들
내버려 둬 갈 수 있게
내버려 둬 갈 수 있게
비워내 공허한 고통들
비워내 숨 막히는
강박을 불태워
힘없는 손짓이
허공을 가르네
거짓의 형체와
추악한 게으름
정해진 길 위에
위선의 결정들
치유할 수 없는
다가가지 못한
가질 수 없었던
불안한 일상들
모두 다 버리며
상처를 메우고
거울 앞에서
네 눈을 응시해
항상 나를 노려보는
알 수 없는 시선들과
판단하기 좋아하는
세상에서 벗어나려
힘없는 손짓이
허공을 가르네
거짓의 형체와
추악한 게으름
정해진 길 위에
위선의 결정들
No way No day
난 늘 바랬던 곳으로
벌어진 틈으로
비틀어진 탐욕들
내버려 둬 갈 수 있게
내버려 둬 갈 수 있게
비워내 공허한 고통들
비워내 숨 막히는
강박을 불태워
힘없는 손짓이
허공을 가르네
거짓의 형체와
추악한 게으름
정해진 길 위에
위선의 결정들
치유할 수 없는
다가가지 못한
가질 수 없었던
불안한 일상들
모두 다 버리며
상처를 메우고
거울 앞에서
네 눈을 응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