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곰 하푸 앨범 : 하얀 곰 하푸의 이솝우화 대모험 - 토끼와 거북이
작사 : 정미현
작곡 : Mate Chocolate
호기심 많은 하푸는
오늘도 새로운 모험을 떠나요.
하푸는 지금 어디에 가고 있는 걸까요?
“하~푸… 하~푸… 아음… 잘 잤다.
응? 여긴 어디지!?”
하푸가 눈을 뜬 곳은
새로운 숲속 마을이었어요.
하푸는 매일 아침 눈을 뜨면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난답니다.
과연 오늘은 어떤 친구를 만나
재미난 모험을 하게 될까요?
“우와~ 정말 아름다운 숲이다.
어? 저기 친구들이 많이 모여있네?
신난다! 친구들아! 하푸가 간다! 기다려!”
하푸는 숲속 친구들을 향해
신나게 뛰어갔어요.
오늘따라 몸도 가볍고 빠르게 잘 달려요!
“야호~ 하푸가 나가신다! 슝슝!
나는 왜 이렇게 잘 달리는 걸까?
수영도 잘하고 달리기도 잘하고~
못하는 게 뭐지? 으하하!”
하푸가 스스로 칭찬하며 달려가는 그때,
엉금엉금. 느릿느릿 걸어가고 있는
거북이를 만났어요.
“거북아 안녕?! 난 여기 숲에 놀러 온
하푸라고 해!
아마 이 숲에서 내가 가장 빠를걸?”
“어… 어? 안녕!”
“푸하하. 너는 정말 느리구나?
이 숲에서 제일 느린 것 같은데~
벌써 저기에 친구들이 모두 모여있잖아!
등에 그 무거운 돌덩이를
얹고 있어서 그런가? 푸하하!”
“뭐? 돌덩이라니!
이건 날 보호해 주는 등껍질이야!”
“알았어 알았어~
그래도 나처럼 빨리 달리고 싶지?
메롱! 나 잡아 봐라!”
“하푸 너! 거기 서!”
“절대 못 따라올걸~?
거북이는~ 느림보래요~ 느림보래요~
느림보래요~”
하푸는 거북이를 약올리며
친구들을 향해 먼저 뛰어갔어요.
거북이는 하푸가 놀려 속상했지만,
다시 친구들을 향해 열심히 달려갔죠.
“으… 힘들지만 내 친구들이
날 기다려주고 있으니까 어서 가야지.”
하푸는 친구들에게 거북이를
만난 이야기를 들려주었어요.
“아니 글쎄, 거북이는 엉금~ 엉금~
엄청 느리게 가고 있더라고!
나는 이렇게 쌩~ 빠른데 말이야!
어휴~ 그렇게 느리게 걸으면 안 답답한가?”
친구들은 거북이에 대해 잘 모르면서
느리다고 놀리는 하푸에게
한마디씩 해주었어요.
“하푸! 거북이가 느리긴 해도
얼마나 친절하고 이 숲에서
없어선 안 될 존재인데!”
“맞아. 걸음이 느릴 뿐이지 책은
누구보다 빨리 읽어. 아주 똑똑하다고!”
“수영도 잘해!” “요리도 잘하던걸?”
“그래! 느리다고 놀리면 안 돼!”
“맞아. 맞아.”
하푸는 느림보 거북이의
편을 들어주는 친구들이
이해가 가지 않았어요.
숲에서 가장 빠른 하푸를
좋아해 줄 줄 알았는데 말이죠.
그사이, 느림보 거북이가 도착했어요!
“거북아~ 드디어 왔구나!
기다리고 있었어!”
“잘 왔어! 거북아!”
“하하하. 모두 모여있었구나.
기다려줘서 고마워!
어….! 하푸도 있네!”
“치. 느림보 거북이는 이제야 왔네.”
“하푸~ 그만 놀려!” “그래. 정말 너무 해!”
“그럼, 이거 어때!”
그때, 거북이가 뭔가 다짐한 듯 말했어요!
과연 무슨 말을 하려는 걸까요?
호기심 많은 하푸는
오늘도 새로운 모험을 떠나요.
하푸는 지금 어디에 가고 있는 걸까요?
“하~푸… 하~푸… 아음… 잘 잤다.
응? 여긴 어디지!?”
하푸가 눈을 뜬 곳은
새로운 숲속 마을이었어요.
하푸는 매일 아침 눈을 뜨면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난답니다.
과연 오늘은 어떤 친구를 만나
재미난 모험을 하게 될까요?
“우와~ 정말 아름다운 숲이다.
어? 저기 친구들이 많이 모여있네?
신난다! 친구들아! 하푸가 간다! 기다려!”
하푸는 숲속 친구들을 향해
신나게 뛰어갔어요.
오늘따라 몸도 가볍고 빠르게 잘 달려요!
“야호~ 하푸가 나가신다! 슝슝!
나는 왜 이렇게 잘 달리는 걸까?
수영도 잘하고 달리기도 잘하고~
못하는 게 뭐지? 으하하!”
하푸가 스스로 칭찬하며 달려가는 그때,
엉금엉금. 느릿느릿 걸어가고 있는
거북이를 만났어요.
“거북아 안녕?! 난 여기 숲에 놀러 온
하푸라고 해!
아마 이 숲에서 내가 가장 빠를걸?”
“어… 어? 안녕!”
“푸하하. 너는 정말 느리구나?
이 숲에서 제일 느린 것 같은데~
벌써 저기에 친구들이 모두 모여있잖아!
등에 그 무거운 돌덩이를
얹고 있어서 그런가? 푸하하!”
“뭐? 돌덩이라니!
이건 날 보호해 주는 등껍질이야!”
“알았어 알았어~
그래도 나처럼 빨리 달리고 싶지?
메롱! 나 잡아 봐라!”
“하푸 너! 거기 서!”
“절대 못 따라올걸~?
거북이는~ 느림보래요~ 느림보래요~
느림보래요~”
하푸는 거북이를 약올리며
친구들을 향해 먼저 뛰어갔어요.
거북이는 하푸가 놀려 속상했지만,
다시 친구들을 향해 열심히 달려갔죠.
“으… 힘들지만 내 친구들이
날 기다려주고 있으니까 어서 가야지.”
하푸는 친구들에게 거북이를
만난 이야기를 들려주었어요.
“아니 글쎄, 거북이는 엉금~ 엉금~
엄청 느리게 가고 있더라고!
나는 이렇게 쌩~ 빠른데 말이야!
어휴~ 그렇게 느리게 걸으면 안 답답한가?”
친구들은 거북이에 대해 잘 모르면서
느리다고 놀리는 하푸에게
한마디씩 해주었어요.
“하푸! 거북이가 느리긴 해도
얼마나 친절하고 이 숲에서
없어선 안 될 존재인데!”
“맞아. 걸음이 느릴 뿐이지 책은
누구보다 빨리 읽어. 아주 똑똑하다고!”
“수영도 잘해!” “요리도 잘하던걸?”
“그래! 느리다고 놀리면 안 돼!”
“맞아. 맞아.”
하푸는 느림보 거북이의
편을 들어주는 친구들이
이해가 가지 않았어요.
숲에서 가장 빠른 하푸를
좋아해 줄 줄 알았는데 말이죠.
그사이, 느림보 거북이가 도착했어요!
“거북아~ 드디어 왔구나!
기다리고 있었어!”
“잘 왔어! 거북아!”
“하하하. 모두 모여있었구나.
기다려줘서 고마워!
어….! 하푸도 있네!”
“치. 느림보 거북이는 이제야 왔네.”
“하푸~ 그만 놀려!” “그래. 정말 너무 해!”
“그럼, 이거 어때!”
그때, 거북이가 뭔가 다짐한 듯 말했어요!
과연 무슨 말을 하려는 걸까요?
호기심 많은 하푸는
오늘도 새로운 모험을 떠나요.
하푸는 지금 어디에 가고 있는 걸까요?
“하~푸… 하~푸… 아음… 잘 잤다.
응? 여긴 어디지!?”
하푸가 눈을 뜬 곳은
새로운 숲속 마을이었어요.
하푸는 매일 아침 눈을 뜨면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난답니다.
과연 오늘은 어떤 친구를 만나
재미난 모험을 하게 될까요?
“우와~ 정말 아름다운 숲이다.
어? 저기 친구들이 많이 모여있네?
신난다! 친구들아! 하푸가 간다! 기다려!”
하푸는 숲속 친구들을 향해
신나게 뛰어갔어요.
오늘따라 몸도 가볍고 빠르게 잘 달려요!
“야호~ 하푸가 나가신다! 슝슝!
나는 왜 이렇게 잘 달리는 걸까?
수영도 잘하고 달리기도 잘하고~
못하는 게 뭐지? 으하하!”
하푸가 스스로 칭찬하며 달려가는 그때,
엉금엉금. 느릿느릿 걸어가고 있는
거북이를 만났어요.
“거북아 안녕?! 난 여기 숲에 놀러 온
하푸라고 해!
아마 이 숲에서 내가 가장 빠를걸?”
“어… 어? 안녕!”
“푸하하. 너는 정말 느리구나?
이 숲에서 제일 느린 것 같은데~
벌써 저기에 친구들이 모두 모여있잖아!
등에 그 무거운 돌덩이를
얹고 있어서 그런가? 푸하하!”
“뭐? 돌덩이라니!
이건 날 보호해 주는 등껍질이야!”
“알았어 알았어~
그래도 나처럼 빨리 달리고 싶지?
메롱! 나 잡아 봐라!”
“하푸 너! 거기 서!”
“절대 못 따라올걸~?
거북이는~ 느림보래요~ 느림보래요~
느림보래요~”
하푸는 거북이를 약올리며
친구들을 향해 먼저 뛰어갔어요.
거북이는 하푸가 놀려 속상했지만,
다시 친구들을 향해 열심히 달려갔죠.
“으… 힘들지만 내 친구들이
날 기다려주고 있으니까 어서 가야지.”
하푸는 친구들에게 거북이를
만난 이야기를 들려주었어요.
“아니 글쎄, 거북이는 엉금~ 엉금~
엄청 느리게 가고 있더라고!
나는 이렇게 쌩~ 빠른데 말이야!
어휴~ 그렇게 느리게 걸으면 안 답답한가?”
친구들은 거북이에 대해 잘 모르면서
느리다고 놀리는 하푸에게
한마디씩 해주었어요.
“하푸! 거북이가 느리긴 해도
얼마나 친절하고 이 숲에서
없어선 안 될 존재인데!”
“맞아. 걸음이 느릴 뿐이지 책은
누구보다 빨리 읽어. 아주 똑똑하다고!”
“수영도 잘해!” “요리도 잘하던걸?”
“그래! 느리다고 놀리면 안 돼!”
“맞아. 맞아.”
하푸는 느림보 거북이의
편을 들어주는 친구들이
이해가 가지 않았어요.
숲에서 가장 빠른 하푸를
좋아해 줄 줄 알았는데 말이죠.
그사이, 느림보 거북이가 도착했어요!
“거북아~ 드디어 왔구나!
기다리고 있었어!”
“잘 왔어! 거북아!”
“하하하. 모두 모여있었구나.
기다려줘서 고마워!
어….! 하푸도 있네!”
“치. 느림보 거북이는 이제야 왔네.”
“하푸~ 그만 놀려!” “그래. 정말 너무 해!”
“그럼, 이거 어때!”
그때, 거북이가 뭔가 다짐한 듯 말했어요!
과연 무슨 말을 하려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