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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두손을 꼭 잡아줍니다

덕향만리 앨범 송도 삼절로작사 나광호작곡 suno편곡 su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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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몰랐네 진정 몰랐었네
그대가 많이 아픈걸
어느날 우연히 알게되었지
그대 슬픈 모습을 보고
나는 죄인처럼 후회가 되어
그대 슬픔이 검은밤 별이되어
내가슴에 흐르고
그대가 은하수 건너 우주로 떠나갈때
나는 그대 두손을 꼭 잡아줍니다
해가 뜨면 별이지는 것도 몰랐던 바보
빼곡히 써놓은 그대의 편지
사랑했다는 눈물의 약속은
검은밤 별이 되어 내가슴에 흐르고
은하수 건너 그대가 우주로 떠나갈때
나는 그대의 두손을 꼭 잡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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