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사광선(ZYXA) 앨범 : 제35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작사 : 채커(Cheker)
작곡 : 채커(Cheker), 직사광선(ZYXA)
편곡 : 채커(Cheker), 직사광선(ZYXA)
익숙해진다는 건 아까운 줄을 모르게 된다는 것
하지만 넌 볼 때마다 새로워서 어디로 튈지를 몰라
네가 반사시킨 빛은 전부 완벽해서 나의 동공이 커져
그대로 내 눈 보지 마오 뼛속부터 고장나버릴지도 몰라
사랑을 찾는단 건 어려운 일이야 지독하게도 너를 쫓아
그럼에도 넌 나를 사랑한다니 전부 말도 안 되는 일이야
보고 싶다는 말로 변하는 건 없어 바보 같고 우습겠지만
사랑을 끼얹어 전부 물든다 해도 그건 그 순간일 뿐이야
마지막인 듯이 마지막인 듯이 박수갈채를 보내고
마지막인 듯이 마지막인 듯이 춤을 추며 던져보자
변하지 않는단 건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좋다는 것
널 향한 내 시선도 지금 가장 완벽한 구도라는 거
날 돌아보는 너의 머리칼 사이로 빛무리가 흩날려
그대로 내 눈 보지 마오 이 순간에 갇혀 빠져나올 수 없어
사랑을 찾는단 건 어려운 일이야 지독하게도 너를 쫓아
그럼에도 넌 나를 사랑한다니 전부 말도 안 되는 일이야
보고 싶다는 말로 변하는 건 없어 바보 같고 우습겠지만
사랑을 끼얹어 전부 물든다 해도 그건 그 순간일 뿐이야
마지막인 듯이 마지막인 듯이 박수갈채를 보내고
마지막인 듯이 마지막인 듯이 춤을 추며 던져보자
사랑을 찾는단 건 어려운 일이야 까다롭고 멍청한 나에게는
그럼에도 넌 나를 사랑한다니 아 아
사랑을 찾는단 건 어려운 일이야 지독하게도 너를 쫓아
그럼에도 넌 나를 사랑한다니 전부 말도 안 되는 일이야
보고 싶다는 말로 변하는 건 없어 바보 같고 우습겠지만
사랑을 끼얹어 전부 물든다 해도 그건 그 순간일 뿐이야
마지막인 듯이 마지막인 듯이
이대로 최후의 셔터를 누르자
쓰리 투 원 샷
익숙해진다는 건 아까운 줄을 모르게 된다는 것
하지만 넌 볼 때마다 새로워서 어디로 튈지를 몰라
네가 반사시킨 빛은 전부 완벽해서 나의 동공이 커져
그대로 내 눈 보지 마오 뼛속부터 고장나버릴지도 몰라
사랑을 찾는단 건 어려운 일이야 지독하게도 너를 쫓아
그럼에도 넌 나를 사랑한다니 전부 말도 안 되는 일이야
보고 싶다는 말로 변하는 건 없어 바보 같고 우습겠지만
사랑을 끼얹어 전부 물든다 해도 그건 그 순간일 뿐이야
마지막인 듯이 마지막인 듯이 박수갈채를 보내고
마지막인 듯이 마지막인 듯이 춤을 추며 던져보자
변하지 않는단 건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좋다는 것
널 향한 내 시선도 지금 가장 완벽한 구도라는 거
날 돌아보는 너의 머리칼 사이로 빛무리가 흩날려
그대로 내 눈 보지 마오 이 순간에 갇혀 빠져나올 수 없어
사랑을 찾는단 건 어려운 일이야 지독하게도 너를 쫓아
그럼에도 넌 나를 사랑한다니 전부 말도 안 되는 일이야
보고 싶다는 말로 변하는 건 없어 바보 같고 우습겠지만
사랑을 끼얹어 전부 물든다 해도 그건 그 순간일 뿐이야
마지막인 듯이 마지막인 듯이 박수갈채를 보내고
마지막인 듯이 마지막인 듯이 춤을 추며 던져보자
사랑을 찾는단 건 어려운 일이야 까다롭고 멍청한 나에게는
그럼에도 넌 나를 사랑한다니 아 아
사랑을 찾는단 건 어려운 일이야 지독하게도 너를 쫓아
그럼에도 넌 나를 사랑한다니 전부 말도 안 되는 일이야
보고 싶다는 말로 변하는 건 없어 바보 같고 우습겠지만
사랑을 끼얹어 전부 물든다 해도 그건 그 순간일 뿐이야
마지막인 듯이 마지막인 듯이
이대로 최후의 셔터를 누르자
쓰리 투 원 샷
익숙해진다는 건 아까운 줄을 모르게 된다는 것
하지만 넌 볼 때마다 새로워서 어디로 튈지를 몰라
네가 반사시킨 빛은 전부 완벽해서 나의 동공이 커져
그대로 내 눈 보지 마오 뼛속부터 고장나버릴지도 몰라
사랑을 찾는단 건 어려운 일이야 지독하게도 너를 쫓아
그럼에도 넌 나를 사랑한다니 전부 말도 안 되는 일이야
보고 싶다는 말로 변하는 건 없어 바보 같고 우습겠지만
사랑을 끼얹어 전부 물든다 해도 그건 그 순간일 뿐이야
마지막인 듯이 마지막인 듯이 박수갈채를 보내고
마지막인 듯이 마지막인 듯이 춤을 추며 던져보자
변하지 않는단 건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좋다는 것
널 향한 내 시선도 지금 가장 완벽한 구도라는 거
날 돌아보는 너의 머리칼 사이로 빛무리가 흩날려
그대로 내 눈 보지 마오 이 순간에 갇혀 빠져나올 수 없어
사랑을 찾는단 건 어려운 일이야 지독하게도 너를 쫓아
그럼에도 넌 나를 사랑한다니 전부 말도 안 되는 일이야
보고 싶다는 말로 변하는 건 없어 바보 같고 우습겠지만
사랑을 끼얹어 전부 물든다 해도 그건 그 순간일 뿐이야
마지막인 듯이 마지막인 듯이 박수갈채를 보내고
마지막인 듯이 마지막인 듯이 춤을 추며 던져보자
사랑을 찾는단 건 어려운 일이야 까다롭고 멍청한 나에게는
그럼에도 넌 나를 사랑한다니 아 아
사랑을 찾는단 건 어려운 일이야 지독하게도 너를 쫓아
그럼에도 넌 나를 사랑한다니 전부 말도 안 되는 일이야
보고 싶다는 말로 변하는 건 없어 바보 같고 우습겠지만
사랑을 끼얹어 전부 물든다 해도 그건 그 순간일 뿐이야
마지막인 듯이 마지막인 듯이
이대로 최후의 셔터를 누르자
쓰리 투 원 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