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LONE WOLF ELEGY CLUB 앨범 : DAYS SPENT IN VAIN
작사 : 이승한
작곡 : 이승한
편곡 : 이승한
기울어가는 마음을 다잡지 못해
오늘 하루도 이리저리 헤매기만 했다
유보 그 자체로 내 인생은 저물고 있었다
멀어져 가는 너의 그 뒷모습마저도 이젠
보이지 않아, 다시 또 완벽히 혼자가 되었다
자조 섞인 얼굴에는 숨 막히는 어둠이 있었다
정신을 차려보니 어디에도 속하지 않았다
보이지 않던 심연의
어둠은 단 몇 초 만에
나를 집어삼켜
짓누르고 있었다
언제부터 였을까?
이미 정해진 것일까?
한 치도 달라진 것 없네
영원히 변치 않네
요령부득인 채 아무런 가망도 안 보여
전부 끝내야만 다시 시작하는 기로에 서있다
La La La La
Life is Pain
기울어가는 마음을 다잡지 못해
오늘 하루도 이리저리 헤매기만 했다
유보 그 자체로 내 인생은 저물고 있었다
멀어져 가는 너의 그 뒷모습마저도 이젠
보이지 않아, 다시 또 완벽히 혼자가 되었다
자조 섞인 얼굴에는 숨 막히는 어둠이 있었다
정신을 차려보니 어디에도 속하지 않았다
보이지 않던 심연의
어둠은 단 몇 초 만에
나를 집어삼켜
짓누르고 있었다
언제부터 였을까?
이미 정해진 것일까?
한 치도 달라진 것 없네
영원히 변치 않네
요령부득인 채 아무런 가망도 안 보여
전부 끝내야만 다시 시작하는 기로에 서있다
La La La La
Life is Pain
기울어가는 마음을 다잡지 못해
오늘 하루도 이리저리 헤매기만 했다
유보 그 자체로 내 인생은 저물고 있었다
멀어져 가는 너의 그 뒷모습마저도 이젠
보이지 않아, 다시 또 완벽히 혼자가 되었다
자조 섞인 얼굴에는 숨 막히는 어둠이 있었다
정신을 차려보니 어디에도 속하지 않았다
보이지 않던 심연의
어둠은 단 몇 초 만에
나를 집어삼켜
짓누르고 있었다
언제부터 였을까?
이미 정해진 것일까?
한 치도 달라진 것 없네
영원히 변치 않네
요령부득인 채 아무런 가망도 안 보여
전부 끝내야만 다시 시작하는 기로에 서있다
La La La La
Life is P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