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 앨범 : 들여다보고 안아주는 노래 the best songs 2006-2024
작사 : 시와
작곡 : 시와
편곡 : 시와, 오지은
여기 앉아서
좀 전에 있었던 자리를 본다
아 묘한 기분
저기에 있었던 내가 보인다
저 하늘 저 나무 저 그늘 저 계단
여기서도 저기서도 똑같아 보일까
저 하늘 저 나무 저 그늘 저 계단
거기에 있었을 땐 볼 수 없었지
흐르는 물 소리 떨어지는 꽃잎
발 소리 내는 것도 조심스럽게
흐르는 물 속에 세상이 비치네
내 얼굴도 비춰볼까
저 하늘 저 나무 저 그늘 저 계단
여기서도 저기서도 똑같아 보일까
저 하늘 저 나무 저 그늘 저 계단
거기에 있었을 땐 볼 수 없었지
흐르는 물 소리 떨어지는 꽃잎
발 소리 내는 것도 조심스럽게
흐르는 물 속에 세상이 비치네
내 얼굴도 비춰볼까
여기 앉아서
좀 전에 있었던 자리를 본다
아 묘한 기분
저기에 있었던 내가 보인다
저 하늘 저 나무 저 그늘 저 계단
여기서도 저기서도 똑같아 보일까
저 하늘 저 나무 저 그늘 저 계단
거기에 있었을 땐 볼 수 없었지
흐르는 물 소리 떨어지는 꽃잎
발 소리 내는 것도 조심스럽게
흐르는 물 속에 세상이 비치네
내 얼굴도 비춰볼까
저 하늘 저 나무 저 그늘 저 계단
여기서도 저기서도 똑같아 보일까
저 하늘 저 나무 저 그늘 저 계단
거기에 있었을 땐 볼 수 없었지
흐르는 물 소리 떨어지는 꽃잎
발 소리 내는 것도 조심스럽게
흐르는 물 속에 세상이 비치네
내 얼굴도 비춰볼까
여기 앉아서
좀 전에 있었던 자리를 본다
아 묘한 기분
저기에 있었던 내가 보인다
저 하늘 저 나무 저 그늘 저 계단
여기서도 저기서도 똑같아 보일까
저 하늘 저 나무 저 그늘 저 계단
거기에 있었을 땐 볼 수 없었지
흐르는 물 소리 떨어지는 꽃잎
발 소리 내는 것도 조심스럽게
흐르는 물 속에 세상이 비치네
내 얼굴도 비춰볼까
저 하늘 저 나무 저 그늘 저 계단
여기서도 저기서도 똑같아 보일까
저 하늘 저 나무 저 그늘 저 계단
거기에 있었을 땐 볼 수 없었지
흐르는 물 소리 떨어지는 꽃잎
발 소리 내는 것도 조심스럽게
흐르는 물 속에 세상이 비치네
내 얼굴도 비춰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