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이링 (GuiLing) 앨범 : CRY OUT
작사 : MANEHANA
작곡 : MANEHANA
편곡 : MANEHANA
작은방 한 칸에 답답한 공기
슬픔을 애써 덮은 불빛들만
자유로운 나비의 날갯짓이 부러워
덜 자란 날개로 몸부림쳐
수십억 중의 하나뿐일 나를
아무도 모르게 외쳐
나는 다시 또 Cry out Cry out
울부짖으며
저 별을 보러 달려갔어
그래 매일 밤 fall down fall down
고통 속으로
빠져버린 내 속에서
I just cry out
그늘진 마음을 부정해 보지만
밤이 되면 다시 다가와선
발버둥 쳐봐도 의미가 없어서
밤을 새우다 지쳐 잠들었어
아픔이 잠겨 삼켜진 곳에서
아무도 모르게 외쳐
나는 다시 또 Cry out Cry out
울부짖으며
저 별을 보려 달려갔어
그래 매일 밤 fall down fall down
고통 속으로
빠져버린 내 속에서
I just cry out
애써 '괜찮아'라고 말하고 있어
아픔도 무뎌져 갈 때까지
매일 바라고 간절히 빌었던
날은 오지 않아, 그림 같은 신기루
천천히 조금씩 내딛으며
일어서려 하고 있어
나는 다시 또 Cry out Cry out
울부짖으며
저 별을 보려 달려갔어
그래 매일 밤 fall down but now
다시 일어나
밝은 빛을 보기 위해
I just cry out
작은방 한 칸에 답답한 공기
슬픔을 애써 덮은 불빛들만
자유로운 나비의 날갯짓이 부러워
덜 자란 날개로 몸부림쳐
수십억 중의 하나뿐일 나를
아무도 모르게 외쳐
나는 다시 또 Cry out Cry out
울부짖으며
저 별을 보러 달려갔어
그래 매일 밤 fall down fall down
고통 속으로
빠져버린 내 속에서
I just cry out
그늘진 마음을 부정해 보지만
밤이 되면 다시 다가와선
발버둥 쳐봐도 의미가 없어서
밤을 새우다 지쳐 잠들었어
아픔이 잠겨 삼켜진 곳에서
아무도 모르게 외쳐
나는 다시 또 Cry out Cry out
울부짖으며
저 별을 보려 달려갔어
그래 매일 밤 fall down fall down
고통 속으로
빠져버린 내 속에서
I just cry out
애써 '괜찮아'라고 말하고 있어
아픔도 무뎌져 갈 때까지
매일 바라고 간절히 빌었던
날은 오지 않아, 그림 같은 신기루
천천히 조금씩 내딛으며
일어서려 하고 있어
나는 다시 또 Cry out Cry out
울부짖으며
저 별을 보려 달려갔어
그래 매일 밤 fall down but now
다시 일어나
밝은 빛을 보기 위해
I just cry out
작은방 한 칸에 답답한 공기
슬픔을 애써 덮은 불빛들만
자유로운 나비의 날갯짓이 부러워
덜 자란 날개로 몸부림쳐
수십억 중의 하나뿐일 나를
아무도 모르게 외쳐
나는 다시 또 Cry out Cry out
울부짖으며
저 별을 보러 달려갔어
그래 매일 밤 fall down fall down
고통 속으로
빠져버린 내 속에서
I just cry out
그늘진 마음을 부정해 보지만
밤이 되면 다시 다가와선
발버둥 쳐봐도 의미가 없어서
밤을 새우다 지쳐 잠들었어
아픔이 잠겨 삼켜진 곳에서
아무도 모르게 외쳐
나는 다시 또 Cry out Cry out
울부짖으며
저 별을 보려 달려갔어
그래 매일 밤 fall down fall down
고통 속으로
빠져버린 내 속에서
I just cry out
애써 '괜찮아'라고 말하고 있어
아픔도 무뎌져 갈 때까지
매일 바라고 간절히 빌었던
날은 오지 않아, 그림 같은 신기루
천천히 조금씩 내딛으며
일어서려 하고 있어
나는 다시 또 Cry out Cry out
울부짖으며
저 별을 보려 달려갔어
그래 매일 밤 fall down but now
다시 일어나
밝은 빛을 보기 위해
I just cry o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