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의 시선은 신경 쓰지 않지만
나도 모르게 나 자신을 의식해
어디로 가야 할지, 어디서 멈춰야 할지
길을 잃은 나를 바라보네
쉰다는 건 사치일까
달린다는 건 의무일까
내 마음조차 모르는 채
쉼 없이 흔들리는 나
어리로 가야 하는지 몰라
끝없는 길을 나 홀로 걸어 걸어
끝없는 길을 나 홀로 걸어
바람에 날려도 괜찮아
지금 이 순간 나를 믿어
세상이 나를 흔들어도
내가 나를 지켜줄게
힘겨운 하루가 지나도
내일의 나는 더 강해질거야
어리로 가야하는지 몰라
끝없는 길을 나홀로 걸어
바람에 날려도 괜찮아
내일의 나는 더 강해질거야
흔들리는 나
불혹이라 했지만, 왜 이리 흔들릴까
어디서부터, 무엇을 해야 할까
다른 사람의 시선은 신경 쓰지 않지만
나도 모르게 나 자신을 의식해
어디로 가야 할지, 어디서 멈춰야 할지
길을 잃은 나를 바라보네
쉰다는 건 사치일까
달린다는 건 의무일까
내 마음조차 모르는 채
쉼 없이 흔들리는 나
어리로 가야 하는지 몰라
끝없는 길을 나 홀로 걸어 걸어
끝없는 길을 나 홀로 걸어
바람에 날려도 괜찮아
지금 이 순간 나를 믿어
세상이 나를 흔들어도
내가 나를 지켜줄게
힘겨운 하루가 지나도
내일의 나는 더 강해질거야
어리로 가야하는지 몰라
끝없는 길을 나홀로 걸어
바람에 날려도 괜찮아
내일의 나는 더 강해질거야
흔들리는 나
불혹이라 했지만, 왜 이리 흔들릴까
어디서부터, 무엇을 해야 할까
다른 사람의 시선은 신경 쓰지 않지만
나도 모르게 나 자신을 의식해
어디로 가야 할지, 어디서 멈춰야 할지
길을 잃은 나를 바라보네
쉰다는 건 사치일까
달린다는 건 의무일까
내 마음조차 모르는 채
쉼 없이 흔들리는 나
어리로 가야 하는지 몰라
끝없는 길을 나 홀로 걸어 걸어
끝없는 길을 나 홀로 걸어
바람에 날려도 괜찮아
지금 이 순간 나를 믿어
세상이 나를 흔들어도
내가 나를 지켜줄게
힘겨운 하루가 지나도
내일의 나는 더 강해질거야
어리로 가야하는지 몰라
끝없는 길을 나홀로 걸어
바람에 날려도 괜찮아
내일의 나는 더 강해질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