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놈 권유로
서울이 좋다하여
무작정 상경하니
입이 떡 벌어질 만큼
높은 빌딩
복잡한 서울역 앞에
멍하니 서있네
바쁘게 움직이는
사람들 사이로
이놈은 어디로 갈까
서울이 좋다하여
서울에 왔건만
내가 갈곳은 어디인가
친구놈 권유로
서울이 좋다하여
무작정 상경하니
입이 떡 벌어질 만큼
높은 빌딩
복잡한 서울역 앞에
멍하니 서있네
바쁘게 움직이는
사람들 사이로
이놈은 어디로 갈까
서울이 좋다하여
서울에 왔건만
내가 갈곳은 어디인가
이놈은 어디로 갈까
나는 멍하니 서있네
친구놈 권유로
서울이 좋다하여
무작정 상경하니
입이 떡 벌어질 만큼
높은 빌딩
복잡한 서울역 앞에
멍하니 서있네
바쁘게 움직이는
사람들 사이로
이놈은 어디로 갈까
서울이 좋다하여
서울에 왔건만
내가 갈곳은 어디인가
친구놈 권유로
서울이 좋다하여
무작정 상경하니
입이 떡 벌어질 만큼
높은 빌딩
복잡한 서울역 앞에
멍하니 서있네
바쁘게 움직이는
사람들 사이로
이놈은 어디로 갈까
서울이 좋다하여
서울에 왔건만
내가 갈곳은 어디인가
이놈은 어디로 갈까
나는 멍하니 서있네
친구놈 권유로
서울이 좋다하여
무작정 상경하니
입이 떡 벌어질 만큼
높은 빌딩
복잡한 서울역 앞에
멍하니 서있네
바쁘게 움직이는
사람들 사이로
이놈은 어디로 갈까
서울이 좋다하여
서울에 왔건만
내가 갈곳은 어디인가
친구놈 권유로
서울이 좋다하여
무작정 상경하니
입이 떡 벌어질 만큼
높은 빌딩
복잡한 서울역 앞에
멍하니 서있네
바쁘게 움직이는
사람들 사이로
이놈은 어디로 갈까
서울이 좋다하여
서울에 왔건만
내가 갈곳은 어디인가
이놈은 어디로 갈까
나는 멍하니 서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