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yu, LUXETE (루체테) 앨범 : 4 U
작사 : Giyu, LUXETE (루체테)
작곡 : Giyu, LUXETE (루체테), requena, 강석현
편곡 : Giyu, LUXETE (루체테), requena, greenhllz, 강석현
무참히 짓밟혀 꺼진 마음의 수명
나도 모르게 날 죽여
목 끝까지 찬 해수면
일찍 알았으면
Now you want a free release from me
네가 사라진 뒤에 기다리는 길고 긴 밤이
집필하고 또 회상하는 난 꼭
원하지 않은 것 같아
하루 종일 미루다 찍어 마침표
끝나버린 추억이 내가 갇힌 곳
주마등이 되어 영화의 한순간처럼
순식간에 사라진 사진첩
핑계만 대다 보니 없어 가진 적
다신 없을 기회였어
이제 와서 절벽 아래로 널 놓쳐
우리 관계처럼 금이 가
안 맞는 초점
돌아가도 난 똑같아
지우고 싶은 예전의 기쁨들은
무엇보다 상기시켜야 할 No.0
행복할 가치가 생기는 건 언제로
이 줄을 이제는 그만 풀고 싶어
too many tears I got pain in my heart
돌려받지 못했던 사랑이기에 네 탓이야
You made the one that i sink down
내 겨울이 추웠던 게 문제였나
You, me, myself and I ride or die
후회로 가득 차니 이제 끝났어
자기야 난 거짓말은 못 해
운명 따윈 다 엎고, 이제야 더 외롭게
날 사랑했다는 말들이 너 때문이었다는 걸
알아서 지울래
네 행복도 불행도 이젠
다 내 것이 아닌 게 돼
화를 냈던 기억에 갇혀
더 취한대도 무너지기에
너에게 달려가 모든 걸 잃어도
숨이 턱 끝까지 차올라간대도
너를 비춰주던 달이 사라진대도
지켜주지 못했던 내가 미워도
더 빠르게 추락해 볼게
네 모습이 이젠 희미해도
더는 안 사라진대도, 짙게
너의 슬픔까지 함께해
무참히 짓밟혀 꺼진 마음의 수명
나도 모르게 날 죽여
목 끝까지 찬 해수면
일찍 알았으면
Now you want a free release from me
네가 사라진 뒤에 기다리는 길고 긴 밤이
집필하고 또 회상하는 난 꼭
원하지 않은 것 같아
하루 종일 미루다 찍어 마침표
끝나버린 추억이 내가 갇힌 곳
주마등이 되어 영화의 한순간처럼
순식간에 사라진 사진첩
핑계만 대다 보니 없어 가진 적
다신 없을 기회였어
이제 와서 절벽 아래로 널 놓쳐
우리 관계처럼 금이 가
안 맞는 초점
돌아가도 난 똑같아
지우고 싶은 예전의 기쁨들은
무엇보다 상기시켜야 할 No.0
행복할 가치가 생기는 건 언제로
이 줄을 이제는 그만 풀고 싶어
too many tears I got pain in my heart
돌려받지 못했던 사랑이기에 네 탓이야
You made the one that i sink down
내 겨울이 추웠던 게 문제였나
You, me, myself and I ride or die
후회로 가득 차니 이제 끝났어
자기야 난 거짓말은 못 해
운명 따윈 다 엎고, 이제야 더 외롭게
날 사랑했다는 말들이 너 때문이었다는 걸
알아서 지울래
네 행복도 불행도 이젠
다 내 것이 아닌 게 돼
화를 냈던 기억에 갇혀
더 취한대도 무너지기에
너에게 달려가 모든 걸 잃어도
숨이 턱 끝까지 차올라간대도
너를 비춰주던 달이 사라진대도
지켜주지 못했던 내가 미워도
더 빠르게 추락해 볼게
네 모습이 이젠 희미해도
더는 안 사라진대도, 짙게
너의 슬픔까지 함께해
무참히 짓밟혀 꺼진 마음의 수명
나도 모르게 날 죽여
목 끝까지 찬 해수면
일찍 알았으면
Now you want a free release from me
네가 사라진 뒤에 기다리는 길고 긴 밤이
집필하고 또 회상하는 난 꼭
원하지 않은 것 같아
하루 종일 미루다 찍어 마침표
끝나버린 추억이 내가 갇힌 곳
주마등이 되어 영화의 한순간처럼
순식간에 사라진 사진첩
핑계만 대다 보니 없어 가진 적
다신 없을 기회였어
이제 와서 절벽 아래로 널 놓쳐
우리 관계처럼 금이 가
안 맞는 초점
돌아가도 난 똑같아
지우고 싶은 예전의 기쁨들은
무엇보다 상기시켜야 할 No.0
행복할 가치가 생기는 건 언제로
이 줄을 이제는 그만 풀고 싶어
too many tears I got pain in my heart
돌려받지 못했던 사랑이기에 네 탓이야
You made the one that i sink down
내 겨울이 추웠던 게 문제였나
You, me, myself and I ride or die
후회로 가득 차니 이제 끝났어
자기야 난 거짓말은 못 해
운명 따윈 다 엎고, 이제야 더 외롭게
날 사랑했다는 말들이 너 때문이었다는 걸
알아서 지울래
네 행복도 불행도 이젠
다 내 것이 아닌 게 돼
화를 냈던 기억에 갇혀
더 취한대도 무너지기에
너에게 달려가 모든 걸 잃어도
숨이 턱 끝까지 차올라간대도
너를 비춰주던 달이 사라진대도
지켜주지 못했던 내가 미워도
더 빠르게 추락해 볼게
네 모습이 이젠 희미해도
더는 안 사라진대도, 짙게
너의 슬픔까지 함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