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도 앨범 : CINEMATIC
작사 : 청슬 (ChungSeul)
작곡 : 청슬 (ChungSeul), 피클(PCKL), 김선, 민훈, 김준경
편곡 : 김선, 민훈, 김준경, 피클(PCKL), WIZNIGHT
시작은 엑스트라 one
초라한 나를 주연으로 만들어준 건
네가 나를 향해 웃어주는 씬이 생겼을 때부터 일지도
장르는 로맨스에 때로는 스릴러에
뭐가 뭔지는 몰라도
중요한 건 단 하나 편집은 절대 불가능 하다는 것
때론 마주한 차가운 전개 속에 부딪힐 때도
오늘의 내가 조금 달라 보여도
뻔한 클리셰라 넘기고 우리 함께한다면
이건 너와 나의 명장면이야
NG 따윈 없어 혹시 재미가 없다면
시시한 농담들로 채워
그래 바로 지금 이 순간이야
둘만의 순간들로만 가득 채워질 명작이야
화려한 세트, 멋진 소품 and 눈부신 조명은 없지만
지금 나를 향해 웃어주는 씬만 가득 채워도 볼 것 같아
분위긴 달콤하게 때로는 우울하게
뭐가 뭔지는 몰라도
중요한 건 단 하나 편집은 절대 불가능 하다는 것
때론 마주한 차가운 전개 속에 부딪힐 때도
오늘의 내가 조금 달라 보여도
뻔한 클리셰라 넘기고 우리 함께한다면
이건 너와 나의 명장면이야
NG 따윈 없어 혹시 재미가 없다면
시시한 농담들로 채워
그래 바로 지금 이 순간이야
둘만의 순간들로만 가득 채워질
엔딩 시나리오 따윈 없어 그저 흘러가는 대로 남기면 돼
지치고 힘든 장면이 나온다면 빠르게 그 다음으로
넘겨도 충분하니까
이건 너와 나의 명장면이야
이건 너와 나의 한 장면이야
엔딩따윈 없어 혹시 재미가 없다면
시시한 농담들로 채워
그래 바로 지금 이 순간이야
둘만의 순간들로만 가득 채워질 명작이야
시작은 엑스트라 one
초라한 나를 주연으로 만들어준 건
네가 나를 향해 웃어주는 씬이 생겼을 때부터 일지도
장르는 로맨스에 때로는 스릴러에
뭐가 뭔지는 몰라도
중요한 건 단 하나 편집은 절대 불가능 하다는 것
때론 마주한 차가운 전개 속에 부딪힐 때도
오늘의 내가 조금 달라 보여도
뻔한 클리셰라 넘기고 우리 함께한다면
이건 너와 나의 명장면이야
NG 따윈 없어 혹시 재미가 없다면
시시한 농담들로 채워
그래 바로 지금 이 순간이야
둘만의 순간들로만 가득 채워질 명작이야
화려한 세트, 멋진 소품 and 눈부신 조명은 없지만
지금 나를 향해 웃어주는 씬만 가득 채워도 볼 것 같아
분위긴 달콤하게 때로는 우울하게
뭐가 뭔지는 몰라도
중요한 건 단 하나 편집은 절대 불가능 하다는 것
때론 마주한 차가운 전개 속에 부딪힐 때도
오늘의 내가 조금 달라 보여도
뻔한 클리셰라 넘기고 우리 함께한다면
이건 너와 나의 명장면이야
NG 따윈 없어 혹시 재미가 없다면
시시한 농담들로 채워
그래 바로 지금 이 순간이야
둘만의 순간들로만 가득 채워질
엔딩 시나리오 따윈 없어 그저 흘러가는 대로 남기면 돼
지치고 힘든 장면이 나온다면 빠르게 그 다음으로
넘겨도 충분하니까
이건 너와 나의 명장면이야
이건 너와 나의 한 장면이야
엔딩따윈 없어 혹시 재미가 없다면
시시한 농담들로 채워
그래 바로 지금 이 순간이야
둘만의 순간들로만 가득 채워질 명작이야
시작은 엑스트라 one
초라한 나를 주연으로 만들어준 건
네가 나를 향해 웃어주는 씬이 생겼을 때부터 일지도
장르는 로맨스에 때로는 스릴러에
뭐가 뭔지는 몰라도
중요한 건 단 하나 편집은 절대 불가능 하다는 것
때론 마주한 차가운 전개 속에 부딪힐 때도
오늘의 내가 조금 달라 보여도
뻔한 클리셰라 넘기고 우리 함께한다면
이건 너와 나의 명장면이야
NG 따윈 없어 혹시 재미가 없다면
시시한 농담들로 채워
그래 바로 지금 이 순간이야
둘만의 순간들로만 가득 채워질 명작이야
화려한 세트, 멋진 소품 and 눈부신 조명은 없지만
지금 나를 향해 웃어주는 씬만 가득 채워도 볼 것 같아
분위긴 달콤하게 때로는 우울하게
뭐가 뭔지는 몰라도
중요한 건 단 하나 편집은 절대 불가능 하다는 것
때론 마주한 차가운 전개 속에 부딪힐 때도
오늘의 내가 조금 달라 보여도
뻔한 클리셰라 넘기고 우리 함께한다면
이건 너와 나의 명장면이야
NG 따윈 없어 혹시 재미가 없다면
시시한 농담들로 채워
그래 바로 지금 이 순간이야
둘만의 순간들로만 가득 채워질
엔딩 시나리오 따윈 없어 그저 흘러가는 대로 남기면 돼
지치고 힘든 장면이 나온다면 빠르게 그 다음으로
넘겨도 충분하니까
이건 너와 나의 명장면이야
이건 너와 나의 한 장면이야
엔딩따윈 없어 혹시 재미가 없다면
시시한 농담들로 채워
그래 바로 지금 이 순간이야
둘만의 순간들로만 가득 채워질 명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