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PIZ 앨범 : 잔혹동화 : 시간지옥
작사 : LAPIZ
작곡 : RFM Beats, LAPIZ
편곡 : RFM Beats
내가 원하던 삶은 이런게 아니지만
뭐 어쩔수있겠어 그냥 이대로 살어
너가 원하던 사람도 내가 아니었겠지만
그것도 어쩔수가없어 너의 이상형을 바꿔
그렇게 타협하며 사는거지 뭐
억지로 고백을 받아준 너처럼
그 뒤엔 갈 길을 가는거지 뭐
붙잡을 생각도 안했던 나처럼
이 시간의 (시간의)
끝이 다가왔다 말해줘 (마지막처럼)
미칠것같애
이제는 내 품에 안겨 날 좀 꺼내줘
잘못했어 나 다신 울고싶지않아
이 시간이 언제 끝날진 모르겠지만
Oh-no!
그렇게 다시 난 이곳에 갇혔지
이제는 몇달째인지 기억도 안 나
왜 내 눈앞엔 또 그때가 보이는지
여전히 지켜보기 밖에 못해 난
Oh-! 저 동화 속 왕자님은 못 될 것 같아
겁이 많은 사람인걸
그 철없던 시절 속의 우린 아직
암것도 모른채로 웃겠지
이 시간의 (시간의)
끝이 다가왔다 말해줘 (마지막처럼)
미칠것같애
이제는 내 품에 안겨 날 좀 꺼내줘
잘못했어 나
다신 울고싶지않아
이 시간이 언제 끝날진 모르겠지만
Oh-no!
반복되고있어, 여기엔 끝이 없어
이 지옥같은 삶에서 꺼내줘
멍청했던 어쩌면 순수했던
그때로 날 보내줘
내가 원하던 삶은 이런게 아니지만
뭐 어쩔수있겠어 그냥 이대로 살어
너가 원하던 사람도 내가 아니었겠지만
그것도 어쩔수가없어 너의 이상형을 바꿔
그렇게 타협하며 사는거지 뭐
억지로 고백을 받아준 너처럼
그 뒤엔 갈 길을 가는거지 뭐
붙잡을 생각도 안했던 나처럼
이 시간의 (시간의)
끝이 다가왔다 말해줘 (마지막처럼)
미칠것같애
이제는 내 품에 안겨 날 좀 꺼내줘
잘못했어 나 다신 울고싶지않아
이 시간이 언제 끝날진 모르겠지만
Oh-no!
그렇게 다시 난 이곳에 갇혔지
이제는 몇달째인지 기억도 안 나
왜 내 눈앞엔 또 그때가 보이는지
여전히 지켜보기 밖에 못해 난
Oh-! 저 동화 속 왕자님은 못 될 것 같아
겁이 많은 사람인걸
그 철없던 시절 속의 우린 아직
암것도 모른채로 웃겠지
이 시간의 (시간의)
끝이 다가왔다 말해줘 (마지막처럼)
미칠것같애
이제는 내 품에 안겨 날 좀 꺼내줘
잘못했어 나
다신 울고싶지않아
이 시간이 언제 끝날진 모르겠지만
Oh-no!
반복되고있어, 여기엔 끝이 없어
이 지옥같은 삶에서 꺼내줘
멍청했던 어쩌면 순수했던
그때로 날 보내줘
내가 원하던 삶은 이런게 아니지만
뭐 어쩔수있겠어 그냥 이대로 살어
너가 원하던 사람도 내가 아니었겠지만
그것도 어쩔수가없어 너의 이상형을 바꿔
그렇게 타협하며 사는거지 뭐
억지로 고백을 받아준 너처럼
그 뒤엔 갈 길을 가는거지 뭐
붙잡을 생각도 안했던 나처럼
이 시간의 (시간의)
끝이 다가왔다 말해줘 (마지막처럼)
미칠것같애
이제는 내 품에 안겨 날 좀 꺼내줘
잘못했어 나 다신 울고싶지않아
이 시간이 언제 끝날진 모르겠지만
Oh-no!
그렇게 다시 난 이곳에 갇혔지
이제는 몇달째인지 기억도 안 나
왜 내 눈앞엔 또 그때가 보이는지
여전히 지켜보기 밖에 못해 난
Oh-! 저 동화 속 왕자님은 못 될 것 같아
겁이 많은 사람인걸
그 철없던 시절 속의 우린 아직
암것도 모른채로 웃겠지
이 시간의 (시간의)
끝이 다가왔다 말해줘 (마지막처럼)
미칠것같애
이제는 내 품에 안겨 날 좀 꺼내줘
잘못했어 나
다신 울고싶지않아
이 시간이 언제 끝날진 모르겠지만
Oh-no!
반복되고있어, 여기엔 끝이 없어
이 지옥같은 삶에서 꺼내줘
멍청했던 어쩌면 순수했던
그때로 날 보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