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 앨범 : Rock bottom groove
작사 : ryokid
작곡 : ryokid
편곡 : ryokid
한편에
단 한편에
너가 모르게
너만 모르게
자국이 안남게해
다시 펴서 볼일이 없게
흐릿하고 묽게해
기억이 추억이 못되게
어느곳에 묻었던 신경을 못쓰게끔
회색처럼 차라리 탁하게 맺음
말을 쓸땐 될려 염세적인 철학가
인척이라도 해서 연을 띄우도록 할까
상처와 소금,빛보다는 뒤를
내가 원래 이렇다는 화법으로 만든 기름
이걸 담아 잉크를 채운뒤
너에게 줄 말들을 지우개 없이
Oh!When I close my eyes,
it feels as if your breath drifts toward me like the wind.
이 모든게 바람이길 한 바퀴를 돌릴
수만 있다면 바램이지
이미 넘겨져버린 달력들이 수
놓은 밤에 물잔을 엎고 띄어 운
맑은 하늘에 가을이 묻고 연을 띄어
그땐 선이 끊기지 않게 맞잡은채로
나의 기록이 된 단편에 미사
들이 적힌걸 너가 볼 필요가 있을까 해
숨기지 다
쿠키가 나오지 않아
그러니까 너만 먼저가
난 조금만 더 앉아있다가
어렵지 다
선들이 빼곡한 스케치가
채색이 되기까지
난 또 고르지 못하지
Oh!When I close my eyes,
it feels as if your breath drifts toward me like the wind.
한편에
단 한편에
너가 모르게
너만 모르게
자국이 안남게해
다시 펴서 볼일이 없게
흐릿하고 묽게해
기억이 추억이 못되게
어느곳에 묻었던 신경을 못쓰게끔
회색처럼 차라리 탁하게 맺음
말을 쓸땐 될려 염세적인 철학가
인척이라도 해서 연을 띄우도록 할까
상처와 소금,빛보다는 뒤를
내가 원래 이렇다는 화법으로 만든 기름
이걸 담아 잉크를 채운뒤
너에게 줄 말들을 지우개 없이
Oh!When I close my eyes,
it feels as if your breath drifts toward me like the wind.
이 모든게 바람이길 한 바퀴를 돌릴
수만 있다면 바램이지
이미 넘겨져버린 달력들이 수
놓은 밤에 물잔을 엎고 띄어 운
맑은 하늘에 가을이 묻고 연을 띄어
그땐 선이 끊기지 않게 맞잡은채로
나의 기록이 된 단편에 미사
들이 적힌걸 너가 볼 필요가 있을까 해
숨기지 다
쿠키가 나오지 않아
그러니까 너만 먼저가
난 조금만 더 앉아있다가
어렵지 다
선들이 빼곡한 스케치가
채색이 되기까지
난 또 고르지 못하지
Oh!When I close my eyes,
it feels as if your breath drifts toward me like the wind.
한편에
단 한편에
너가 모르게
너만 모르게
자국이 안남게해
다시 펴서 볼일이 없게
흐릿하고 묽게해
기억이 추억이 못되게
어느곳에 묻었던 신경을 못쓰게끔
회색처럼 차라리 탁하게 맺음
말을 쓸땐 될려 염세적인 철학가
인척이라도 해서 연을 띄우도록 할까
상처와 소금,빛보다는 뒤를
내가 원래 이렇다는 화법으로 만든 기름
이걸 담아 잉크를 채운뒤
너에게 줄 말들을 지우개 없이
Oh!When I close my eyes,
it feels as if your breath drifts toward me like the wind.
이 모든게 바람이길 한 바퀴를 돌릴
수만 있다면 바램이지
이미 넘겨져버린 달력들이 수
놓은 밤에 물잔을 엎고 띄어 운
맑은 하늘에 가을이 묻고 연을 띄어
그땐 선이 끊기지 않게 맞잡은채로
나의 기록이 된 단편에 미사
들이 적힌걸 너가 볼 필요가 있을까 해
숨기지 다
쿠키가 나오지 않아
그러니까 너만 먼저가
난 조금만 더 앉아있다가
어렵지 다
선들이 빼곡한 스케치가
채색이 되기까지
난 또 고르지 못하지
Oh!When I close my eyes,
it feels as if your breath drifts toward me like the w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