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 앨범 : 01
작사 : 공원
작곡 : 데일로그 (Dailog), 공원
편곡 : 데일로그 (Dailog)
내 마음만큼이나 조용하게 깜빡이는
저 불빛을 내 품 안에 가득 안고 싶어라
언젠가에 적었던 일기엔
더 큰 빛이 될 거야
커다란 해가 될 거야
가득히 차오르는 다짐이
가지를 낼 수 없이 뻗어도
그 가운데 내 마음
채울 수 없어서
또 까마득한 밤을 세다가
노래를 부른다
음- 노래를 부른다
음- 또 잠에 든다
음
내 마음만큼이나 조용하게 깜빡이는
저 불빛을 내 품 안에 가득 안고 싶어라
언젠가에 적었던 일기엔
더 큰 빛이 될 거야
커다란 해가 될 거야
가득히 차오르는 다짐이
가지를 낼 수 없이 뻗어도
그 가운데 내 마음
채울 수 없어서
또 까마득한 밤을 세다가
노래를 부른다
음- 노래를 부른다
음- 또 잠에 든다
음
내 마음만큼이나 조용하게 깜빡이는
저 불빛을 내 품 안에 가득 안고 싶어라
언젠가에 적었던 일기엔
더 큰 빛이 될 거야
커다란 해가 될 거야
가득히 차오르는 다짐이
가지를 낼 수 없이 뻗어도
그 가운데 내 마음
채울 수 없어서
또 까마득한 밤을 세다가
노래를 부른다
음- 노래를 부른다
음- 또 잠에 든다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