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시아 (Recia) 앨범 : 그리움과 외로움 사이
작사 : 앙짜
작곡 : Sudd
편곡 : Sudd
푹 꺼진 소파 이 향기를
내 곁에 남은 불안을
널 보낸 후회의 조각들을
애써 쓸어 담아 둬 널
식탁에 남긴 파편들
소파에 널린 흔적들을
베개를 적신 온기를
애써 모른척해도
어둑한 빈자리엔 내가 서 있어
널 보냈던 그 밤과 같은 밤인 걸
어둑한 빈자리엔 내가 서 있어
밤비가 날 차갑게 적시고 가서
어둑한 빈자리엔 내가 서 있어
긴 터널 속 맞은편 너를 놓아두고
어둑한 빈자리엔 네가 서 있어
긴 터널 속 맞은편 나를 놓아두고
푹 꺼진 소파 이 향기를
내 곁에 남은 불안을
널 보낸 후회의 조각들을
애써 쓸어 담아 둬 널
식탁에 남긴 파편들
소파에 널린 흔적들을
베개를 적신 온기를
애써 모른척해도
어둑한 빈자리엔 내가 서 있어
널 보냈던 그 밤과 같은 밤인 걸
어둑한 빈자리엔 내가 서 있어
밤비가 날 차갑게 적시고 가서
어둑한 빈자리엔 내가 서 있어
긴 터널 속 맞은편 너를 놓아두고
어둑한 빈자리엔 네가 서 있어
긴 터널 속 맞은편 나를 놓아두고
푹 꺼진 소파 이 향기를
내 곁에 남은 불안을
널 보낸 후회의 조각들을
애써 쓸어 담아 둬 널
식탁에 남긴 파편들
소파에 널린 흔적들을
베개를 적신 온기를
애써 모른척해도
어둑한 빈자리엔 내가 서 있어
널 보냈던 그 밤과 같은 밤인 걸
어둑한 빈자리엔 내가 서 있어
밤비가 날 차갑게 적시고 가서
어둑한 빈자리엔 내가 서 있어
긴 터널 속 맞은편 너를 놓아두고
어둑한 빈자리엔 네가 서 있어
긴 터널 속 맞은편 나를 놓아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