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브웨이 (HAVE WAY) 앨범 : HAVE WAY ON 3
작사 : 헤브웨이 (HAVE WAY)
작곡 : Stoic Beats
편곡 : Stoic Beats
Fine 걱정 마
돌아보지 말고 멀리 가줘
친구야 먼저 가
이러다 난 가라앉아 죽겠지만
Fine 걱정 마
돌아보지말고 멀리 가줘
친구야 먼저 가
이러다 난 가라앉아 죽겠지만
난 여전히 내 몸만한 작은 배를
타고 이름 모를 바다 위에
이 바다는 내 집과도 같은 곳인데도
자꾸 길을 잃어 나는 왜
시작은 같았는데 여긴 나 혼자만 남아
친구들은 어디에 있는지
분명 왔던 길도 기억이
하나 안 날만큼 노를 저었는데
어릴 때는 내 나이쯤 되면
멋진 유람선에 너를 태워
너와 같은 바달 매일 보며
사는 그런 상상을 매일 했어
그러다가 밤이 찾아오면
네 눈과도 같은 별을 보며
밤을 새우다 자는 새우잠마저
꿈같을 텐데 I'm
Fine 걱정 마
돌아보지말고 멀리 가줘
친구야 먼저 가
이러다 난 가라앉아 죽겠지만
Fine 걱정 마
돌아보지말고 멀리 가줘
친구야 먼저 가
이러다 난 가라앉아 죽겠지만
난 여전히 내 몸만한 작은 배를 타고
이름 모를 바다 위에
어젯밤엔 해일을 만나 바다 아래
잠겨 죽는 꿈을 꿨지
꿈에서 깼을 때쯤 불안했던 건
지금 내 모습과도 같기에
다시 꿈을 꿀래 아니 꿈에서 깰래
잠시라도 눈 붙이고 숨을 쉴래
우주 안에 행성 그 안에 지구
그 안에 작은 땅 대한민국
어떤 이 하나라도 이 가사를 듣고
다시 살아갔으면 해
너가 이유 모를 상처받은 맘을
덜고 편히 쉬었음 해
다신 우리 숨을 조이는 해일따윈
절대 없는 영원한 낙원에서
Fine 걱정 마
돌아보지 말고 멀리 가줘
친구야 먼저 가
이러다 난 가라앉아 죽겠지만
Fine 걱정 마
돌아보지말고 멀리 가줘
친구야 먼저 가
이러다 난 가라앉아 죽겠지만
난 여전히 내 몸만한 작은 배를
타고 이름 모를 바다 위에
이 바다는 내 집과도 같은 곳인데도
자꾸 길을 잃어 나는 왜
시작은 같았는데 여긴 나 혼자만 남아
친구들은 어디에 있는지
분명 왔던 길도 기억이
하나 안 날만큼 노를 저었는데
어릴 때는 내 나이쯤 되면
멋진 유람선에 너를 태워
너와 같은 바달 매일 보며
사는 그런 상상을 매일 했어
그러다가 밤이 찾아오면
네 눈과도 같은 별을 보며
밤을 새우다 자는 새우잠마저
꿈같을 텐데 I'm
Fine 걱정 마
돌아보지말고 멀리 가줘
친구야 먼저 가
이러다 난 가라앉아 죽겠지만
Fine 걱정 마
돌아보지말고 멀리 가줘
친구야 먼저 가
이러다 난 가라앉아 죽겠지만
난 여전히 내 몸만한 작은 배를 타고
이름 모를 바다 위에
어젯밤엔 해일을 만나 바다 아래
잠겨 죽는 꿈을 꿨지
꿈에서 깼을 때쯤 불안했던 건
지금 내 모습과도 같기에
다시 꿈을 꿀래 아니 꿈에서 깰래
잠시라도 눈 붙이고 숨을 쉴래
우주 안에 행성 그 안에 지구
그 안에 작은 땅 대한민국
어떤 이 하나라도 이 가사를 듣고
다시 살아갔으면 해
너가 이유 모를 상처받은 맘을
덜고 편히 쉬었음 해
다신 우리 숨을 조이는 해일따윈
절대 없는 영원한 낙원에서
Fine 걱정 마
돌아보지 말고 멀리 가줘
친구야 먼저 가
이러다 난 가라앉아 죽겠지만
Fine 걱정 마
돌아보지말고 멀리 가줘
친구야 먼저 가
이러다 난 가라앉아 죽겠지만
난 여전히 내 몸만한 작은 배를
타고 이름 모를 바다 위에
이 바다는 내 집과도 같은 곳인데도
자꾸 길을 잃어 나는 왜
시작은 같았는데 여긴 나 혼자만 남아
친구들은 어디에 있는지
분명 왔던 길도 기억이
하나 안 날만큼 노를 저었는데
어릴 때는 내 나이쯤 되면
멋진 유람선에 너를 태워
너와 같은 바달 매일 보며
사는 그런 상상을 매일 했어
그러다가 밤이 찾아오면
네 눈과도 같은 별을 보며
밤을 새우다 자는 새우잠마저
꿈같을 텐데 I'm
Fine 걱정 마
돌아보지말고 멀리 가줘
친구야 먼저 가
이러다 난 가라앉아 죽겠지만
Fine 걱정 마
돌아보지말고 멀리 가줘
친구야 먼저 가
이러다 난 가라앉아 죽겠지만
난 여전히 내 몸만한 작은 배를 타고
이름 모를 바다 위에
어젯밤엔 해일을 만나 바다 아래
잠겨 죽는 꿈을 꿨지
꿈에서 깼을 때쯤 불안했던 건
지금 내 모습과도 같기에
다시 꿈을 꿀래 아니 꿈에서 깰래
잠시라도 눈 붙이고 숨을 쉴래
우주 안에 행성 그 안에 지구
그 안에 작은 땅 대한민국
어떤 이 하나라도 이 가사를 듣고
다시 살아갔으면 해
너가 이유 모를 상처받은 맘을
덜고 편히 쉬었음 해
다신 우리 숨을 조이는 해일따윈
절대 없는 영원한 낙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