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브웨이 (HAVE WAY) 앨범 : HAVE WAY ON 3
작사 : 헤브웨이 (HAVE WAY)
작곡 : Stoic Beats
편곡 : Stoic Beats
혼자 녹음할 때마저 긴장하는 미친 **
날 가두고 착각해 24시간이 CCTV
혼자 녹음할 때마저 긴장하는 미친 **
날 가두고 착각해 24시간이 CCTV
뭐가 날 두렵게 했나
남들의 시선에 숙였지 백날
눈치보다 죽겠지 내가
언제 내 인생의 주연이 됐나
익숙해 난 이방인 **
거만을 못하는 머리가 죄인가
힙합과 멀은 내 음악이 죄인가
누굴 닮은 내 목소리가 죄인가
생각이 많아질 땐
*같은 현실을 뒤집을 작전을 세워
마침내 실현될 때 죽기 전까지 나
피부로 느끼고 초월
내 현실은 사각지대
안 보이는 척 도피해 매번 난 착각에 빠져
죽음은 내 백미러 언제나
보이는 것보다 가까이에
난 여기서 탈출해야만 해
개짓거리 몇번째 하고있는지 몰라도
몇 밤쯤 새워간 내 작업들
이 노래도 엎어지겠지만
진짜로 알고싶어 저 위에는 뭐가 있나요
내 손끝이 성공에 닿을때 기분은
내가 죽고 나서 알게될까요
여전히 난 생각이 많아 쿨한건 내게 안 어울려
겉멋이 다였지 억지로 내게 안맞는 옷들을 더 걸쳐
철없이 살아 꿈까진 아직도 멀어 잡히지도 않아
라임 강박증 고치는 중 이렇게 쓰는게 더 *같어
완전한 것보다 불안정한 게 어려운건 왜지
비우는 건 여전히 아냐 내 체질
내가 래퍼 HAVE WAY이기 전에 채희
원이란 이름에 져야 할 책임
그게 뭐든지 난 당당해졌으면 해서
내 치부는 눈뜨고 보기 힘들어
그냥 사라져줬으면 했어
친구야 난 니가 망하길 바랬어
내가 못 가진 재능들을 가진걸
넌 내게 기횔 줬지만 난
따라만 다녔지 내껄로 만들진 않았어
미안해 이제야 말할게 내 꿈 이뤄줘서 고마워
진짜 난 *같은 놈이지 고마움도 몰라
열등감에 살인을 수백번 내가 날 죽였어
우울이 오면 정신을 못잡고서
의심했지 건네는 악수도
수많은 공연 두 눈을 감았던 이유는
난 지옥 그 이상을 봤어
밖에선 말도 못하는 애가 무대에선
마이크를 잡아 나 여태껏 잘해왔잖아
근데 뭘 고민해 **아 도대체
뭣땜에 주저앉았어
그냥 난 음악이 좋았던 건데
내 꿈과 달리 난 *같이 컸네
서른의 헤브웨이가 지금 날 본다면
줘 패서라도 관두게 할 텐데
그저 난 음악이 좋았던 건데
이제 난 남들과 똑같이 걷네
서른의 헤브웨이야 지금 날 본다면
음악 하지 말라 말해줘 평생
혼자 녹음할 때마저 긴장하는 미친 **
날 가두고 착각해 24시간이 CCTV
혼자 녹음할 때마저 긴장하는 미친 **
날 가두고 착각해 24시간이 CCTV
뭐가 날 두렵게 했나
남들의 시선에 숙였지 백날
눈치보다 죽겠지 내가
언제 내 인생의 주연이 됐나
익숙해 난 이방인 **
거만을 못하는 머리가 죄인가
힙합과 멀은 내 음악이 죄인가
누굴 닮은 내 목소리가 죄인가
생각이 많아질 땐
*같은 현실을 뒤집을 작전을 세워
마침내 실현될 때 죽기 전까지 나
피부로 느끼고 초월
내 현실은 사각지대
안 보이는 척 도피해 매번 난 착각에 빠져
죽음은 내 백미러 언제나
보이는 것보다 가까이에
난 여기서 탈출해야만 해
개짓거리 몇번째 하고있는지 몰라도
몇 밤쯤 새워간 내 작업들
이 노래도 엎어지겠지만
진짜로 알고싶어 저 위에는 뭐가 있나요
내 손끝이 성공에 닿을때 기분은
내가 죽고 나서 알게될까요
여전히 난 생각이 많아 쿨한건 내게 안 어울려
겉멋이 다였지 억지로 내게 안맞는 옷들을 더 걸쳐
철없이 살아 꿈까진 아직도 멀어 잡히지도 않아
라임 강박증 고치는 중 이렇게 쓰는게 더 *같어
완전한 것보다 불안정한 게 어려운건 왜지
비우는 건 여전히 아냐 내 체질
내가 래퍼 HAVE WAY이기 전에 채희
원이란 이름에 져야 할 책임
그게 뭐든지 난 당당해졌으면 해서
내 치부는 눈뜨고 보기 힘들어
그냥 사라져줬으면 했어
친구야 난 니가 망하길 바랬어
내가 못 가진 재능들을 가진걸
넌 내게 기횔 줬지만 난
따라만 다녔지 내껄로 만들진 않았어
미안해 이제야 말할게 내 꿈 이뤄줘서 고마워
진짜 난 *같은 놈이지 고마움도 몰라
열등감에 살인을 수백번 내가 날 죽였어
우울이 오면 정신을 못잡고서
의심했지 건네는 악수도
수많은 공연 두 눈을 감았던 이유는
난 지옥 그 이상을 봤어
밖에선 말도 못하는 애가 무대에선
마이크를 잡아 나 여태껏 잘해왔잖아
근데 뭘 고민해 **아 도대체
뭣땜에 주저앉았어
그냥 난 음악이 좋았던 건데
내 꿈과 달리 난 *같이 컸네
서른의 헤브웨이가 지금 날 본다면
줘 패서라도 관두게 할 텐데
그저 난 음악이 좋았던 건데
이제 난 남들과 똑같이 걷네
서른의 헤브웨이야 지금 날 본다면
음악 하지 말라 말해줘 평생
혼자 녹음할 때마저 긴장하는 미친 **
날 가두고 착각해 24시간이 CCTV
혼자 녹음할 때마저 긴장하는 미친 **
날 가두고 착각해 24시간이 CCTV
뭐가 날 두렵게 했나
남들의 시선에 숙였지 백날
눈치보다 죽겠지 내가
언제 내 인생의 주연이 됐나
익숙해 난 이방인 **
거만을 못하는 머리가 죄인가
힙합과 멀은 내 음악이 죄인가
누굴 닮은 내 목소리가 죄인가
생각이 많아질 땐
*같은 현실을 뒤집을 작전을 세워
마침내 실현될 때 죽기 전까지 나
피부로 느끼고 초월
내 현실은 사각지대
안 보이는 척 도피해 매번 난 착각에 빠져
죽음은 내 백미러 언제나
보이는 것보다 가까이에
난 여기서 탈출해야만 해
개짓거리 몇번째 하고있는지 몰라도
몇 밤쯤 새워간 내 작업들
이 노래도 엎어지겠지만
진짜로 알고싶어 저 위에는 뭐가 있나요
내 손끝이 성공에 닿을때 기분은
내가 죽고 나서 알게될까요
여전히 난 생각이 많아 쿨한건 내게 안 어울려
겉멋이 다였지 억지로 내게 안맞는 옷들을 더 걸쳐
철없이 살아 꿈까진 아직도 멀어 잡히지도 않아
라임 강박증 고치는 중 이렇게 쓰는게 더 *같어
완전한 것보다 불안정한 게 어려운건 왜지
비우는 건 여전히 아냐 내 체질
내가 래퍼 HAVE WAY이기 전에 채희
원이란 이름에 져야 할 책임
그게 뭐든지 난 당당해졌으면 해서
내 치부는 눈뜨고 보기 힘들어
그냥 사라져줬으면 했어
친구야 난 니가 망하길 바랬어
내가 못 가진 재능들을 가진걸
넌 내게 기횔 줬지만 난
따라만 다녔지 내껄로 만들진 않았어
미안해 이제야 말할게 내 꿈 이뤄줘서 고마워
진짜 난 *같은 놈이지 고마움도 몰라
열등감에 살인을 수백번 내가 날 죽였어
우울이 오면 정신을 못잡고서
의심했지 건네는 악수도
수많은 공연 두 눈을 감았던 이유는
난 지옥 그 이상을 봤어
밖에선 말도 못하는 애가 무대에선
마이크를 잡아 나 여태껏 잘해왔잖아
근데 뭘 고민해 **아 도대체
뭣땜에 주저앉았어
그냥 난 음악이 좋았던 건데
내 꿈과 달리 난 *같이 컸네
서른의 헤브웨이가 지금 날 본다면
줘 패서라도 관두게 할 텐데
그저 난 음악이 좋았던 건데
이제 난 남들과 똑같이 걷네
서른의 헤브웨이야 지금 날 본다면
음악 하지 말라 말해줘 평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