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nii 앨범 : 동경
작사 : yeounii
작곡 : yeounii
편곡 : 박민수
파도가 일렁일 때
따스한 해가 돼 바다를 비춰줘
그럼 내가 바다되어 스스로 반짝일테니
아마 네가 없었더라면
난 스스로 반짝이지 못했을거야
나도 너처럼 혼자 빛을 낼 수 있을까
항상 저 위에 있는 너 처럼 음
부서지는 파도조차 별로 만드는 너를
바라보기만하는데
나도 너처럼 혼자 빛을 낼 수 있을까
항상 저 위에 있는 너처럼 음
부서지는 파도조차 별로 만드는 너를
바라보기만 하는데
나도 너처럼 혼자 빛을 낼 수 있을까
항상 저 위에 있는 너처럼 음
부서지는 파도조차 별로 만드는 너를
바라보기만 하는데
파도가 일렁일 때
따스한 해가 돼 바다를 비춰줘
그럼 내가 바다되어 스스로 반짝일테니
아마 네가 없었더라면
난 스스로 반짝이지 못했을거야
나도 너처럼 혼자 빛을 낼 수 있을까
항상 저 위에 있는 너 처럼 음
부서지는 파도조차 별로 만드는 너를
바라보기만하는데
나도 너처럼 혼자 빛을 낼 수 있을까
항상 저 위에 있는 너처럼 음
부서지는 파도조차 별로 만드는 너를
바라보기만 하는데
나도 너처럼 혼자 빛을 낼 수 있을까
항상 저 위에 있는 너처럼 음
부서지는 파도조차 별로 만드는 너를
바라보기만 하는데
파도가 일렁일 때
따스한 해가 돼 바다를 비춰줘
그럼 내가 바다되어 스스로 반짝일테니
아마 네가 없었더라면
난 스스로 반짝이지 못했을거야
나도 너처럼 혼자 빛을 낼 수 있을까
항상 저 위에 있는 너 처럼 음
부서지는 파도조차 별로 만드는 너를
바라보기만하는데
나도 너처럼 혼자 빛을 낼 수 있을까
항상 저 위에 있는 너처럼 음
부서지는 파도조차 별로 만드는 너를
바라보기만 하는데
나도 너처럼 혼자 빛을 낼 수 있을까
항상 저 위에 있는 너처럼 음
부서지는 파도조차 별로 만드는 너를
바라보기만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