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상은 기 이내몸도 기
여기에도 기 저기에도 기
기가 모여서 실체를 이루고
기가 움직여 작용을 만드니
드러난 성정을 살펴 보아
음과 양으로 나누게 되니
음은 그늘 양은 볕
차가움과 더움 축축함과 마름
이런 성질의 기운들이
내려가고 올라가기
치우침 없이 돌아가야 하니
통즉불통 불통즉통
음과 양이 치우치지 않게
잘 조치하는 것이 치료
기운이 너무나 과다하게
위로 치받치면 기역이라
머리무겁고 가슴답답해
기운내리는 약을 쓸지라
기운이 몸 밖에서 들어오니
위장이 제기능을 해야할 터
위기를 돋우는 약을 쓰고
기운을 보하는 약을 쓰니
솜털처럼 가벼운 몸 돌처럼 단단한 몸
이 모두는 다 기가 충만하여 그리된 것
이세상은 기 이내몸도 기
여기에도 기 저기에도 기
기가 모여서 실체를 이루고
기가 움직여 작용을 만드니
드러난 성정을 살펴 보아
음과 양으로 나누게 되니
음은 그늘 양은 볕
차가움과 더움 축축함과 마름
이런 성질의 기운들이
내려가고 올라가기
치우침 없이 돌아가야 하니
통즉불통 불통즉통
음과 양이 치우치지 않게
잘 조치하는 것이 치료
기운이 너무나 과다하게
위로 치받치면 기역이라
머리무겁고 가슴답답해
기운내리는 약을 쓸지라
기운이 몸 밖에서 들어오니
위장이 제기능을 해야할 터
위기를 돋우는 약을 쓰고
기운을 보하는 약을 쓰니
솜털처럼 가벼운 몸 돌처럼 단단한 몸
이 모두는 다 기가 충만하여 그리된 것
이세상은 기 이내몸도 기
여기에도 기 저기에도 기
기가 모여서 실체를 이루고
기가 움직여 작용을 만드니
드러난 성정을 살펴 보아
음과 양으로 나누게 되니
음은 그늘 양은 볕
차가움과 더움 축축함과 마름
이런 성질의 기운들이
내려가고 올라가기
치우침 없이 돌아가야 하니
통즉불통 불통즉통
음과 양이 치우치지 않게
잘 조치하는 것이 치료
기운이 너무나 과다하게
위로 치받치면 기역이라
머리무겁고 가슴답답해
기운내리는 약을 쓸지라
기운이 몸 밖에서 들어오니
위장이 제기능을 해야할 터
위기를 돋우는 약을 쓰고
기운을 보하는 약을 쓰니
솜털처럼 가벼운 몸 돌처럼 단단한 몸
이 모두는 다 기가 충만하여 그리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