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아니 눈 감으면 흐릿하던 내 걱정들
수면위로 올라와 머릿속을 빙빙돌고
내가 아닌 다른 사람 그들을 또 비추며
내가 두려워하던 상황들이 펼쳐지는
내 꿈인데
내 생각인지 뭔지 모르겠는
아리송한
그런 장면들로 날 어지럽게해
um
이건 내가 아냐 그래 꿈일뿐이야
um
아니 이건 내 꿈이야 내가 맞아
저기 저 괴물은 나를 공격할까
멀리서 울부짖는 들개들은 어떻고
물속에 헤엄치는 거대한 무언가와
그 물속으로 날 미는 너
날 노려보고 있는 수많은 눈빛들과
점점 더 크게 들려오는 경적소리
무거운 다리를 이끌고 도망친
내 눈앞의 문을 닫아버린 너
나는 알아 눈 감으면 선명해진 걱정들
하늘까지 뻗어난 파도가 날 휩쓸고
보란듯이 거울들은 덤덤히 날 비추며
나를 가두려하던 새장이 잠기고
내 꿈인데
내 생각인지 뭔지 모르겠는
어두컴컴한
그런 장면들로 날 두렵게해
그거 아니 눈 감으면 흐릿하던 내 걱정들
수면위로 올라와 머릿속을 빙빙돌고
내가 아닌 다른 사람 그들을 또 비추며
내가 두려워하던 상황들이 펼쳐지는
내 꿈인데
내 생각인지 뭔지 모르겠는
아리송한
그런 장면들로 날 어지럽게해
um
이건 내가 아냐 그래 꿈일뿐이야
um
아니 이건 내 꿈이야 내가 맞아
저기 저 괴물은 나를 공격할까
멀리서 울부짖는 들개들은 어떻고
물속에 헤엄치는 거대한 무언가와
그 물속으로 날 미는 너
날 노려보고 있는 수많은 눈빛들과
점점 더 크게 들려오는 경적소리
무거운 다리를 이끌고 도망친
내 눈앞의 문을 닫아버린 너
나는 알아 눈 감으면 선명해진 걱정들
하늘까지 뻗어난 파도가 날 휩쓸고
보란듯이 거울들은 덤덤히 날 비추며
나를 가두려하던 새장이 잠기고
내 꿈인데
내 생각인지 뭔지 모르겠는
어두컴컴한
그런 장면들로 날 두렵게해
그거 아니 눈 감으면 흐릿하던 내 걱정들
수면위로 올라와 머릿속을 빙빙돌고
내가 아닌 다른 사람 그들을 또 비추며
내가 두려워하던 상황들이 펼쳐지는
내 꿈인데
내 생각인지 뭔지 모르겠는
아리송한
그런 장면들로 날 어지럽게해
um
이건 내가 아냐 그래 꿈일뿐이야
um
아니 이건 내 꿈이야 내가 맞아
저기 저 괴물은 나를 공격할까
멀리서 울부짖는 들개들은 어떻고
물속에 헤엄치는 거대한 무언가와
그 물속으로 날 미는 너
날 노려보고 있는 수많은 눈빛들과
점점 더 크게 들려오는 경적소리
무거운 다리를 이끌고 도망친
내 눈앞의 문을 닫아버린 너
나는 알아 눈 감으면 선명해진 걱정들
하늘까지 뻗어난 파도가 날 휩쓸고
보란듯이 거울들은 덤덤히 날 비추며
나를 가두려하던 새장이 잠기고
내 꿈인데
내 생각인지 뭔지 모르겠는
어두컴컴한
그런 장면들로 날 두렵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