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저에 두고 간 5장의 편지
그 안에 모든 뜻이 담겨 있어
그 내용을 내가 전해줄게
들어봐
관저를 떠나던 날, 국민께 인사했어
탄핵 이후 많은 생각을 했대
26년 공직 생활, 쉼 없이 달려왔고
대통령이란 걸 실감하지 못했대
공직 인사, 국정과제, 외교, 안보, 경제
치열한 고민과 결정을 내려왔대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고 믿었고
그 원칙대로 일해왔대
국가적 위기 속에서도 방향을 잡았대
징벌적 과세 폐지, 부동산 정책 정상화
수출 확대, 경제 성장, 한미동맹 강화로
대외 신인도도 높였다고 했어
하지만 입법과 예산을 틀어막고
국정운영 막고 방해하는 세력이 있대
반국가적인 행동이 계속되고 있대
이대로 둔다면 국익이 무너진대
자유민주주의는 법치로 실현된대
민주주의를 위장한 독재,
전체주의 경계해야 하고
자유시장경제가 번영을 만든대
국민이 깨어 있어야 한대
공직 생활 중 4번째 직무 정지래
그러나 자유민주주의, 법치주의
그 신념은 변치 않는댔어
국민의 자유와 주권 지키기 위해
끝까지 싸울 거래
현대전은 변했어
더 이상 총, 칼 아닌 정보와 경제로 싸운대
디지털 침투, 사이버 공격, 허위 선동
새로운 전술, 보이지 않는 전쟁이래
권위주의 국가는 회색지대 전술로
심리전, 정치 개입, 기술 유출까지
전쟁 없이 상대국을 약하게 만든대
우린 그걸 경계해야 한대
그래도 우린 혼자가 아니래
자유와 법치를 공유하는 나라들과 연대해
동맹 강화하고 협력을 키우며
우리 주권을 반드시 지켜야 해
경제, 안보, 원자재 공급망까지
국제사회 속 우리 자리 지켜야 해
적대적 세력이 흔들려 해도
우린 쉽게 무너지면 안 돼
계엄은 혼란이 아니야
헌법이 보장한 국가 비상조치야
국회가 해제를 요구했고
병력은 평화롭게 철수했어
폭력도, 충돌도 없었어
내란이 아니라 법에 따른 조치였어
하지만 그들은 왜곡하며
진실을 덮으려 해
국회 권력은 국민을 위한 것이어야 해
하지만 그들은 입법을 무기로 삼아
헌법 흔들고 법치 훼손하며
국정을 마비시키고 있어
이대로 두면 나라가 무너져!
법을 악용하는 세력을 경계해야돼
법은 국민을 보호하기 위한 거지
그들의 도구가 아니거든
국민이 깨어 있어야 한댔어
법치와 자유를 지킬지
아니면 침묵할 것인지
국민이 선택해야 된대
자, 이제 넌 어떡할래?
관저에 두고 간 5장의 편지
그 안에 모든 뜻이 담겨 있어
그 내용을 내가 전해줄게
들어봐
관저를 떠나던 날, 국민께 인사했어
탄핵 이후 많은 생각을 했대
26년 공직 생활, 쉼 없이 달려왔고
대통령이란 걸 실감하지 못했대
공직 인사, 국정과제, 외교, 안보, 경제
치열한 고민과 결정을 내려왔대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고 믿었고
그 원칙대로 일해왔대
국가적 위기 속에서도 방향을 잡았대
징벌적 과세 폐지, 부동산 정책 정상화
수출 확대, 경제 성장, 한미동맹 강화로
대외 신인도도 높였다고 했어
하지만 입법과 예산을 틀어막고
국정운영 막고 방해하는 세력이 있대
반국가적인 행동이 계속되고 있대
이대로 둔다면 국익이 무너진대
자유민주주의는 법치로 실현된대
민주주의를 위장한 독재,
전체주의 경계해야 하고
자유시장경제가 번영을 만든대
국민이 깨어 있어야 한대
공직 생활 중 4번째 직무 정지래
그러나 자유민주주의, 법치주의
그 신념은 변치 않는댔어
국민의 자유와 주권 지키기 위해
끝까지 싸울 거래
현대전은 변했어
더 이상 총, 칼 아닌 정보와 경제로 싸운대
디지털 침투, 사이버 공격, 허위 선동
새로운 전술, 보이지 않는 전쟁이래
권위주의 국가는 회색지대 전술로
심리전, 정치 개입, 기술 유출까지
전쟁 없이 상대국을 약하게 만든대
우린 그걸 경계해야 한대
그래도 우린 혼자가 아니래
자유와 법치를 공유하는 나라들과 연대해
동맹 강화하고 협력을 키우며
우리 주권을 반드시 지켜야 해
경제, 안보, 원자재 공급망까지
국제사회 속 우리 자리 지켜야 해
적대적 세력이 흔들려 해도
우린 쉽게 무너지면 안 돼
계엄은 혼란이 아니야
헌법이 보장한 국가 비상조치야
국회가 해제를 요구했고
병력은 평화롭게 철수했어
폭력도, 충돌도 없었어
내란이 아니라 법에 따른 조치였어
하지만 그들은 왜곡하며
진실을 덮으려 해
국회 권력은 국민을 위한 것이어야 해
하지만 그들은 입법을 무기로 삼아
헌법 흔들고 법치 훼손하며
국정을 마비시키고 있어
이대로 두면 나라가 무너져!
법을 악용하는 세력을 경계해야돼
법은 국민을 보호하기 위한 거지
그들의 도구가 아니거든
국민이 깨어 있어야 한댔어
법치와 자유를 지킬지
아니면 침묵할 것인지
국민이 선택해야 된대
자, 이제 넌 어떡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