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e 1)
뒷마당에서 장난감 자동차,
까진 무릎, 넘어져도 웃었지.
해 질 때까지 농구공을 던지며,
그때 우린 세상을 몰랐어.
(Chorus)
이 한잔을 위하여, 우리의 시간에,
다시 못 올 그날들을 기억하며.
미친 밤도, 쓰린 날도,
우리 함께였잖아.
(Verse 2)
대학 시절, 끝없는 술잔,
비틀거리며 노래 부르던 밤.
첫사랑에 망가지고,
군대 가던 날 인사도 못 했지.
(Chorus)
이 한잔을 위하여, 우리의 시간에,
다시 못 올 그날들을 기억하며.
미친 밤도, 쓰린 날도,
우리 함께였잖아.
(Bridge)
직장에 치이고, 가족이 생기고,
어느새 시간은 흘러갔어.
하지만 오늘, 이렇게 만나,
우린 여전히 그대로야.
(Final Chorus )
이 한잔을 위하여, 우리의 시간에,
다시 못 올 그날들을 기억하며.
웃고 울고, 버텨낸 날,
우리 함께였잖아.
(Verse 1)
뒷마당에서 장난감 자동차,
까진 무릎, 넘어져도 웃었지.
해 질 때까지 농구공을 던지며,
그때 우린 세상을 몰랐어.
(Chorus)
이 한잔을 위하여, 우리의 시간에,
다시 못 올 그날들을 기억하며.
미친 밤도, 쓰린 날도,
우리 함께였잖아.
(Verse 2)
대학 시절, 끝없는 술잔,
비틀거리며 노래 부르던 밤.
첫사랑에 망가지고,
군대 가던 날 인사도 못 했지.
(Chorus)
이 한잔을 위하여, 우리의 시간에,
다시 못 올 그날들을 기억하며.
미친 밤도, 쓰린 날도,
우리 함께였잖아.
(Bridge)
직장에 치이고, 가족이 생기고,
어느새 시간은 흘러갔어.
하지만 오늘, 이렇게 만나,
우린 여전히 그대로야.
(Final Chorus )
이 한잔을 위하여, 우리의 시간에,
다시 못 올 그날들을 기억하며.
웃고 울고, 버텨낸 날,
우리 함께였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