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우 뿌우 기차소리가 시계라는
부산 울산 포항 오가는 통근열차
해운대 삼포 송정 기장
숲길 해변 길 솟는 해 지는 해
등에 업고 달린다
장사 짐 통학생 데이트 여행자
향수 애환 기쁨 미련을 싣고 달린다
출발과 귀가 시간이라는
통근열차 오늘도 달린다
고향 같은 향수에 젖은
사람들을 남겨두고
그 기차길은 옛날로 밀려났다
솟아난 기암괴석 거울 같은 바다
해초가 수석에 붙어 춤을 춘다
수평선 위로 뿌려놓은 다이아몬드 빛
그 기차길을 마음에
늪으로 간직하고 싶다
영원히 가슴에 남겨 놓고 싶은
동해남부선 기차 소리길
뿌우 뿌우 그 소리가
학교 가고 출근 하는 시간
뿌우 뿌우 그 소리가 퇴근시간 지났다
통근차 지나갔나
시간 맞추던 기차 길 주변 사람들
고향을 두고 온 마음이다
뿌우 뿌우 기차소리가 시계라는
부산 울산 포항 오가는 통근열차
해운대 삼포 송정 기장
숲길 해변 길 솟는 해 지는 해
등에 업고 달린다
장사 짐 통학생 데이트 여행자
향수 애환 기쁨 미련을 싣고 달린다
출발과 귀가 시간이라는
통근열차 오늘도 달린다
고향 같은 향수에 젖은
사람들을 남겨두고
그 기차길은 옛날로 밀려났다
솟아난 기암괴석 거울 같은 바다
해초가 수석에 붙어 춤을 춘다
수평선 위로 뿌려놓은 다이아몬드 빛
그 기차길을 마음에
늪으로 간직하고 싶다
영원히 가슴에 남겨 놓고 싶은
동해남부선 기차 소리길
뿌우 뿌우 그 소리가
학교 가고 출근 하는 시간
뿌우 뿌우 그 소리가 퇴근시간 지났다
통근차 지나갔나
시간 맞추던 기차 길 주변 사람들
고향을 두고 온 마음이다
뿌우 뿌우 기차소리가 시계라는
부산 울산 포항 오가는 통근열차
해운대 삼포 송정 기장
숲길 해변 길 솟는 해 지는 해
등에 업고 달린다
장사 짐 통학생 데이트 여행자
향수 애환 기쁨 미련을 싣고 달린다
출발과 귀가 시간이라는
통근열차 오늘도 달린다
고향 같은 향수에 젖은
사람들을 남겨두고
그 기차길은 옛날로 밀려났다
솟아난 기암괴석 거울 같은 바다
해초가 수석에 붙어 춤을 춘다
수평선 위로 뿌려놓은 다이아몬드 빛
그 기차길을 마음에
늪으로 간직하고 싶다
영원히 가슴에 남겨 놓고 싶은
동해남부선 기차 소리길
뿌우 뿌우 그 소리가
학교 가고 출근 하는 시간
뿌우 뿌우 그 소리가 퇴근시간 지났다
통근차 지나갔나
시간 맞추던 기차 길 주변 사람들
고향을 두고 온 마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