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 옷 입혀드리면
살며시 웃으며 손잡아 주시겠죠
따뜻한 밥 정성껏 지어드려
엄마 한술 나도 한술
엄마 엄마 그리운 엄마
바람에 스치는 목소리
꿈속에서라도 만날 수 있다면
엄마품에 안기고 싶어요
이 세상과 인연을 맺어준
엄마 엄마 그리운 엄마
천국에 살고 계시는
그리운 울 엄마 모습이라도
한 번만 보여주세요
끌어안고 울고 싶어요
엄마 엄마 그리운 엄마
바람에 스치는 목소리
꿈속에서라도 만날 수 있다면
엄마품에 잠들고 싶어요
이 세상과 인연을 맺어준
엄마 엄마 그리운 엄마
이 세상에 생명을 심어준
엄마 엄마 그리운 엄마
고은 옷 입혀드리면
살며시 웃으며 손잡아 주시겠죠
따뜻한 밥 정성껏 지어드려
엄마 한술 나도 한술
엄마 엄마 그리운 엄마
바람에 스치는 목소리
꿈속에서라도 만날 수 있다면
엄마품에 안기고 싶어요
이 세상과 인연을 맺어준
엄마 엄마 그리운 엄마
천국에 살고 계시는
그리운 울 엄마 모습이라도
한 번만 보여주세요
끌어안고 울고 싶어요
엄마 엄마 그리운 엄마
바람에 스치는 목소리
꿈속에서라도 만날 수 있다면
엄마품에 잠들고 싶어요
이 세상과 인연을 맺어준
엄마 엄마 그리운 엄마
이 세상에 생명을 심어준
엄마 엄마 그리운 엄마
고은 옷 입혀드리면
살며시 웃으며 손잡아 주시겠죠
따뜻한 밥 정성껏 지어드려
엄마 한술 나도 한술
엄마 엄마 그리운 엄마
바람에 스치는 목소리
꿈속에서라도 만날 수 있다면
엄마품에 안기고 싶어요
이 세상과 인연을 맺어준
엄마 엄마 그리운 엄마
천국에 살고 계시는
그리운 울 엄마 모습이라도
한 번만 보여주세요
끌어안고 울고 싶어요
엄마 엄마 그리운 엄마
바람에 스치는 목소리
꿈속에서라도 만날 수 있다면
엄마품에 잠들고 싶어요
이 세상과 인연을 맺어준
엄마 엄마 그리운 엄마
이 세상에 생명을 심어준
엄마 엄마 그리운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