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야, 제민(Jemin) 앨범 : CROSSLINE
작사 : 설야, 제민(Jemin)
작곡 : 설야, 제민(Jemin)
편곡 : 설야
다신 떠오르지 않는 것 같아 우리
같은 꿈을 꾸고 있었던 걸까 우리
점점 잃어가고 있다고 해도
그 자리에 있어줘 돌아갈 수 있게
어두운 굴 속에다 숨겨 진심을
난 겁쟁이인가봐
나를 보인 날에는
별거 아닌 말에도
움츠러만 들게 되니까
걱정이 없어 보여 내가 좋대
그럼 더 웃어보여 내가 원래
그런 것 처럼 막
그럴 것 처럼만
전부 흐려지는 기분 뭔가
잃어버리고 있는것 같아
왜 나는 이렇게
또 어딜 그렇게
찾아가고 있는걸까 대체
마시고 삼켜
삼키고 뱉어
뱉고서 숨 쉬어 좀 나아진 것 같아
이상한 세상은 자꾸 돌아
이제 아침을 맞이할 준비해 둘이
세상이 나를 위한 선물인 듯이
없는 품을 벌려 뭐든 안을 준비 언제는 뭐가 있었던지
빈 손으로도 받던 사랑
나 돌려줄게, 잔뜩 담아
외롭지않게
다시 돌아와 나
처음처럼
다와가나 봐
이제 더는 안 멀어
어려웠보였던 한 걸음
떼어내던 너를
잊어갔던거야
찾고있어 난 오늘까지
마음이 없는 목적에 무슨 의미가
탬포를 두 발에 맞춰 남은 풍경이니까
그게 어쩌면 너를 더 불안하게하지만
벌써 도착, 눈을 뜨니 그리운 집 앞
다신 떠오르지 않는 것 같아 우리
같은 꿈을 꾸고 있었던 걸까 우리
점점 잃어가고 있다고 해도
그 자리에 있어줘 돌아갈 수 있게
다신 떠오르지 않는 것 같아 우리
같은 꿈을 꾸고 있었던 걸까 우리
점점 잃어가고 있다고 해도
그 자리에 있어줘 돌아갈 수 있게
어두운 굴 속에다 숨겨 진심을
난 겁쟁이인가봐
나를 보인 날에는
별거 아닌 말에도
움츠러만 들게 되니까
걱정이 없어 보여 내가 좋대
그럼 더 웃어보여 내가 원래
그런 것 처럼 막
그럴 것 처럼만
전부 흐려지는 기분 뭔가
잃어버리고 있는것 같아
왜 나는 이렇게
또 어딜 그렇게
찾아가고 있는걸까 대체
마시고 삼켜
삼키고 뱉어
뱉고서 숨 쉬어 좀 나아진 것 같아
이상한 세상은 자꾸 돌아
이제 아침을 맞이할 준비해 둘이
세상이 나를 위한 선물인 듯이
없는 품을 벌려 뭐든 안을 준비 언제는 뭐가 있었던지
빈 손으로도 받던 사랑
나 돌려줄게, 잔뜩 담아
외롭지않게
다시 돌아와 나
처음처럼
다와가나 봐
이제 더는 안 멀어
어려웠보였던 한 걸음
떼어내던 너를
잊어갔던거야
찾고있어 난 오늘까지
마음이 없는 목적에 무슨 의미가
탬포를 두 발에 맞춰 남은 풍경이니까
그게 어쩌면 너를 더 불안하게하지만
벌써 도착, 눈을 뜨니 그리운 집 앞
다신 떠오르지 않는 것 같아 우리
같은 꿈을 꾸고 있었던 걸까 우리
점점 잃어가고 있다고 해도
그 자리에 있어줘 돌아갈 수 있게
다신 떠오르지 않는 것 같아 우리
같은 꿈을 꾸고 있었던 걸까 우리
점점 잃어가고 있다고 해도
그 자리에 있어줘 돌아갈 수 있게
어두운 굴 속에다 숨겨 진심을
난 겁쟁이인가봐
나를 보인 날에는
별거 아닌 말에도
움츠러만 들게 되니까
걱정이 없어 보여 내가 좋대
그럼 더 웃어보여 내가 원래
그런 것 처럼 막
그럴 것 처럼만
전부 흐려지는 기분 뭔가
잃어버리고 있는것 같아
왜 나는 이렇게
또 어딜 그렇게
찾아가고 있는걸까 대체
마시고 삼켜
삼키고 뱉어
뱉고서 숨 쉬어 좀 나아진 것 같아
이상한 세상은 자꾸 돌아
이제 아침을 맞이할 준비해 둘이
세상이 나를 위한 선물인 듯이
없는 품을 벌려 뭐든 안을 준비 언제는 뭐가 있었던지
빈 손으로도 받던 사랑
나 돌려줄게, 잔뜩 담아
외롭지않게
다시 돌아와 나
처음처럼
다와가나 봐
이제 더는 안 멀어
어려웠보였던 한 걸음
떼어내던 너를
잊어갔던거야
찾고있어 난 오늘까지
마음이 없는 목적에 무슨 의미가
탬포를 두 발에 맞춰 남은 풍경이니까
그게 어쩌면 너를 더 불안하게하지만
벌써 도착, 눈을 뜨니 그리운 집 앞
다신 떠오르지 않는 것 같아 우리
같은 꿈을 꾸고 있었던 걸까 우리
점점 잃어가고 있다고 해도
그 자리에 있어줘 돌아갈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