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PDio, 김승찬 앨범 : BEN TEN
작사 : OLPDio, 김승찬
작곡 : danielwsp
편곡 : danielwsp, HwiD (휘디)
어색한 숫자가 와 2024 가고
나 이제 중반이래 24
Happy new year 좋지만은 됐고
My hometown 희생자께 눈 감아 기도
아무도 모르지 몰라 사람 일이
억울할 때는 하늘이 알아줄까 신이
길이 편협해 짧은 사고밖에
미리 알면 이건 절대 안 생기는 일이
Go Man All in
내가 가진 마음과 다르게
똥 피하려 발을 아등바등하는데
지겹다 양아치란 말 좀 그만 해줄래
지 삶과 색 다르다고 등 돌려 편을 가를래
못 해 널 애 새끼 취급밖에
넌 무신사 패션 힙합 병신보다 아래
달에 얼마를 버네 마네 난 자리 떠
영향 받아 좋은 것만 그래 특히 주변 안에
다 안 맞어 적성 대학교 전공
이해 못 한 채 노트를 적고
이건 못 꺾어 절대
난 아무나 잡고 절대 안 해 친구
오히려 많은 사람들은 너처럼
유행만 고집하는 놈들을 배척
대가리 박고 맞고
안 어울리는 옷이라도
새해에 기분 별로 안 좋아
24/7 I was rappin all day
이미 지나간 20 절반이야 아직 덜 익었대
사실 것도 꽤나 지나간 얘기 no kidding
랩 하나로 성공할 줄 알았었던 고삐리
Now face the reality
순수하게 음악하긴 너무나도 배려진
LP의 기준 지금 뭘 원해 음악 혹은 lot of money
혹은 네가 나중에 술먹을때 필요한 안줏거리
지 삶을 사는 거지
현재의 나는 미비 대비되는 territory의 내 가사
또 같잖은 말들로 현실과 타협한
그때와 다르고 싶어서 이걸 타파해
사람 참 많이 변하더라
퇴물 되기 전 그때가 아직도 눈에 선하지
이제 나도 신경 쓰게 되고 평판
그리고 동방에 나가며 형 소리 들어본다만
엄마의 눈엔 그저 겁많은 막내
또 성과에 눈 멀어 건방한 자태
이건 아마 담배와 같애 또 다 태워
씨발 나도 모르겠다 나의 상태
23, 24 지나 24, 25 누군 건실한
삶 자체를 영위해 많은 선지야
결국 나도 선택하게 되지 철 지나
어색한 숫자가 와 2024 가고
나 이제 중반이래 24
Happy new year 좋지만은 됐고
My hometown 희생자께 눈 감아 기도
아무도 모르지 몰라 사람 일이
억울할 때는 하늘이 알아줄까 신이
길이 편협해 짧은 사고밖에
미리 알면 이건 절대 안 생기는 일이
Go Man All in
내가 가진 마음과 다르게
똥 피하려 발을 아등바등하는데
지겹다 양아치란 말 좀 그만 해줄래
지 삶과 색 다르다고 등 돌려 편을 가를래
못 해 널 애 새끼 취급밖에
넌 무신사 패션 힙합 병신보다 아래
달에 얼마를 버네 마네 난 자리 떠
영향 받아 좋은 것만 그래 특히 주변 안에
다 안 맞어 적성 대학교 전공
이해 못 한 채 노트를 적고
이건 못 꺾어 절대
난 아무나 잡고 절대 안 해 친구
오히려 많은 사람들은 너처럼
유행만 고집하는 놈들을 배척
대가리 박고 맞고
안 어울리는 옷이라도
새해에 기분 별로 안 좋아
24/7 I was rappin all day
이미 지나간 20 절반이야 아직 덜 익었대
사실 것도 꽤나 지나간 얘기 no kidding
랩 하나로 성공할 줄 알았었던 고삐리
Now face the reality
순수하게 음악하긴 너무나도 배려진
LP의 기준 지금 뭘 원해 음악 혹은 lot of money
혹은 네가 나중에 술먹을때 필요한 안줏거리
지 삶을 사는 거지
현재의 나는 미비 대비되는 territory의 내 가사
또 같잖은 말들로 현실과 타협한
그때와 다르고 싶어서 이걸 타파해
사람 참 많이 변하더라
퇴물 되기 전 그때가 아직도 눈에 선하지
이제 나도 신경 쓰게 되고 평판
그리고 동방에 나가며 형 소리 들어본다만
엄마의 눈엔 그저 겁많은 막내
또 성과에 눈 멀어 건방한 자태
이건 아마 담배와 같애 또 다 태워
씨발 나도 모르겠다 나의 상태
23, 24 지나 24, 25 누군 건실한
삶 자체를 영위해 많은 선지야
결국 나도 선택하게 되지 철 지나
어색한 숫자가 와 2024 가고
나 이제 중반이래 24
Happy new year 좋지만은 됐고
My hometown 희생자께 눈 감아 기도
아무도 모르지 몰라 사람 일이
억울할 때는 하늘이 알아줄까 신이
길이 편협해 짧은 사고밖에
미리 알면 이건 절대 안 생기는 일이
Go Man All in
내가 가진 마음과 다르게
똥 피하려 발을 아등바등하는데
지겹다 양아치란 말 좀 그만 해줄래
지 삶과 색 다르다고 등 돌려 편을 가를래
못 해 널 애 새끼 취급밖에
넌 무신사 패션 힙합 병신보다 아래
달에 얼마를 버네 마네 난 자리 떠
영향 받아 좋은 것만 그래 특히 주변 안에
다 안 맞어 적성 대학교 전공
이해 못 한 채 노트를 적고
이건 못 꺾어 절대
난 아무나 잡고 절대 안 해 친구
오히려 많은 사람들은 너처럼
유행만 고집하는 놈들을 배척
대가리 박고 맞고
안 어울리는 옷이라도
새해에 기분 별로 안 좋아
24/7 I was rappin all day
이미 지나간 20 절반이야 아직 덜 익었대
사실 것도 꽤나 지나간 얘기 no kidding
랩 하나로 성공할 줄 알았었던 고삐리
Now face the reality
순수하게 음악하긴 너무나도 배려진
LP의 기준 지금 뭘 원해 음악 혹은 lot of money
혹은 네가 나중에 술먹을때 필요한 안줏거리
지 삶을 사는 거지
현재의 나는 미비 대비되는 territory의 내 가사
또 같잖은 말들로 현실과 타협한
그때와 다르고 싶어서 이걸 타파해
사람 참 많이 변하더라
퇴물 되기 전 그때가 아직도 눈에 선하지
이제 나도 신경 쓰게 되고 평판
그리고 동방에 나가며 형 소리 들어본다만
엄마의 눈엔 그저 겁많은 막내
또 성과에 눈 멀어 건방한 자태
이건 아마 담배와 같애 또 다 태워
씨발 나도 모르겠다 나의 상태
23, 24 지나 24, 25 누군 건실한
삶 자체를 영위해 많은 선지야
결국 나도 선택하게 되지 철 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