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온 앨범 : 이별의 밤 [Night of Farewell]
작사 : 네온, produceNEON
작곡 : 네온, produceNEON
창가에 비친 저녁 노을이
내 마음 한켠을 적시고
시간은 흘러 계절이 바뀌어도
난 아직 그대로인데
하얀 커튼 사이로
스며드는 햇살처럼
아련히 떠오르는
그날의 미소
다시 돌아갈 수 없는
그 시절의 우리처럼
희미해진 기억 속에
남아있는 널 그리워해
멈춰진 시간 속에서
널 기다리고 있을게
언젠가 다시 만나면
예전처럼 웃어줄래
문득 걷던 길에서 마주친
네가 좋아하던 꽃들이
여전히 그 자리에 피어있는데
난 혼자 서 있네
작은 음악상자가
멈춰버린 것처럼
깊이 간직했던
우리의 시간
다시 돌아갈 수 없는
그 시절의 우리처럼
희미해진 기억 속에
남아있는 널 그리워해
멈춰진 시간 속에서
널 기다리고 있을게
언젠가 다시 만나면
예전처럼 웃어줄래
잊혀진 듯 보이는
수많은 약속들이
서랍 속 편지처럼
차곡차곡 쌓여가
다시 돌아갈 수 없는
그 시절의 우리처럼
희미해진 기억 속에
영원히 남아있을래
멈춰진 시간 속에서
널 기다리고 있을게
언젠가 다시 만나면
그때처럼 사랑할게
창가에 비친 저녁 노을이
내 마음 한켠을 적시고
시간은 흘러 계절이 바뀌어도
난 아직 그대로인데
하얀 커튼 사이로
스며드는 햇살처럼
아련히 떠오르는
그날의 미소
다시 돌아갈 수 없는
그 시절의 우리처럼
희미해진 기억 속에
남아있는 널 그리워해
멈춰진 시간 속에서
널 기다리고 있을게
언젠가 다시 만나면
예전처럼 웃어줄래
문득 걷던 길에서 마주친
네가 좋아하던 꽃들이
여전히 그 자리에 피어있는데
난 혼자 서 있네
작은 음악상자가
멈춰버린 것처럼
깊이 간직했던
우리의 시간
다시 돌아갈 수 없는
그 시절의 우리처럼
희미해진 기억 속에
남아있는 널 그리워해
멈춰진 시간 속에서
널 기다리고 있을게
언젠가 다시 만나면
예전처럼 웃어줄래
잊혀진 듯 보이는
수많은 약속들이
서랍 속 편지처럼
차곡차곡 쌓여가
다시 돌아갈 수 없는
그 시절의 우리처럼
희미해진 기억 속에
영원히 남아있을래
멈춰진 시간 속에서
널 기다리고 있을게
언젠가 다시 만나면
그때처럼 사랑할게
창가에 비친 저녁 노을이
내 마음 한켠을 적시고
시간은 흘러 계절이 바뀌어도
난 아직 그대로인데
하얀 커튼 사이로
스며드는 햇살처럼
아련히 떠오르는
그날의 미소
다시 돌아갈 수 없는
그 시절의 우리처럼
희미해진 기억 속에
남아있는 널 그리워해
멈춰진 시간 속에서
널 기다리고 있을게
언젠가 다시 만나면
예전처럼 웃어줄래
문득 걷던 길에서 마주친
네가 좋아하던 꽃들이
여전히 그 자리에 피어있는데
난 혼자 서 있네
작은 음악상자가
멈춰버린 것처럼
깊이 간직했던
우리의 시간
다시 돌아갈 수 없는
그 시절의 우리처럼
희미해진 기억 속에
남아있는 널 그리워해
멈춰진 시간 속에서
널 기다리고 있을게
언젠가 다시 만나면
예전처럼 웃어줄래
잊혀진 듯 보이는
수많은 약속들이
서랍 속 편지처럼
차곡차곡 쌓여가
다시 돌아갈 수 없는
그 시절의 우리처럼
희미해진 기억 속에
영원히 남아있을래
멈춰진 시간 속에서
널 기다리고 있을게
언젠가 다시 만나면
그때처럼 사랑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