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Vision 앨범 : 별똥별
작사 : D-Vision
작곡 : Coyblue
편곡 : Coyblue
가진 거라곤 불안한 생각들 앞으로 내가 좀 더 커서
뭐가 될 거란 자신감도 자존감도 잃은 상태였어
자격지심 속 아무도 없는 나만의 그 작은 우주에서
네가 왔어 아무도 없던 빈 하늘에서
난 호기심 반, 두려움 반으로 다시 너에게 더 다가갔어
어쩌면 괜히 만졌다 사라질까봐 너무나도 두려워
근데 왤까 나는, 알 수 없는 너를
아픔에 휩싸여도 놓치고 하는 후회보단 낫잖아
떨지마 자기야 우린 잘 해낼걸
다시 몇 년이란 시간이 지나가도
baby 어두웠어 내 두 눈을 감았다 떠도
가끔은 두려워 네가 내게 나타난 만큼
사라질까 봐 품에서 baby 울지 말아줘
어느새 내 앞에 넌 다시 나타나
빛을 내며 나를 바라보고 있어
어둡기만 한 나의 우주를 지나
너는 내게 온다
네가 나타났다고 해서
뭔가 달라질 거라는 안일한 생각들은 모두 지워버렸어
어차피 시간 지나면 떠나버릴 것
어릴 때 잘난 어른들의 한마디,
또 기대를 할수록 실망은 커져가는 법
다시 걸음을 벌려 그녀는 나와는 너무 달라 보이는걸
괜히 만졌다 사라진다면 왠지 전부 멍청한 내 탓인걸
근데 왤까 나는, 불타는 네 몸을
더 원하지 너를, 아파도 괜찮단 이 맘을 어떡해
떨지마 자기야 우린 잘 해낼걸
다시 몇 년이란 시간이 지나가도
baby 어두웠어 내 두 눈을 감았다 떠도
가끔은 두려워 네가 내게 나타난 만큼
사라질까 봐 품에서 baby 울지 말아줘
어느새 내 앞에 넌 다시 나타나
빛을 내며 나를 바라보고 있어
어둡기만 한 나의 우주를 지나
너는 내게 온다
지난 시간과 아픔과 나
모두 다 너로 또 뒤덮어줘
함께 나눴던 기억 하나
빛을 내며 내게 다가오고 있어
가진 거라곤 불안한 생각들 앞으로 내가 좀 더 커서
뭐가 될 거란 자신감도 자존감도 잃은 상태였어
자격지심 속 아무도 없는 나만의 그 작은 우주에서
네가 왔어 아무도 없던 빈 하늘에서
난 호기심 반, 두려움 반으로 다시 너에게 더 다가갔어
어쩌면 괜히 만졌다 사라질까봐 너무나도 두려워
근데 왤까 나는, 알 수 없는 너를
아픔에 휩싸여도 놓치고 하는 후회보단 낫잖아
떨지마 자기야 우린 잘 해낼걸
다시 몇 년이란 시간이 지나가도
baby 어두웠어 내 두 눈을 감았다 떠도
가끔은 두려워 네가 내게 나타난 만큼
사라질까 봐 품에서 baby 울지 말아줘
어느새 내 앞에 넌 다시 나타나
빛을 내며 나를 바라보고 있어
어둡기만 한 나의 우주를 지나
너는 내게 온다
네가 나타났다고 해서
뭔가 달라질 거라는 안일한 생각들은 모두 지워버렸어
어차피 시간 지나면 떠나버릴 것
어릴 때 잘난 어른들의 한마디,
또 기대를 할수록 실망은 커져가는 법
다시 걸음을 벌려 그녀는 나와는 너무 달라 보이는걸
괜히 만졌다 사라진다면 왠지 전부 멍청한 내 탓인걸
근데 왤까 나는, 불타는 네 몸을
더 원하지 너를, 아파도 괜찮단 이 맘을 어떡해
떨지마 자기야 우린 잘 해낼걸
다시 몇 년이란 시간이 지나가도
baby 어두웠어 내 두 눈을 감았다 떠도
가끔은 두려워 네가 내게 나타난 만큼
사라질까 봐 품에서 baby 울지 말아줘
어느새 내 앞에 넌 다시 나타나
빛을 내며 나를 바라보고 있어
어둡기만 한 나의 우주를 지나
너는 내게 온다
지난 시간과 아픔과 나
모두 다 너로 또 뒤덮어줘
함께 나눴던 기억 하나
빛을 내며 내게 다가오고 있어
가진 거라곤 불안한 생각들 앞으로 내가 좀 더 커서
뭐가 될 거란 자신감도 자존감도 잃은 상태였어
자격지심 속 아무도 없는 나만의 그 작은 우주에서
네가 왔어 아무도 없던 빈 하늘에서
난 호기심 반, 두려움 반으로 다시 너에게 더 다가갔어
어쩌면 괜히 만졌다 사라질까봐 너무나도 두려워
근데 왤까 나는, 알 수 없는 너를
아픔에 휩싸여도 놓치고 하는 후회보단 낫잖아
떨지마 자기야 우린 잘 해낼걸
다시 몇 년이란 시간이 지나가도
baby 어두웠어 내 두 눈을 감았다 떠도
가끔은 두려워 네가 내게 나타난 만큼
사라질까 봐 품에서 baby 울지 말아줘
어느새 내 앞에 넌 다시 나타나
빛을 내며 나를 바라보고 있어
어둡기만 한 나의 우주를 지나
너는 내게 온다
네가 나타났다고 해서
뭔가 달라질 거라는 안일한 생각들은 모두 지워버렸어
어차피 시간 지나면 떠나버릴 것
어릴 때 잘난 어른들의 한마디,
또 기대를 할수록 실망은 커져가는 법
다시 걸음을 벌려 그녀는 나와는 너무 달라 보이는걸
괜히 만졌다 사라진다면 왠지 전부 멍청한 내 탓인걸
근데 왤까 나는, 불타는 네 몸을
더 원하지 너를, 아파도 괜찮단 이 맘을 어떡해
떨지마 자기야 우린 잘 해낼걸
다시 몇 년이란 시간이 지나가도
baby 어두웠어 내 두 눈을 감았다 떠도
가끔은 두려워 네가 내게 나타난 만큼
사라질까 봐 품에서 baby 울지 말아줘
어느새 내 앞에 넌 다시 나타나
빛을 내며 나를 바라보고 있어
어둡기만 한 나의 우주를 지나
너는 내게 온다
지난 시간과 아픔과 나
모두 다 너로 또 뒤덮어줘
함께 나눴던 기억 하나
빛을 내며 내게 다가오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