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위니 (BinnyWeeny) 앨범 : Boys 2 Men
작사 : 비니위니 (BinnyWeeny)
작곡 : 비니위니 (BinnyWeeny), CharlieP_Production
편곡 : CharlieP_Production
삼각별이 달린 아빠 벤츠 여전히 달리네
엄만 늘 버릇처럼 영수증을 확인해
여태껏 내가 한 모든 고민들이 한심해
어차피 할거라면 부딪혀보는게 답이기에
i love my DNA yeah yeah yeah
i love my DNA yeah yeah yeah
i love my DNA yeah yeah yeah
삼각별이 달린 아빠 벤츠 여전히 달리네
랩으로 벌어본 적 있어도 내 삶은 여전해
일하고 작업하고 녹음후에 쓰러져 녹초돼
오늘도 똑같은 시간에 내 마이크를 켰어
지겨움도 사치지 될까 안될까 매일밤 했던 걱정
나와는 다르게 business하는 아빠의 폰엔 늘 빛이
놀기만은 지겨운 울 엄마 반나절 닦아 애들 식기
평범히 살 줄 알았던 아들놈의 배신에
과외 시키려했던 카드깡 얘길 하면서 이젠 웃으시네
뜬 놈만 쳐다봄 배 아파지네 어쩔수 없지 나도 인간이기에
선택 해야했어 초라해질래 아님 언젤진 몰라도 잡을래 기회
내 선택은 후자 사업이 망해도 매번 복구한
아빠의 가르침 따르지 엄만 묵묵히 말했어 가족이 전부야
덕분에 버텼어 난 매번 나부터 날 의심할 때도
니가 될거라 믿는다 했던 그 말을 주문처럼 계속 또 외웠어
세상이 뭐라고 하던지 날 욕해도 귀가 안 가렵지
딴 짓 안해 매일 해내 할 일 그토록 바랬던 공무원 같이
삼각별이 달린 아빠 벤츠 여전히 달리네
엄만 늘 버릇처럼 영수증을 확인해
여태껏 내가 한 모든 고민들이 한심해
어차피 할거라면 부딪혀보는게 답이기에
i love my DNA yeah yeah yeah
i love my DNA yeah yeah yeah
i love my DNA yeah yeah yeah
삼각별이 달린 아빠 벤츠 여전히 달리네
i love my DNA
i love my DNA
i love my DNA
삼각별이 달린 아빠 벤츠 여전히 달리네
엄만 늘 버릇처럼 영수증을 확인해
여태껏 내가 한 모든 고민들이 한심해
어차피 할거라면 부딪혀보는게 답이기에
i love my DNA yeah yeah yeah
i love my DNA yeah yeah yeah
i love my DNA yeah yeah yeah
삼각별이 달린 아빠 벤츠 여전히 달리네
랩으로 벌어본 적 있어도 내 삶은 여전해
일하고 작업하고 녹음후에 쓰러져 녹초돼
오늘도 똑같은 시간에 내 마이크를 켰어
지겨움도 사치지 될까 안될까 매일밤 했던 걱정
나와는 다르게 business하는 아빠의 폰엔 늘 빛이
놀기만은 지겨운 울 엄마 반나절 닦아 애들 식기
평범히 살 줄 알았던 아들놈의 배신에
과외 시키려했던 카드깡 얘길 하면서 이젠 웃으시네
뜬 놈만 쳐다봄 배 아파지네 어쩔수 없지 나도 인간이기에
선택 해야했어 초라해질래 아님 언젤진 몰라도 잡을래 기회
내 선택은 후자 사업이 망해도 매번 복구한
아빠의 가르침 따르지 엄만 묵묵히 말했어 가족이 전부야
덕분에 버텼어 난 매번 나부터 날 의심할 때도
니가 될거라 믿는다 했던 그 말을 주문처럼 계속 또 외웠어
세상이 뭐라고 하던지 날 욕해도 귀가 안 가렵지
딴 짓 안해 매일 해내 할 일 그토록 바랬던 공무원 같이
삼각별이 달린 아빠 벤츠 여전히 달리네
엄만 늘 버릇처럼 영수증을 확인해
여태껏 내가 한 모든 고민들이 한심해
어차피 할거라면 부딪혀보는게 답이기에
i love my DNA yeah yeah yeah
i love my DNA yeah yeah yeah
i love my DNA yeah yeah yeah
삼각별이 달린 아빠 벤츠 여전히 달리네
i love my DNA
i love my DNA
i love my DNA
삼각별이 달린 아빠 벤츠 여전히 달리네
엄만 늘 버릇처럼 영수증을 확인해
여태껏 내가 한 모든 고민들이 한심해
어차피 할거라면 부딪혀보는게 답이기에
i love my DNA yeah yeah yeah
i love my DNA yeah yeah yeah
i love my DNA yeah yeah yeah
삼각별이 달린 아빠 벤츠 여전히 달리네
랩으로 벌어본 적 있어도 내 삶은 여전해
일하고 작업하고 녹음후에 쓰러져 녹초돼
오늘도 똑같은 시간에 내 마이크를 켰어
지겨움도 사치지 될까 안될까 매일밤 했던 걱정
나와는 다르게 business하는 아빠의 폰엔 늘 빛이
놀기만은 지겨운 울 엄마 반나절 닦아 애들 식기
평범히 살 줄 알았던 아들놈의 배신에
과외 시키려했던 카드깡 얘길 하면서 이젠 웃으시네
뜬 놈만 쳐다봄 배 아파지네 어쩔수 없지 나도 인간이기에
선택 해야했어 초라해질래 아님 언젤진 몰라도 잡을래 기회
내 선택은 후자 사업이 망해도 매번 복구한
아빠의 가르침 따르지 엄만 묵묵히 말했어 가족이 전부야
덕분에 버텼어 난 매번 나부터 날 의심할 때도
니가 될거라 믿는다 했던 그 말을 주문처럼 계속 또 외웠어
세상이 뭐라고 하던지 날 욕해도 귀가 안 가렵지
딴 짓 안해 매일 해내 할 일 그토록 바랬던 공무원 같이
삼각별이 달린 아빠 벤츠 여전히 달리네
엄만 늘 버릇처럼 영수증을 확인해
여태껏 내가 한 모든 고민들이 한심해
어차피 할거라면 부딪혀보는게 답이기에
i love my DNA yeah yeah yeah
i love my DNA yeah yeah yeah
i love my DNA yeah yeah yeah
삼각별이 달린 아빠 벤츠 여전히 달리네
i love my DNA
i love my DNA
i love my D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