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도 딱 좋은 날에 그대와
구름이 흩날리는 봄 어느 날
꽃잎이 떨어지는 나무 아래서
술 한잔하고 싶소
그대가 손수 만든 김밥 꼬다리를
안주 삼아 짠짠짠 하고 싶소
기분이 좋을 정도로 취하다 보면 나도
용기를 내서 사랑한다 말할까
봄볕이 딱 좋은 날에 그대와
벚꽃이 흩날리는 봄 어느 날
상록수 사거리 포장마차에서
술 한잔하고 싶소
그대가 좋아하는 야채곱창에
안주 삼아 짠짠짠 하고 싶소
기분이 좋을 정도로 취하다 보면 나도
용기를 내서 사랑한다 말할까
가슴이 떨려오네요
이렇게 취했는데도
그대에게 아무 말도 못 꺼냈네요
조그만 용기를 내서
이 말을 전하고 싶어 당신을
영원토록 사랑할게요
바람도 딱 좋은 날에 그대와
구름이 흩날리는 봄 어느 날
꽃잎이 떨어지는 나무 아래서
그대와 걷고 있죠
바람도 딱 좋은 날에 그대와
구름이 흩날리는 봄 어느 날
꽃잎이 떨어지는 나무 아래서
술 한잔하고 싶소
그대가 손수 만든 김밥 꼬다리를
안주 삼아 짠짠짠 하고 싶소
기분이 좋을 정도로 취하다 보면 나도
용기를 내서 사랑한다 말할까
봄볕이 딱 좋은 날에 그대와
벚꽃이 흩날리는 봄 어느 날
상록수 사거리 포장마차에서
술 한잔하고 싶소
그대가 좋아하는 야채곱창에
안주 삼아 짠짠짠 하고 싶소
기분이 좋을 정도로 취하다 보면 나도
용기를 내서 사랑한다 말할까
가슴이 떨려오네요
이렇게 취했는데도
그대에게 아무 말도 못 꺼냈네요
조그만 용기를 내서
이 말을 전하고 싶어 당신을
영원토록 사랑할게요
바람도 딱 좋은 날에 그대와
구름이 흩날리는 봄 어느 날
꽃잎이 떨어지는 나무 아래서
그대와 걷고 있죠
바람도 딱 좋은 날에 그대와
구름이 흩날리는 봄 어느 날
꽃잎이 떨어지는 나무 아래서
술 한잔하고 싶소
그대가 손수 만든 김밥 꼬다리를
안주 삼아 짠짠짠 하고 싶소
기분이 좋을 정도로 취하다 보면 나도
용기를 내서 사랑한다 말할까
봄볕이 딱 좋은 날에 그대와
벚꽃이 흩날리는 봄 어느 날
상록수 사거리 포장마차에서
술 한잔하고 싶소
그대가 좋아하는 야채곱창에
안주 삼아 짠짠짠 하고 싶소
기분이 좋을 정도로 취하다 보면 나도
용기를 내서 사랑한다 말할까
가슴이 떨려오네요
이렇게 취했는데도
그대에게 아무 말도 못 꺼냈네요
조그만 용기를 내서
이 말을 전하고 싶어 당신을
영원토록 사랑할게요
바람도 딱 좋은 날에 그대와
구름이 흩날리는 봄 어느 날
꽃잎이 떨어지는 나무 아래서
그대와 걷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