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곁에 두고 지낸 지가 어느새
10년이 훌쩍 넘었죠
몇 번인가 말을 하려 용기 내봤지만
그때마다 그댄 새사람이
바보야 왜 내말 안 듣고
또 나쁜 남자를 만난 거니
아무렇지도 않은 척 글썽이는 너를 보면
나도 같이 울고 싶잖아
힘들면 울음을 참지 마요
그저 울다 지쳐 잠들면
그렇게 며칠이 지나고 시간이 흐르면
상처가 아물듯이 괜찮아지겠죠
너는 모르겠지 함께 걷는 이 순간
많이 설레고 있는 날
오늘따라 더욱 예뻐 보여 용기 내서
지금 고백하려 했었는데
바보야 왜 또 울고 있니
혹시 그 남자 생각난 거니
아무렇지도 않은 척 글썽이는 너를 보면
나도 같이 울고 싶잖아
힘들면 울음을 참지 마요
그저 울다 지쳐 잠들면
그렇게 며칠이 지나고 시간이 흐르면
상처가 아물듯이 괜찮아지겠죠
그대 곁에 두고 지낸 지가 어느새
10년이 훌쩍 넘었죠
몇 번인가 말을 하려 용기 내봤지만
그때마다 그댄 새사람이
바보야 왜 내말 안 듣고
또 나쁜 남자를 만난 거니
아무렇지도 않은 척 글썽이는 너를 보면
나도 같이 울고 싶잖아
힘들면 울음을 참지 마요
그저 울다 지쳐 잠들면
그렇게 며칠이 지나고 시간이 흐르면
상처가 아물듯이 괜찮아지겠죠
너는 모르겠지 함께 걷는 이 순간
많이 설레고 있는 날
오늘따라 더욱 예뻐 보여 용기 내서
지금 고백하려 했었는데
바보야 왜 또 울고 있니
혹시 그 남자 생각난 거니
아무렇지도 않은 척 글썽이는 너를 보면
나도 같이 울고 싶잖아
힘들면 울음을 참지 마요
그저 울다 지쳐 잠들면
그렇게 며칠이 지나고 시간이 흐르면
상처가 아물듯이 괜찮아지겠죠
그대 곁에 두고 지낸 지가 어느새
10년이 훌쩍 넘었죠
몇 번인가 말을 하려 용기 내봤지만
그때마다 그댄 새사람이
바보야 왜 내말 안 듣고
또 나쁜 남자를 만난 거니
아무렇지도 않은 척 글썽이는 너를 보면
나도 같이 울고 싶잖아
힘들면 울음을 참지 마요
그저 울다 지쳐 잠들면
그렇게 며칠이 지나고 시간이 흐르면
상처가 아물듯이 괜찮아지겠죠
너는 모르겠지 함께 걷는 이 순간
많이 설레고 있는 날
오늘따라 더욱 예뻐 보여 용기 내서
지금 고백하려 했었는데
바보야 왜 또 울고 있니
혹시 그 남자 생각난 거니
아무렇지도 않은 척 글썽이는 너를 보면
나도 같이 울고 싶잖아
힘들면 울음을 참지 마요
그저 울다 지쳐 잠들면
그렇게 며칠이 지나고 시간이 흐르면
상처가 아물듯이 괜찮아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