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고와 한참을 바라보니
그 빛이 날 초롱불이라 하셨다
님이 고와 무심코 바라보니
님의 입술이 날 별빛이라 하셨다
사랑스런 님의 손끝 닿으니
두 손 들어 날 품에 숨기셨다
꺼지지 않는 님의 고요한 숨소리
사라지지 않는 님의 아득한 별빛 소리
님이 따다 내 손등에 올린
사랑 빛이 초롱거린다
내 가슴에 품은 님이 반짝거린다
고운 빛이 되어 이내 몸에 님을 담았다
밤하늘 가득히 수놓은 님별 님의 눈물
그 안에 나의 빛으로 감싼 님 그림자
한번쯤은 외면 하고 싶었다 사랑의 슬픔을
님의 사랑 울리고 내 이슬 방울은 흐른다
사랑스런 님의 손끝 닿으니
두 손 들어 날 품에 숨기셨다
꺼지지 않는 님의 고요한 숨소리
사라지지 않는 님의 아득한 별빛 소리
내 손등에 놓인 사랑 빛
초롱거리는 그 빛을 따라
이내 몸에 품은 님의 빛과 그림자
조용히 반짝이고 끝없이 안아 주겠다
별이 고와 한참을 바라보니
그 빛이 날 초롱불이라 하셨다
님이 고와 무심코 바라보니
님의 입술이 날 별빛이라 하셨다
사랑스런 님의 손끝 닿으니
두 손 들어 날 품에 숨기셨다
꺼지지 않는 님의 고요한 숨소리
사라지지 않는 님의 아득한 별빛 소리
님이 따다 내 손등에 올린
사랑 빛이 초롱거린다
내 가슴에 품은 님이 반짝거린다
고운 빛이 되어 이내 몸에 님을 담았다
밤하늘 가득히 수놓은 님별 님의 눈물
그 안에 나의 빛으로 감싼 님 그림자
한번쯤은 외면 하고 싶었다 사랑의 슬픔을
님의 사랑 울리고 내 이슬 방울은 흐른다
사랑스런 님의 손끝 닿으니
두 손 들어 날 품에 숨기셨다
꺼지지 않는 님의 고요한 숨소리
사라지지 않는 님의 아득한 별빛 소리
내 손등에 놓인 사랑 빛
초롱거리는 그 빛을 따라
이내 몸에 품은 님의 빛과 그림자
조용히 반짝이고 끝없이 안아 주겠다
별이 고와 한참을 바라보니
그 빛이 날 초롱불이라 하셨다
님이 고와 무심코 바라보니
님의 입술이 날 별빛이라 하셨다
사랑스런 님의 손끝 닿으니
두 손 들어 날 품에 숨기셨다
꺼지지 않는 님의 고요한 숨소리
사라지지 않는 님의 아득한 별빛 소리
님이 따다 내 손등에 올린
사랑 빛이 초롱거린다
내 가슴에 품은 님이 반짝거린다
고운 빛이 되어 이내 몸에 님을 담았다
밤하늘 가득히 수놓은 님별 님의 눈물
그 안에 나의 빛으로 감싼 님 그림자
한번쯤은 외면 하고 싶었다 사랑의 슬픔을
님의 사랑 울리고 내 이슬 방울은 흐른다
사랑스런 님의 손끝 닿으니
두 손 들어 날 품에 숨기셨다
꺼지지 않는 님의 고요한 숨소리
사라지지 않는 님의 아득한 별빛 소리
내 손등에 놓인 사랑 빛
초롱거리는 그 빛을 따라
이내 몸에 품은 님의 빛과 그림자
조용히 반짝이고 끝없이 안아 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