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지금 뭐라고요
멀리서 들려오는
그대의 그림자도
못 볼지 몰라
밤하늘에 놓았던
우리의 지난날이
저물기 전에 내가
날아갈지 몰라
어지러운 꿈에 나타난 괴물들이
기억조차 안 나
하마터면 까먹을 뻔했어
텅 빈 허공에나마
그때 다시 그려볼까
종이에 비친 우리
그대도 나를 지웠나
책상에 비친 거울 속
나는 저기로 갈 테야
책상에 비친 거울 속
그대도 나를 지웠나
책상에 비친 거울 속
하얀 모래 위를 걸어갈 거야
그대도 나를 지웠나
책상에 비친 거울 속
그대도 나를 지웠나
책상에 비친 거울 속
그대도 나를 지웠나
책상에 비친 거울 속
그대도 나를 지웠나
책상에 비친 거울 속
아 지금 뭐라고요
멀리서 들려오는
그대의 그림자도
못 볼지 몰라
밤하늘에 놓았던
우리의 지난날이
저물기 전에 내가
날아갈지 몰라
어지러운 꿈에 나타난 괴물들이
기억조차 안 나
하마터면 까먹을 뻔했어
텅 빈 허공에나마
그때 다시 그려볼까
종이에 비친 우리
그대도 나를 지웠나
책상에 비친 거울 속
나는 저기로 갈 테야
책상에 비친 거울 속
그대도 나를 지웠나
책상에 비친 거울 속
하얀 모래 위를 걸어갈 거야
그대도 나를 지웠나
책상에 비친 거울 속
그대도 나를 지웠나
책상에 비친 거울 속
그대도 나를 지웠나
책상에 비친 거울 속
그대도 나를 지웠나
책상에 비친 거울 속
아 지금 뭐라고요
멀리서 들려오는
그대의 그림자도
못 볼지 몰라
밤하늘에 놓았던
우리의 지난날이
저물기 전에 내가
날아갈지 몰라
어지러운 꿈에 나타난 괴물들이
기억조차 안 나
하마터면 까먹을 뻔했어
텅 빈 허공에나마
그때 다시 그려볼까
종이에 비친 우리
그대도 나를 지웠나
책상에 비친 거울 속
나는 저기로 갈 테야
책상에 비친 거울 속
그대도 나를 지웠나
책상에 비친 거울 속
하얀 모래 위를 걸어갈 거야
그대도 나를 지웠나
책상에 비친 거울 속
그대도 나를 지웠나
책상에 비친 거울 속
그대도 나를 지웠나
책상에 비친 거울 속
그대도 나를 지웠나
책상에 비친 거울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