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카코모 앨범 : Time of Dilemma
작사 : 더 체인지 (The Chain G), 니코
작곡 : 더 체인지 (The Chain G)
편곡 : 더 체인지 (The Chain G), 레아(LeA)
너를 위해서 춤을 추는 작은 별 하나
바래버린 하늘 빛을 물들여줘 선명하게
부러져 추락하던 마음을 다시 잡아준 너와
날아가고 싶어 나의 꿈으로
작은 날갯짓이 만든 폭풍 속으로
흐린 눈으로 무언가를 쫓는 사람들
미련함으로 바뀌어버린 사랑의 말들
소리쳐도 진심은 전해지지 않는
그저 꾸며진 세계를 원해
많은 거짓들로 덮여버린 세상 끝에서
닿은 시선마다 미움만이 가득해져버린 내게
부르튼 입술을 열며 사랑이라 외치는 네 목소리
믿을 수 없었지만 귓가에 맴도는걸
너를 위해서 춤을 추는 작은 별 하나
바래버린 하늘 빛을 물들여줘 선명하게
부러져 추락하던 마음을 다시 잡아준 너와
날아가고 싶어 나의 꿈으로
이것 X ,저것도 X, 손에 잡히는 것
모두 Fake, 아님 내게 Never 주어지지
않는 게 다 Unfair 전부 다 싫어
Cause I ない ない NO ない NO ない
이런 내게 넌
망가질 줄 알면서도 불로 뛰어드는 너
괴로운 마음 달랠 수 없어 눈물만 어김없이
부르튼 입술을 열며 네게 사랑을 외치고 싶지만
용기 없는 나인걸
그래도 알아주길
눈길이 향하는 곳이
흐릿하게 번져진 체 하고 있지만
내뱉는 깊은 숨이
진심을 담은 손 끝이
너를 향해 있다는 걸 알까
빛을 향해서 날아갈 소중한 꿈 하나
물든 하늘 빛 가득차도록 들어줘 네 손을
모든게 거짓으로 가득찬 이 세상 속에도
우리 사랑은 진실이라고
마지막 내 믿음은 너라고
두려움이 날 덮쳐도 곁에 있어준다 약속해
내 날갯짓이 만든 폭풍 한가운데서도
너를 위해서 춤을 추는 작은 별 하나
바래버린 하늘 빛을 물들여줘 선명하게
부러져 추락하던 마음을 다시 잡아준 너와
날아가고 싶어 나의 꿈으로
작은 날갯짓이 만든 폭풍 속으로
흐린 눈으로 무언가를 쫓는 사람들
미련함으로 바뀌어버린 사랑의 말들
소리쳐도 진심은 전해지지 않는
그저 꾸며진 세계를 원해
많은 거짓들로 덮여버린 세상 끝에서
닿은 시선마다 미움만이 가득해져버린 내게
부르튼 입술을 열며 사랑이라 외치는 네 목소리
믿을 수 없었지만 귓가에 맴도는걸
너를 위해서 춤을 추는 작은 별 하나
바래버린 하늘 빛을 물들여줘 선명하게
부러져 추락하던 마음을 다시 잡아준 너와
날아가고 싶어 나의 꿈으로
이것 X ,저것도 X, 손에 잡히는 것
모두 Fake, 아님 내게 Never 주어지지
않는 게 다 Unfair 전부 다 싫어
Cause I ない ない NO ない NO ない
이런 내게 넌
망가질 줄 알면서도 불로 뛰어드는 너
괴로운 마음 달랠 수 없어 눈물만 어김없이
부르튼 입술을 열며 네게 사랑을 외치고 싶지만
용기 없는 나인걸
그래도 알아주길
눈길이 향하는 곳이
흐릿하게 번져진 체 하고 있지만
내뱉는 깊은 숨이
진심을 담은 손 끝이
너를 향해 있다는 걸 알까
빛을 향해서 날아갈 소중한 꿈 하나
물든 하늘 빛 가득차도록 들어줘 네 손을
모든게 거짓으로 가득찬 이 세상 속에도
우리 사랑은 진실이라고
마지막 내 믿음은 너라고
두려움이 날 덮쳐도 곁에 있어준다 약속해
내 날갯짓이 만든 폭풍 한가운데서도
너를 위해서 춤을 추는 작은 별 하나
바래버린 하늘 빛을 물들여줘 선명하게
부러져 추락하던 마음을 다시 잡아준 너와
날아가고 싶어 나의 꿈으로
작은 날갯짓이 만든 폭풍 속으로
흐린 눈으로 무언가를 쫓는 사람들
미련함으로 바뀌어버린 사랑의 말들
소리쳐도 진심은 전해지지 않는
그저 꾸며진 세계를 원해
많은 거짓들로 덮여버린 세상 끝에서
닿은 시선마다 미움만이 가득해져버린 내게
부르튼 입술을 열며 사랑이라 외치는 네 목소리
믿을 수 없었지만 귓가에 맴도는걸
너를 위해서 춤을 추는 작은 별 하나
바래버린 하늘 빛을 물들여줘 선명하게
부러져 추락하던 마음을 다시 잡아준 너와
날아가고 싶어 나의 꿈으로
이것 X ,저것도 X, 손에 잡히는 것
모두 Fake, 아님 내게 Never 주어지지
않는 게 다 Unfair 전부 다 싫어
Cause I ない ない NO ない NO ない
이런 내게 넌
망가질 줄 알면서도 불로 뛰어드는 너
괴로운 마음 달랠 수 없어 눈물만 어김없이
부르튼 입술을 열며 네게 사랑을 외치고 싶지만
용기 없는 나인걸
그래도 알아주길
눈길이 향하는 곳이
흐릿하게 번져진 체 하고 있지만
내뱉는 깊은 숨이
진심을 담은 손 끝이
너를 향해 있다는 걸 알까
빛을 향해서 날아갈 소중한 꿈 하나
물든 하늘 빛 가득차도록 들어줘 네 손을
모든게 거짓으로 가득찬 이 세상 속에도
우리 사랑은 진실이라고
마지막 내 믿음은 너라고
두려움이 날 덮쳐도 곁에 있어준다 약속해
내 날갯짓이 만든 폭풍 한가운데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