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감님들은
세상을 모른다
영감님들의 세상은
책 속의 세상과
권력자의 세상뿐이다
한평생 책 속에 살다
책 속을 빠져나오면
권력자의 세상 속에 있다
한참 세상을 배워야 할 때
책 속에 있었고
세상과 씨름해야 할 때
세상 꼭대기에 서 있다
모든 것이
자신의 발아래에 있다
그래서
영감님들은
세상을 모른다
세상에 어울려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과
소통해 본 적도 없고
가장 밑바닥의
하층민의 삶을
본 적도 없다
영감님들은
오직 상류층의 사람들과
상류층의 문화만을
보고 살았기에
다른 계층의 사람들을
이해할 수 없다
영감님들의 머릿속에
글로 쓰인 상황이
떠오르지 않는다
그렇기에
선배들의 말을 따른다
영감님들은
세상을 모른다
세상을
살아본 적이 없기에
영감님들은
세상을 모른다
영감님들의 세상은
책 속의 세상과
권력자의 세상뿐이다
한평생 책 속에 살다
책 속을 빠져나오면
권력자의 세상 속에 있다
한참 세상을 배워야 할 때
책 속에 있었고
세상과 씨름해야 할 때
세상 꼭대기에 서 있다
모든 것이
자신의 발아래에 있다
그래서
영감님들은
세상을 모른다
세상에 어울려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과
소통해 본 적도 없고
가장 밑바닥의
하층민의 삶을
본 적도 없다
영감님들은
오직 상류층의 사람들과
상류층의 문화만을
보고 살았기에
다른 계층의 사람들을
이해할 수 없다
영감님들의 머릿속에
글로 쓰인 상황이
떠오르지 않는다
그렇기에
선배들의 말을 따른다
영감님들은
세상을 모른다
세상을
살아본 적이 없기에
영감님들은
세상을 모른다
영감님들의 세상은
책 속의 세상과
권력자의 세상뿐이다
한평생 책 속에 살다
책 속을 빠져나오면
권력자의 세상 속에 있다
한참 세상을 배워야 할 때
책 속에 있었고
세상과 씨름해야 할 때
세상 꼭대기에 서 있다
모든 것이
자신의 발아래에 있다
그래서
영감님들은
세상을 모른다
세상에 어울려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과
소통해 본 적도 없고
가장 밑바닥의
하층민의 삶을
본 적도 없다
영감님들은
오직 상류층의 사람들과
상류층의 문화만을
보고 살았기에
다른 계층의 사람들을
이해할 수 없다
영감님들의 머릿속에
글로 쓰인 상황이
떠오르지 않는다
그렇기에
선배들의 말을 따른다
영감님들은
세상을 모른다
세상을
살아본 적이 없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