救ってよ、アナタが
스쿳테요 아나타가
구해줘, 당신이
見えないものが見えて気づいていく頭が
미에나이 모노가 미에테 키즈이테이쿠 아타마가
보이지 않는 것이 보여서 정신이 들어가는 머리가
誰にでもなろうとする
다레니데모 나로-토 스루
아무나 되려고 해
それは自供か? “口ばっか愚痴ばっか”か?
소레와 지쿄-카 쿠치밧카 구치밧카카
그건 자백이야? "말로만 푸념만" 하는 거야?
“憂いて泣きそう”か?
우이테 나키소-카
"고통스러워서 울 것 같은" 거야?
眠らずにいたって逃げられん内省
네무라즈니 이탓테 니게라렌 나이세이
잠들지 못해도 도망칠 수 없는 내성
気づいてるか、アナタは?
키즈이테루카 아나타와
눈치채고 있는가, 당신은?
縋ってんのは何だ?
스갓텐노와 난다
매달리고 있는 건 뭐지?
正義の体、見下す眼
세이기노 테이 미쿠다스 메
정의로운 몸, 멸시하는 눈
“暇で空っぽ”なだけだろ
히마데 카랏포 나다케다로
“한가해서 텅 빈” 것뿐이잖아
救ってやんなきゃな、報いてやったらば
스쿳테 얀나캬나 무쿠이테 얏타라바
구해줘야지, 보답해줬다면
アナタ知ってる? “正しい”って
아나타 싯테루 타다시잇테
당신 알고 있어? "바르다"는 걸
この街の語り部に混ざって歩いていこうぜ
코노 마치노 카타리베니 마잣테 아루이테 이코-제
이 거리의 이야기꾼에 뒤섞여 걸어가자고
寄る辺ない呪いを祓う前に
요루베 나이 노로이오 하라우 마에니
기댈 곳 없는 저주를 풀기 전에
もう全部聞いてらんないわ
모- 젠부 키이테란나이와
이제 더이상 전부 못 들어주겠네
この歌詞書いたのは誰なんか?
코노 카시 카이타노와 다레난카
이 가사 쓴 사람 누구야?
自分以外が言うようだ
지분이가이가 이우요-다
자신 이외를 말하는 것 같아
これは誰の思い
코레와 다레노 오모이
이건 누구 생각이야
私の私にアナタ方が何をできるって?
와타시노 와타시니 아나타 카타가 나니오 데키룻테
나의 나에게 당신네들이 뭔가를 할 수 있다고?
ただ応えが欲しいんなら語らせよう
타다 코타에가 호시인나라 카타라세요-
단지 대답을 원하는 거라면 말하게 하자
まあまあ、誰も見てねえが
마-마- 다레모 미테네-가
뭐 뭐, 아무도 안 보고 있지만
ツクってるアナタが向かってんのは何だ?
츠쿳테루 아나타가 무캇텐노와 난다
만들어내고 있는 당신이 향하고 있는 건 뭐야?
0時の線寝過ごして
레이지노센 네스고시테
0시의 선, 늦도록 자고서
どこまで行ったら明日だろう
도코마데 잇타라 아스다로-
어디까지 가면 내일일까
「救ってやったんだから好いてやったんだわ」
스쿳테 얏탄다카라 스이테 얏탄다와
"구해줬으니까 좋아해 준 거야”
アナタ知ってる? “優しい”って
아나타 싯테루 야사시잇테
당신 알고 있어? "다정하다"라는 걸
この街は優しくて良い
코노 마치와 야사시쿠테 이이
이 거리는 다정해서 좋아
無関心で進もうぜ
무칸신데 스스모-제
무관심으로 나아가자고
寄る辺ない呪いを呪う前に
요루베 나이 노로이오 노로우 마에니
기댈 곳 없는 저주를 저주하기 전에
「もう何も決めらんないわ」
모- 나니모 키메란나이와
"이젠 아무것도 결정할 수 없어"
「今グダってんは誰なんか?」
이마 구닷텐와 다레난카
"지금 질질 끄는 건 누구야?"
晴らすべきなら
하라스 베키나라
풀어야 한다면
「私たちは」で声をあげんだよ
와타시타치와데 코에오 아겐다요
“우리들은”에서 목소리 높이는 거야
私の私にアナタだったら何ができるって?
와타시노 와타시니 아나타닷타라 나니가 데키룻테
나의 나에게 당신이라면 뭔가 할 수 있다고?
ただ応えが欲しいんなら測らせよう
타다 코타에가 호시인나라 하카라세요-
단지 대답을 원하는 거라면 재게 하자
まあまあ、誰も見てねえが
마-마- 다레모 미테네-가
뭐 뭐, 아무도 안 보고 있지만
気づいてんだったな
키즈이텐닷타나
눈치채고 있었구나
主体性とは何だ
슈타이세이토와 난다
주체성이란 게 뭐야
正義の命に目眩んで
세이기노 메이니 메쿠란데
정의의 목숨에 눈이 멀어서
底まで空っぽだ
소코마데 카랏포다
밑바닥까지 텅 비었어
もう何も見てらんないわ
모- 난모 미테란나이와
이젠 아무것도 못 봐주겠네
塞ぐカーテン 箱ん中
후사구 카-텐 하콘 나카
가리는 커튼, 상자
ここからアナタに聞こえるよう
코코카라 아나타니 키코에루요-
여기서 당신에게 들릴 거 같아
私の私に私だったら何ができる
와타시노 와타시니 와타시닷타라 나니가 데키루
나의 나에게 나라면 뭘 할 수 있어
ねえ、まだ応えが欲しいんなら揶揄えよ
네- 마다 코타에가 호시이나라 카라카에요
저기, 아직 대답을 원한다면 조롱해
まあまあ、誰も見てねえが
마-마- 다레모 미테네-가
뭐 뭐, 아무도 안 보고 있지만
救ってよ、アナタが
스쿳테요 아나타가
구해줘, 당신이
見えないものが見えて気づいていく頭が
미에나이 모노가 미에테 키즈이테이쿠 아타마가
보이지 않는 것이 보여서 정신이 들어가는 머리가
誰にでもなろうとする
다레니데모 나로-토 스루
아무나 되려고 해
それは自供か? “口ばっか愚痴ばっか”か?
소레와 지쿄-카 쿠치밧카 구치밧카카
그건 자백이야? "말로만 푸념만" 하는 거야?
“憂いて泣きそう”か?
우이테 나키소-카
"고통스러워서 울 것 같은" 거야?
眠らずにいたって逃げられん内省
네무라즈니 이탓테 니게라렌 나이세이
잠들지 못해도 도망칠 수 없는 내성
気づいてるか、アナタは?
키즈이테루카 아나타와
눈치채고 있는가, 당신은?
縋ってんのは何だ?
스갓텐노와 난다
매달리고 있는 건 뭐지?
正義の体、見下す眼
세이기노 테이 미쿠다스 메
정의로운 몸, 멸시하는 눈
“暇で空っぽ”なだけだろ
히마데 카랏포 나다케다로
“한가해서 텅 빈” 것뿐이잖아
救ってやんなきゃな、報いてやったらば
스쿳테 얀나캬나 무쿠이테 얏타라바
구해줘야지, 보답해줬다면
アナタ知ってる? “正しい”って
아나타 싯테루 타다시잇테
당신 알고 있어? "바르다"는 걸
この街の語り部に混ざって歩いていこうぜ
코노 마치노 카타리베니 마잣테 아루이테 이코-제
이 거리의 이야기꾼에 뒤섞여 걸어가자고
寄る辺ない呪いを祓う前に
요루베 나이 노로이오 하라우 마에니
기댈 곳 없는 저주를 풀기 전에
もう全部聞いてらんないわ
모- 젠부 키이테란나이와
이제 더이상 전부 못 들어주겠네
この歌詞書いたのは誰なんか?
코노 카시 카이타노와 다레난카
이 가사 쓴 사람 누구야?
自分以外が言うようだ
지분이가이가 이우요-다
자신 이외를 말하는 것 같아
これは誰の思い
코레와 다레노 오모이
이건 누구 생각이야
私の私にアナタ方が何をできるって?
와타시노 와타시니 아나타 카타가 나니오 데키룻테
나의 나에게 당신네들이 뭔가를 할 수 있다고?
ただ応えが欲しいんなら語らせよう
타다 코타에가 호시인나라 카타라세요-
단지 대답을 원하는 거라면 말하게 하자
まあまあ、誰も見てねえが
마-마- 다레모 미테네-가
뭐 뭐, 아무도 안 보고 있지만
ツクってるアナタが向かってんのは何だ?
츠쿳테루 아나타가 무캇텐노와 난다
만들어내고 있는 당신이 향하고 있는 건 뭐야?
0時の線寝過ごして
레이지노센 네스고시테
0시의 선, 늦도록 자고서
どこまで行ったら明日だろう
도코마데 잇타라 아스다로-
어디까지 가면 내일일까
「救ってやったんだから好いてやったんだわ」
스쿳테 얏탄다카라 스이테 얏탄다와
"구해줬으니까 좋아해 준 거야”
アナタ知ってる? “優しい”って
아나타 싯테루 야사시잇테
당신 알고 있어? "다정하다"라는 걸
この街は優しくて良い
코노 마치와 야사시쿠테 이이
이 거리는 다정해서 좋아
無関心で進もうぜ
무칸신데 스스모-제
무관심으로 나아가자고
寄る辺ない呪いを呪う前に
요루베 나이 노로이오 노로우 마에니
기댈 곳 없는 저주를 저주하기 전에
「もう何も決めらんないわ」
모- 나니모 키메란나이와
"이젠 아무것도 결정할 수 없어"
「今グダってんは誰なんか?」
이마 구닷텐와 다레난카
"지금 질질 끄는 건 누구야?"
晴らすべきなら
하라스 베키나라
풀어야 한다면
「私たちは」で声をあげんだよ
와타시타치와데 코에오 아겐다요
“우리들은”에서 목소리 높이는 거야
私の私にアナタだったら何ができるって?
와타시노 와타시니 아나타닷타라 나니가 데키룻테
나의 나에게 당신이라면 뭔가 할 수 있다고?
ただ応えが欲しいんなら測らせよう
타다 코타에가 호시인나라 하카라세요-
단지 대답을 원하는 거라면 재게 하자
まあまあ、誰も見てねえが
마-마- 다레모 미테네-가
뭐 뭐, 아무도 안 보고 있지만
気づいてんだったな
키즈이텐닷타나
눈치채고 있었구나
主体性とは何だ
슈타이세이토와 난다
주체성이란 게 뭐야
正義の命に目眩んで
세이기노 메이니 메쿠란데
정의의 목숨에 눈이 멀어서
底まで空っぽだ
소코마데 카랏포다
밑바닥까지 텅 비었어
もう何も見てらんないわ
모- 난모 미테란나이와
이젠 아무것도 못 봐주겠네
塞ぐカーテン 箱ん中
후사구 카-텐 하콘 나카
가리는 커튼, 상자
ここからアナタに聞こえるよう
코코카라 아나타니 키코에루요-
여기서 당신에게 들릴 거 같아
私の私に私だったら何ができる
와타시노 와타시니 와타시닷타라 나니가 데키루
나의 나에게 나라면 뭘 할 수 있어
ねえ、まだ応えが欲しいんなら揶揄えよ
네- 마다 코타에가 호시이나라 카라카에요
저기, 아직 대답을 원한다면 조롱해
まあまあ、誰も見てねえが
마-마- 다레모 미테네-가
뭐 뭐, 아무도 안 보고 있지만
救ってよ、アナタが
스쿳테요 아나타가
구해줘, 당신이
見えないものが見えて気づいていく頭が
미에나이 모노가 미에테 키즈이테이쿠 아타마가
보이지 않는 것이 보여서 정신이 들어가는 머리가
誰にでもなろうとする
다레니데모 나로-토 스루
아무나 되려고 해
それは自供か? “口ばっか愚痴ばっか”か?
소레와 지쿄-카 쿠치밧카 구치밧카카
그건 자백이야? "말로만 푸념만" 하는 거야?
“憂いて泣きそう”か?
우이테 나키소-카
"고통스러워서 울 것 같은" 거야?
眠らずにいたって逃げられん内省
네무라즈니 이탓테 니게라렌 나이세이
잠들지 못해도 도망칠 수 없는 내성
気づいてるか、アナタは?
키즈이테루카 아나타와
눈치채고 있는가, 당신은?
縋ってんのは何だ?
스갓텐노와 난다
매달리고 있는 건 뭐지?
正義の体、見下す眼
세이기노 테이 미쿠다스 메
정의로운 몸, 멸시하는 눈
“暇で空っぽ”なだけだろ
히마데 카랏포 나다케다로
“한가해서 텅 빈” 것뿐이잖아
救ってやんなきゃな、報いてやったらば
스쿳테 얀나캬나 무쿠이테 얏타라바
구해줘야지, 보답해줬다면
アナタ知ってる? “正しい”って
아나타 싯테루 타다시잇테
당신 알고 있어? "바르다"는 걸
この街の語り部に混ざって歩いていこうぜ
코노 마치노 카타리베니 마잣테 아루이테 이코-제
이 거리의 이야기꾼에 뒤섞여 걸어가자고
寄る辺ない呪いを祓う前に
요루베 나이 노로이오 하라우 마에니
기댈 곳 없는 저주를 풀기 전에
もう全部聞いてらんないわ
모- 젠부 키이테란나이와
이제 더이상 전부 못 들어주겠네
この歌詞書いたのは誰なんか?
코노 카시 카이타노와 다레난카
이 가사 쓴 사람 누구야?
自分以外が言うようだ
지분이가이가 이우요-다
자신 이외를 말하는 것 같아
これは誰の思い
코레와 다레노 오모이
이건 누구 생각이야
私の私にアナタ方が何をできるって?
와타시노 와타시니 아나타 카타가 나니오 데키룻테
나의 나에게 당신네들이 뭔가를 할 수 있다고?
ただ応えが欲しいんなら語らせよう
타다 코타에가 호시인나라 카타라세요-
단지 대답을 원하는 거라면 말하게 하자
まあまあ、誰も見てねえが
마-마- 다레모 미테네-가
뭐 뭐, 아무도 안 보고 있지만
ツクってるアナタが向かってんのは何だ?
츠쿳테루 아나타가 무캇텐노와 난다
만들어내고 있는 당신이 향하고 있는 건 뭐야?
0時の線寝過ごして
레이지노센 네스고시테
0시의 선, 늦도록 자고서
どこまで行ったら明日だろう
도코마데 잇타라 아스다로-
어디까지 가면 내일일까
「救ってやったんだから好いてやったんだわ」
스쿳테 얏탄다카라 스이테 얏탄다와
"구해줬으니까 좋아해 준 거야”
アナタ知ってる? “優しい”って
아나타 싯테루 야사시잇테
당신 알고 있어? "다정하다"라는 걸
この街は優しくて良い
코노 마치와 야사시쿠테 이이
이 거리는 다정해서 좋아
無関心で進もうぜ
무칸신데 스스모-제
무관심으로 나아가자고
寄る辺ない呪いを呪う前に
요루베 나이 노로이오 노로우 마에니
기댈 곳 없는 저주를 저주하기 전에
「もう何も決めらんないわ」
모- 나니모 키메란나이와
"이젠 아무것도 결정할 수 없어"
「今グダってんは誰なんか?」
이마 구닷텐와 다레난카
"지금 질질 끄는 건 누구야?"
晴らすべきなら
하라스 베키나라
풀어야 한다면
「私たちは」で声をあげんだよ
와타시타치와데 코에오 아겐다요
“우리들은”에서 목소리 높이는 거야
私の私にアナタだったら何ができるって?
와타시노 와타시니 아나타닷타라 나니가 데키룻테
나의 나에게 당신이라면 뭔가 할 수 있다고?
ただ応えが欲しいんなら測らせよう
타다 코타에가 호시인나라 하카라세요-
단지 대답을 원하는 거라면 재게 하자
まあまあ、誰も見てねえが
마-마- 다레모 미테네-가
뭐 뭐, 아무도 안 보고 있지만
気づいてんだったな
키즈이텐닷타나
눈치채고 있었구나
主体性とは何だ
슈타이세이토와 난다
주체성이란 게 뭐야
正義の命に目眩んで
세이기노 메이니 메쿠란데
정의의 목숨에 눈이 멀어서
底まで空っぽだ
소코마데 카랏포다
밑바닥까지 텅 비었어
もう何も見てらんないわ
모- 난모 미테란나이와
이젠 아무것도 못 봐주겠네
塞ぐカーテン 箱ん中
후사구 카-텐 하콘 나카
가리는 커튼, 상자
ここからアナタに聞こえるよう
코코카라 아나타니 키코에루요-
여기서 당신에게 들릴 거 같아
私の私に私だったら何ができる
와타시노 와타시니 와타시닷타라 나니가 데키루
나의 나에게 나라면 뭘 할 수 있어
ねえ、まだ応えが欲しいんなら揶揄えよ
네- 마다 코타에가 호시이나라 카라카에요
저기, 아직 대답을 원한다면 조롱해
まあまあ、誰も見てねえが
마-마- 다레모 미테네-가
뭐 뭐, 아무도 안 보고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