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나쁜일이 왜이리 많아 oh
좋은 소식 없는 뉴스 같아 oh
누가 죽었대 그럼 뭐 어때
관심이 없네 우린 그렇게
가까운듯 멀리서
지내고 있었어 여기서
시끄러운건 내 맘이나 세상이나 똑같지 뭐 뭐 뭐
내일이 두렵네 내일이 두려워
내일이 무서워 매일을 죽였네
현실이지만 현실 같지 않네
상처 위에 새살나듯 아무렇지 않게
시끄럽게 하고픈걸 하네 예술
뒤질때도 갖고 갈거야 시발 내 꿈
Oh 티비를 끄고 삶을 그리네
Oh 티비를 끄고 집을 나서네
Oh 티비를 끄고 햇빛 맞을래
Oh 티비를 끄고 나로 살게
기분 나쁜일이 왜이리 많아 oh
좋은 소식 없는 뉴스 같아 oh
누가 죽었대 그럼 뭐 어때
관심이 없네 우린 그렇게
가까운듯 멀리서
지내고 있었어 여기서
시끄러운건 내 맘이나 세상이나 똑같지 뭐 뭐 뭐
내일이 두렵네 내일이 두려워
내일이 무서워 매일을 죽였네
현실이지만 현실 같지 않네
상처 위에 새살나듯 아무렇지 않게
시끄럽게 하고픈걸 하네 예술
뒤질때도 갖고 갈거야 시발 내 꿈
Oh 티비를 끄고 삶을 그리네
Oh 티비를 끄고 집을 나서네
Oh 티비를 끄고 햇빛 맞을래
Oh 티비를 끄고 나로 살게
기분 나쁜일이 왜이리 많아 oh
좋은 소식 없는 뉴스 같아 oh
누가 죽었대 그럼 뭐 어때
관심이 없네 우린 그렇게
가까운듯 멀리서
지내고 있었어 여기서
시끄러운건 내 맘이나 세상이나 똑같지 뭐 뭐 뭐
내일이 두렵네 내일이 두려워
내일이 무서워 매일을 죽였네
현실이지만 현실 같지 않네
상처 위에 새살나듯 아무렇지 않게
시끄럽게 하고픈걸 하네 예술
뒤질때도 갖고 갈거야 시발 내 꿈
Oh 티비를 끄고 삶을 그리네
Oh 티비를 끄고 집을 나서네
Oh 티비를 끄고 햇빛 맞을래
Oh 티비를 끄고 나로 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