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버린 감정과
너를 잘라냈던 시간
마치 잡초같은 내 생각
너는 눈치없이 커져만가
너는 마치 자꾸
날 괴롭히지만
난 너와 같이 자라서
네가 싫지 않아
널 잘라냈지
거짓말같지만 네가
또 다시 자라서 날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잖아
넌 잡초처럼
실컷 자라서
넌 나를 자꾸
방해하고 있잖아
계속 널 잘라내고
또 지워도 봐도
너는 눈치없어
정말로 눈치없는
너는 마치
잡초
잡초
지나왔던 걱정과
나를 반겨주는 네가
마치 잡초였던 네 생각
너를 좋아한단 그 말
그게 난 싫어 널 밀어냈지만
계속 더 짙어져서 난
말을 했지 너에게
사실 널 좋아해
좀 부끄럽지만
네가 또 자라서 날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잖아
넌 잡초처럼
실컷 자라서
넌 나를 자꾸
방해하고 있잖아
계속 널 잘라내고
또 지워도 봐도
너는 눈치없어
정말로 눈치없는
너는 마치
잡초
잡초
넌 잡초처럼
실컷 자라서
넌 나를 자꾸
방해하고 있잖아
계속 널 잘라내고
또 지워도 봐도
너는 눈치없어
정말로 눈치없는
너는 마치
지나버린 감정과
너를 잘라냈던 시간
마치 잡초같은 내 생각
너는 눈치없이 커져만가
너는 마치 자꾸
날 괴롭히지만
난 너와 같이 자라서
네가 싫지 않아
널 잘라냈지
거짓말같지만 네가
또 다시 자라서 날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잖아
넌 잡초처럼
실컷 자라서
넌 나를 자꾸
방해하고 있잖아
계속 널 잘라내고
또 지워도 봐도
너는 눈치없어
정말로 눈치없는
너는 마치
잡초
잡초
지나왔던 걱정과
나를 반겨주는 네가
마치 잡초였던 네 생각
너를 좋아한단 그 말
그게 난 싫어 널 밀어냈지만
계속 더 짙어져서 난
말을 했지 너에게
사실 널 좋아해
좀 부끄럽지만
네가 또 자라서 날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잖아
넌 잡초처럼
실컷 자라서
넌 나를 자꾸
방해하고 있잖아
계속 널 잘라내고
또 지워도 봐도
너는 눈치없어
정말로 눈치없는
너는 마치
잡초
잡초
넌 잡초처럼
실컷 자라서
넌 나를 자꾸
방해하고 있잖아
계속 널 잘라내고
또 지워도 봐도
너는 눈치없어
정말로 눈치없는
너는 마치
지나버린 감정과
너를 잘라냈던 시간
마치 잡초같은 내 생각
너는 눈치없이 커져만가
너는 마치 자꾸
날 괴롭히지만
난 너와 같이 자라서
네가 싫지 않아
널 잘라냈지
거짓말같지만 네가
또 다시 자라서 날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잖아
넌 잡초처럼
실컷 자라서
넌 나를 자꾸
방해하고 있잖아
계속 널 잘라내고
또 지워도 봐도
너는 눈치없어
정말로 눈치없는
너는 마치
잡초
잡초
지나왔던 걱정과
나를 반겨주는 네가
마치 잡초였던 네 생각
너를 좋아한단 그 말
그게 난 싫어 널 밀어냈지만
계속 더 짙어져서 난
말을 했지 너에게
사실 널 좋아해
좀 부끄럽지만
네가 또 자라서 날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잖아
넌 잡초처럼
실컷 자라서
넌 나를 자꾸
방해하고 있잖아
계속 널 잘라내고
또 지워도 봐도
너는 눈치없어
정말로 눈치없는
너는 마치
잡초
잡초
넌 잡초처럼
실컷 자라서
넌 나를 자꾸
방해하고 있잖아
계속 널 잘라내고
또 지워도 봐도
너는 눈치없어
정말로 눈치없는
너는 마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