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닥불 옆에 앉아
부드러운 바람 속에
엄마의 이야기는
별빛 같은 눈동자에
따뜻한 온기 스며들고
마음이 편안해져
엄마 곁에 있어줘
모든 길 끝에서
내가 그리워할 때
언제든 엄마 생각해
힘든 하루 지나면
다시 들려주는 목소리
아낌없는 사랑으로
처음처럼 안아주고
가슴에 남은 사랑
눈물도 흘러요
엄마 곁에 있어줘
모든 길 끝에서
내가 그리워할 때
언제든 엄마 생각해
몇날 이야기 속에서
찾던 꿈을 안고서
따스한 손길 따라
언제나 함께할게요
엄마 곁에 있어줘
모든 길 끝에서
내가 그리워할 때
언제든 엄마 생각해
모닥불 옆에 앉아
부드러운 바람 속에
엄마의 이야기는
별빛 같은 눈동자에
따뜻한 온기 스며들고
마음이 편안해져
엄마 곁에 있어줘
모든 길 끝에서
내가 그리워할 때
언제든 엄마 생각해
힘든 하루 지나면
다시 들려주는 목소리
아낌없는 사랑으로
처음처럼 안아주고
가슴에 남은 사랑
눈물도 흘러요
엄마 곁에 있어줘
모든 길 끝에서
내가 그리워할 때
언제든 엄마 생각해
몇날 이야기 속에서
찾던 꿈을 안고서
따스한 손길 따라
언제나 함께할게요
엄마 곁에 있어줘
모든 길 끝에서
내가 그리워할 때
언제든 엄마 생각해
모닥불 옆에 앉아
부드러운 바람 속에
엄마의 이야기는
별빛 같은 눈동자에
따뜻한 온기 스며들고
마음이 편안해져
엄마 곁에 있어줘
모든 길 끝에서
내가 그리워할 때
언제든 엄마 생각해
힘든 하루 지나면
다시 들려주는 목소리
아낌없는 사랑으로
처음처럼 안아주고
가슴에 남은 사랑
눈물도 흘러요
엄마 곁에 있어줘
모든 길 끝에서
내가 그리워할 때
언제든 엄마 생각해
몇날 이야기 속에서
찾던 꿈을 안고서
따스한 손길 따라
언제나 함께할게요
엄마 곁에 있어줘
모든 길 끝에서
내가 그리워할 때
언제든 엄마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