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절)
평온했던 산자락 위에
작은 불씨 하나 피어올라
누군가의 삶, 누군가의 집
그 불빛 아래 사라졌네
(코러스)
불꽃이 삼킨 하루,
울음은 연기 되어 퍼지고
말 없이 타오른 그 이름들
하늘도 함께 눈을 감았네
(2절)
붉게 물든 저 공장 벽에도
소방관의 땀이 맺히고
쉼 없이 울리던 사이렌 소리
밤이 와도 꺼지지 않았네
(코러스)
불꽃이 삼킨 하루,
울음은 연기 되어 퍼지고
말 없이 타오른 그 이름들
하늘도 함께 눈을 감았네
(브릿지)
한 줌의 재로 흩어진 기억,
돌아오지 못한 이들의 숨결
잊지 않겠다는 바람만
불어와 재를 감싸 안네
(코러스)
불꽃이 삼킨 하루,
우린 그 자리에 남아 서서
꺼지지 않는 마음 하나로
그들을 조용히 부르네
(1절)
평온했던 산자락 위에
작은 불씨 하나 피어올라
누군가의 삶, 누군가의 집
그 불빛 아래 사라졌네
(코러스)
불꽃이 삼킨 하루,
울음은 연기 되어 퍼지고
말 없이 타오른 그 이름들
하늘도 함께 눈을 감았네
(2절)
붉게 물든 저 공장 벽에도
소방관의 땀이 맺히고
쉼 없이 울리던 사이렌 소리
밤이 와도 꺼지지 않았네
(코러스)
불꽃이 삼킨 하루,
울음은 연기 되어 퍼지고
말 없이 타오른 그 이름들
하늘도 함께 눈을 감았네
(브릿지)
한 줌의 재로 흩어진 기억,
돌아오지 못한 이들의 숨결
잊지 않겠다는 바람만
불어와 재를 감싸 안네
(코러스)
불꽃이 삼킨 하루,
우린 그 자리에 남아 서서
꺼지지 않는 마음 하나로
그들을 조용히 부르네
(1절)
평온했던 산자락 위에
작은 불씨 하나 피어올라
누군가의 삶, 누군가의 집
그 불빛 아래 사라졌네
(코러스)
불꽃이 삼킨 하루,
울음은 연기 되어 퍼지고
말 없이 타오른 그 이름들
하늘도 함께 눈을 감았네
(2절)
붉게 물든 저 공장 벽에도
소방관의 땀이 맺히고
쉼 없이 울리던 사이렌 소리
밤이 와도 꺼지지 않았네
(코러스)
불꽃이 삼킨 하루,
울음은 연기 되어 퍼지고
말 없이 타오른 그 이름들
하늘도 함께 눈을 감았네
(브릿지)
한 줌의 재로 흩어진 기억,
돌아오지 못한 이들의 숨결
잊지 않겠다는 바람만
불어와 재를 감싸 안네
(코러스)
불꽃이 삼킨 하루,
우린 그 자리에 남아 서서
꺼지지 않는 마음 하나로
그들을 조용히 부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