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MIN (다이민) 앨범 : CLOSE-UP
작사 : DYMIN (다이민), Lev
작곡 : DYMIN (다이민), Lev, 권디엘(Iamdl)
편곡 : 권디엘(Iamdl)
가끔은 내가 맞다 생각했어
내가 떠나는 게 널 놓아주는 거 라고
알았어야만 했나 봐
넌 내 전부였다는 걸
마음을 먹고 마지막을 말할 때
이게 너를 위한 거라고 잠시 착각해
비가 오면 뭐 어때, 나름 좀 운치 있게
너만 아프지 않게 말하면 될 것만 같았네
가끔은 변해가는 건 어쩔 수 없는 거라 말하고
우린 괜찮은 척 의미 없는 하루를 버티고 있어
우리의 짧은 시간 속에 난
널 떠나보낼 줄도 알아야 했나
영원할 것만 같던 우리의 마지막 날
행복한 기억 모두 다 잊자 말한 날
떠나보냈어 또 나로 인해
떠나보냈어 널 나를 위해
영원할 것만 같던 우리의 마지막 날
아쉬움이 남을 이유가 없는데
아무리 기다려봐도 모르겠어
환하게 웃는 얼굴로 널 보내도
마지막이란 건 익숙하지 않아서
Girl I don’t know bout you 아직까지도
언제부턴가 알아가는 걸 멈췄을지도
이젠 널 위해 날 보내달라고
이 말을 못 한 게 더 후회되었어
뜬금없이 걸려온 전화에 네 이름을
보았을 때 울리던 진동은 내 상태보단 얌전해
마지막 날 못했던 이야기가 생각나서
잘 지내라 말하고 네 번호는 지워놓을게
영원할 것만 같던 우리의 마지막 날
행복한 기억 모두 다 잊자 말한 날
떠나보냈어 또 나로 인해
떠나보냈어 널 나를 위해
영원할 것만 같던 우리의 마지막 날
우린 끝나지 않을 거라
약속했는데 너무 어렸나 봐
2년이란 그 길고 긴 시간 속에
행복해 보이는 너를 괜히 욕해
우린 끝나지 않을 거라
약속했는데 너무 어렸나 봐
사랑은 오기도 하는 반면에
떠나기도 하는 그런 놀이가 돼
가끔은 내가 맞다 생각했어
내가 떠나는 게 널 놓아주는 거 라고
알았어야만 했나 봐
넌 내 전부였다는 걸
마음을 먹고 마지막을 말할 때
이게 너를 위한 거라고 잠시 착각해
비가 오면 뭐 어때, 나름 좀 운치 있게
너만 아프지 않게 말하면 될 것만 같았네
가끔은 변해가는 건 어쩔 수 없는 거라 말하고
우린 괜찮은 척 의미 없는 하루를 버티고 있어
우리의 짧은 시간 속에 난
널 떠나보낼 줄도 알아야 했나
영원할 것만 같던 우리의 마지막 날
행복한 기억 모두 다 잊자 말한 날
떠나보냈어 또 나로 인해
떠나보냈어 널 나를 위해
영원할 것만 같던 우리의 마지막 날
아쉬움이 남을 이유가 없는데
아무리 기다려봐도 모르겠어
환하게 웃는 얼굴로 널 보내도
마지막이란 건 익숙하지 않아서
Girl I don’t know bout you 아직까지도
언제부턴가 알아가는 걸 멈췄을지도
이젠 널 위해 날 보내달라고
이 말을 못 한 게 더 후회되었어
뜬금없이 걸려온 전화에 네 이름을
보았을 때 울리던 진동은 내 상태보단 얌전해
마지막 날 못했던 이야기가 생각나서
잘 지내라 말하고 네 번호는 지워놓을게
영원할 것만 같던 우리의 마지막 날
행복한 기억 모두 다 잊자 말한 날
떠나보냈어 또 나로 인해
떠나보냈어 널 나를 위해
영원할 것만 같던 우리의 마지막 날
우린 끝나지 않을 거라
약속했는데 너무 어렸나 봐
2년이란 그 길고 긴 시간 속에
행복해 보이는 너를 괜히 욕해
우린 끝나지 않을 거라
약속했는데 너무 어렸나 봐
사랑은 오기도 하는 반면에
떠나기도 하는 그런 놀이가 돼
가끔은 내가 맞다 생각했어
내가 떠나는 게 널 놓아주는 거 라고
알았어야만 했나 봐
넌 내 전부였다는 걸
마음을 먹고 마지막을 말할 때
이게 너를 위한 거라고 잠시 착각해
비가 오면 뭐 어때, 나름 좀 운치 있게
너만 아프지 않게 말하면 될 것만 같았네
가끔은 변해가는 건 어쩔 수 없는 거라 말하고
우린 괜찮은 척 의미 없는 하루를 버티고 있어
우리의 짧은 시간 속에 난
널 떠나보낼 줄도 알아야 했나
영원할 것만 같던 우리의 마지막 날
행복한 기억 모두 다 잊자 말한 날
떠나보냈어 또 나로 인해
떠나보냈어 널 나를 위해
영원할 것만 같던 우리의 마지막 날
아쉬움이 남을 이유가 없는데
아무리 기다려봐도 모르겠어
환하게 웃는 얼굴로 널 보내도
마지막이란 건 익숙하지 않아서
Girl I don’t know bout you 아직까지도
언제부턴가 알아가는 걸 멈췄을지도
이젠 널 위해 날 보내달라고
이 말을 못 한 게 더 후회되었어
뜬금없이 걸려온 전화에 네 이름을
보았을 때 울리던 진동은 내 상태보단 얌전해
마지막 날 못했던 이야기가 생각나서
잘 지내라 말하고 네 번호는 지워놓을게
영원할 것만 같던 우리의 마지막 날
행복한 기억 모두 다 잊자 말한 날
떠나보냈어 또 나로 인해
떠나보냈어 널 나를 위해
영원할 것만 같던 우리의 마지막 날
우린 끝나지 않을 거라
약속했는데 너무 어렸나 봐
2년이란 그 길고 긴 시간 속에
행복해 보이는 너를 괜히 욕해
우린 끝나지 않을 거라
약속했는데 너무 어렸나 봐
사랑은 오기도 하는 반면에
떠나기도 하는 그런 놀이가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