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석(Shin Jongseok) 앨범 : Intro
작사 : 신종석(Shin Jongseok)
작곡 : 신종석(Shin Jongseok)
편곡 : 신종석(Shin Jongseok)
오랜만에 목소리를 또 내요
맨날 묵음 속에서 기도만 했던
어린아이 이기만 했던 손자가 다시 힘을 내서 땅을 짚고 일어났네요
인생이란 게 원래 이렇게 힘이 드나요
그대들을 어떻게 희생을 하셨고
그리움과 존경 섞인 잔으로 배를 채우죠
찬란한 그 어릴 때
못다 한 그 한마디
후회라는 칼이 박히고
잘려간 저 나이테
흩어진 그 사이 속
그때라도 아니 지금도
마른 사랑과 이야기와 고민들을 들고 찾아가고 싶죠
어떻게 그랬나요
맨날 말도 없었던
나는 그대들에게 사랑한다고 하지도 못했던
이런 나를 왜 사랑하고
이런 나를 왜 이뻐하고
어떻게 안아주셨는지 진짜로 모르겠어요
오랜만에 목소리를 또 내요
맨날 묵음 속에서 기도만 했던
어린아이 이기만 했던 손자가 다시 힘을 내서 땅을 짚고 일어났네요
인생이란 게 원래 이렇게 힘이 드나요
그대들을 어떻게 희생을 하셨고
그리움과 존경 섞인 잔으로 배를 채우죠
찬란한 그 어릴 때
못다 한 그 한마디
후회라는 칼이 박히고
잘려간 저 나이테
흩어진 그 사이 속
그때라도 아니 지금도
마른 사랑과 이야기와 고민들을 들고 찾아가고 싶죠
어떻게 그랬나요
맨날 말도 없었던
나는 그대들에게 사랑한다고 하지도 못했던
이런 나를 왜 사랑하고
이런 나를 왜 이뻐하고
어떻게 안아주셨는지 진짜로 모르겠어요
오랜만에 목소리를 또 내요
맨날 묵음 속에서 기도만 했던
어린아이 이기만 했던 손자가 다시 힘을 내서 땅을 짚고 일어났네요
인생이란 게 원래 이렇게 힘이 드나요
그대들을 어떻게 희생을 하셨고
그리움과 존경 섞인 잔으로 배를 채우죠
찬란한 그 어릴 때
못다 한 그 한마디
후회라는 칼이 박히고
잘려간 저 나이테
흩어진 그 사이 속
그때라도 아니 지금도
마른 사랑과 이야기와 고민들을 들고 찾아가고 싶죠
어떻게 그랬나요
맨날 말도 없었던
나는 그대들에게 사랑한다고 하지도 못했던
이런 나를 왜 사랑하고
이런 나를 왜 이뻐하고
어떻게 안아주셨는지 진짜로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