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석(Shin Jongseok) 앨범 : Intro
작사 : 신종석(Shin Jongseok)
작곡 : 신종석(Shin Jongseok)
편곡 : 신종석(Shin Jongseok)
Yeah 한참 남았는데
많은 게 뒤틀리고
놓으면 안 되지만
내 자신을 또 잃고
뭘 자꾸 하려는데
나 자신이 지쳤는데
가려진 달빛 속에
나를 묻으려 해
난잡해져 버린 머리
그걸 원하진 않았지만
이 새끼는 외쳐 여전히 돈이야
더러워도 하는 게 벌이야
받아들여야 하는 게 벌이야
왜 이러지 원래 그랬나 또 변했나
이젠 필요해 그 third eye 그 third eye
Yeah i keeping a third eye
끝나버린 뒤에는 black out
요 인생은 더럽게 짧다
그래 그 말에 여전히 no doubt
막지막 하게 내가 들었던 말들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아들
과거에 다짐했던 그 많은 수 없는 날들
친구들이 하늘에서 기달려
너희들이 못 이룬 꿈들을
배로 가져다가 그 위로 올려 줄테니 난 더
I wanna go and knock on the door
날 잃어버려 날 버렸어도
명예 부 인정 그 외 많은 걸 위해 그럴 수밖에없어 난
Pray ma good
좌우명은 do or die
변함없이 sun goes down
And then brake ma rules
내 말은 더
아직 원하지 더
나 왜 이러지 또
뭔가 잊고
그곳에 나를 버린 거 같아
Yeah 한참 남았는데
많은 게 뒤틀리고
놓으면 안 되지만
내 자신을 또 잃고
뭘 자꾸 하려는데
내 자신이 지쳤는데
가려진 달빛 속에
나를 묻으려 해
난잡해져 버린 머리
그걸 원하진 않았지만
이 새끼는 외쳐 여전히 돈이야
더러워도 하는 게 벌이야
받아들여야 하는 게 벌이야
왜 이러지 원래 그랬나 또 변했나
이젠 필요해 그 third eye 그 third eye
꿈 때문에 날 잃으면 안 되는데
것 때문에 많은 것을 놔야 한대
돈 때문에 모든 게 다 그런 거라고
어른스러운 핑계를 대는 거래
나는 또 고민만 해 사람들에게 말해도 또
난 해결 안 돼 난 그럼 어때 내 식대로 가면 나거든 태
버티면 된다던 영겁 속에서 지내던 everyday
밝은 밤이라는 역설적인 곳에서
버티며 살아가야 돼
내가 갇혀버린 곳
내가 바라왔던 것
버티며 살아왔는데
내 친구들이 그러데
내가 금수저 새끼래
내가 살아온 방식도 모르면서
지껄여 대는 새끼들을 다시 패
내가 나약했을 때
내게 달아버린 그 tag
U never seen that ma back
Fuck that Middle fingers are up then
I'm never down with ur opinion
적들이 많아 내가 겁나도
I'll get on ma
I'll still ma
I'll straight ma way
Yeah 한참 남았는데
많은 게 뒤틀리고
놓으면 안 되지만
내 자신을 또 잃고
뭘 자꾸 하려는데
내 자신이 지쳤는데
가려진 달빛 속에
나를 묻으려 해
난잡해져 버린 머리
그걸 원하진 않았지만
이 새끼는 외쳐 여전히 돈이야
더러워도 하는 게 벌이야
받아들여야 하는 게 벌이야
왜 이러지 원래 그랬나 또 변했나
이젠 필요해 그 third eye 그 third eye
Yeah 한참 남았는데
많은 게 뒤틀리고
놓으면 안 되지만
내 자신을 또 잃고
뭘 자꾸 하려는데
나 자신이 지쳤는데
가려진 달빛 속에
나를 묻으려 해
난잡해져 버린 머리
그걸 원하진 않았지만
이 새끼는 외쳐 여전히 돈이야
더러워도 하는 게 벌이야
받아들여야 하는 게 벌이야
왜 이러지 원래 그랬나 또 변했나
이젠 필요해 그 third eye 그 third eye
Yeah i keeping a third eye
끝나버린 뒤에는 black out
요 인생은 더럽게 짧다
그래 그 말에 여전히 no doubt
막지막 하게 내가 들었던 말들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아들
과거에 다짐했던 그 많은 수 없는 날들
친구들이 하늘에서 기달려
너희들이 못 이룬 꿈들을
배로 가져다가 그 위로 올려 줄테니 난 더
I wanna go and knock on the door
날 잃어버려 날 버렸어도
명예 부 인정 그 외 많은 걸 위해 그럴 수밖에없어 난
Pray ma good
좌우명은 do or die
변함없이 sun goes down
And then brake ma rules
내 말은 더
아직 원하지 더
나 왜 이러지 또
뭔가 잊고
그곳에 나를 버린 거 같아
Yeah 한참 남았는데
많은 게 뒤틀리고
놓으면 안 되지만
내 자신을 또 잃고
뭘 자꾸 하려는데
내 자신이 지쳤는데
가려진 달빛 속에
나를 묻으려 해
난잡해져 버린 머리
그걸 원하진 않았지만
이 새끼는 외쳐 여전히 돈이야
더러워도 하는 게 벌이야
받아들여야 하는 게 벌이야
왜 이러지 원래 그랬나 또 변했나
이젠 필요해 그 third eye 그 third eye
꿈 때문에 날 잃으면 안 되는데
것 때문에 많은 것을 놔야 한대
돈 때문에 모든 게 다 그런 거라고
어른스러운 핑계를 대는 거래
나는 또 고민만 해 사람들에게 말해도 또
난 해결 안 돼 난 그럼 어때 내 식대로 가면 나거든 태
버티면 된다던 영겁 속에서 지내던 everyday
밝은 밤이라는 역설적인 곳에서
버티며 살아가야 돼
내가 갇혀버린 곳
내가 바라왔던 것
버티며 살아왔는데
내 친구들이 그러데
내가 금수저 새끼래
내가 살아온 방식도 모르면서
지껄여 대는 새끼들을 다시 패
내가 나약했을 때
내게 달아버린 그 tag
U never seen that ma back
Fuck that Middle fingers are up then
I'm never down with ur opinion
적들이 많아 내가 겁나도
I'll get on ma
I'll still ma
I'll straight ma way
Yeah 한참 남았는데
많은 게 뒤틀리고
놓으면 안 되지만
내 자신을 또 잃고
뭘 자꾸 하려는데
내 자신이 지쳤는데
가려진 달빛 속에
나를 묻으려 해
난잡해져 버린 머리
그걸 원하진 않았지만
이 새끼는 외쳐 여전히 돈이야
더러워도 하는 게 벌이야
받아들여야 하는 게 벌이야
왜 이러지 원래 그랬나 또 변했나
이젠 필요해 그 third eye 그 third eye
Yeah 한참 남았는데
많은 게 뒤틀리고
놓으면 안 되지만
내 자신을 또 잃고
뭘 자꾸 하려는데
나 자신이 지쳤는데
가려진 달빛 속에
나를 묻으려 해
난잡해져 버린 머리
그걸 원하진 않았지만
이 새끼는 외쳐 여전히 돈이야
더러워도 하는 게 벌이야
받아들여야 하는 게 벌이야
왜 이러지 원래 그랬나 또 변했나
이젠 필요해 그 third eye 그 third eye
Yeah i keeping a third eye
끝나버린 뒤에는 black out
요 인생은 더럽게 짧다
그래 그 말에 여전히 no doubt
막지막 하게 내가 들었던 말들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아들
과거에 다짐했던 그 많은 수 없는 날들
친구들이 하늘에서 기달려
너희들이 못 이룬 꿈들을
배로 가져다가 그 위로 올려 줄테니 난 더
I wanna go and knock on the door
날 잃어버려 날 버렸어도
명예 부 인정 그 외 많은 걸 위해 그럴 수밖에없어 난
Pray ma good
좌우명은 do or die
변함없이 sun goes down
And then brake ma rules
내 말은 더
아직 원하지 더
나 왜 이러지 또
뭔가 잊고
그곳에 나를 버린 거 같아
Yeah 한참 남았는데
많은 게 뒤틀리고
놓으면 안 되지만
내 자신을 또 잃고
뭘 자꾸 하려는데
내 자신이 지쳤는데
가려진 달빛 속에
나를 묻으려 해
난잡해져 버린 머리
그걸 원하진 않았지만
이 새끼는 외쳐 여전히 돈이야
더러워도 하는 게 벌이야
받아들여야 하는 게 벌이야
왜 이러지 원래 그랬나 또 변했나
이젠 필요해 그 third eye 그 third eye
꿈 때문에 날 잃으면 안 되는데
것 때문에 많은 것을 놔야 한대
돈 때문에 모든 게 다 그런 거라고
어른스러운 핑계를 대는 거래
나는 또 고민만 해 사람들에게 말해도 또
난 해결 안 돼 난 그럼 어때 내 식대로 가면 나거든 태
버티면 된다던 영겁 속에서 지내던 everyday
밝은 밤이라는 역설적인 곳에서
버티며 살아가야 돼
내가 갇혀버린 곳
내가 바라왔던 것
버티며 살아왔는데
내 친구들이 그러데
내가 금수저 새끼래
내가 살아온 방식도 모르면서
지껄여 대는 새끼들을 다시 패
내가 나약했을 때
내게 달아버린 그 tag
U never seen that ma back
Fuck that Middle fingers are up then
I'm never down with ur opinion
적들이 많아 내가 겁나도
I'll get on ma
I'll still ma
I'll straight ma way
Yeah 한참 남았는데
많은 게 뒤틀리고
놓으면 안 되지만
내 자신을 또 잃고
뭘 자꾸 하려는데
내 자신이 지쳤는데
가려진 달빛 속에
나를 묻으려 해
난잡해져 버린 머리
그걸 원하진 않았지만
이 새끼는 외쳐 여전히 돈이야
더러워도 하는 게 벌이야
받아들여야 하는 게 벌이야
왜 이러지 원래 그랬나 또 변했나
이젠 필요해 그 third eye 그 third e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