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r.B 앨범 : 힘들다고 느껴질 때 (feat. RyuDori, Nooh)
작사 : 이진혁, 류세현, 이승훈
작곡 : 이진혁
나의 심장의 색깔은 black
But 나의 주변 색은 어둡지 않아
어쩌면 그 어느 것보다 더
밝게 떠있는 달처럼 새하얗게 빛나
Oh 때로는 그게 참 부러워
닿을 수 없는 저 빛이 두려워
그냥 두 눈을 감아
어둠 속에서 길을 또 헤매며 걸어 Yeah
삶이 보란 듯이 꺾여도
내가 믿어왔던 삶이 나를 뒤통수 칠지 몰라도
난 앞만 보고 그냥 걸어
그것 말곤 신경 쓰지를 말아
Im fine 괜찮아 이제는 덜어
내 안에 남은 빛 한 자락을 난 놓지 않아 꽉 잡아 버텨
매일 기도해 난 절대
날 괴롭게 하는 것들을 증오해
미워해 내일의 날 위해 살아
땅을 벅차고 다시 일어서
기억하지 않아도 돼
어제의 나
지난날 내가 남긴 모습들까지
날 믿어주는 이들 하나하나
챙기지는 못해도 후회할 짓은 안 해
Im back
살아 betterday
난 되려 세게 때려 나를 위해
더 나은 하룰 살아
전과 다른 내가 되지 못한다면
시작조차 하지 않아
오늘의 나를 갈아 넣어
그리곤 흩뿌려 내일의 나
더 나은 하룰 살아갈 꿈을 꾸며
오늘도 그냥 난 눈을 감아
힘들다고 느껴질 때면
어둡고 무서워 그림자 질 때 말야
각자 길을 걸어가다 보면
주위를 둘러봐 너를 향한 그 손을 잡아
우릴 막는 벽 그 앞에선
내일은 없어 그저 두 눈을 감을 뿐
아파도 버티고 또 일어서
높은 하늘을 향해 날아오르기를
어제와 같어, 내 몸을 스스로 가둬
익숙해져버린 상처, 희망은 나에게 단점
빨간불에 건너는 건널목처럼
칼날에 비친 시퍼런목
내 인생은 한 길을 걸어도
끝은 낭떠러지더라, 적어도
나에게 희망을 노래 할 때는
입을 막고 불러 나에게는
들리지 않는건 똑같거든
방금 막 쳐버린 암막커튼
열 필요 없잖아
다시 눈감으면 되잖아
왜 다시 되돌려 상황만
반복되고 있는 도돌이표 속에
나에게 오선지를 그려, 여긴 mezzo forte
허황된 꿈을 깨, decrescendo로 숨을 때
내 앞에다 쳐놓은 barricade, 뚫지도 못해 너와 난 다르기에
빠르게 도망쳐 accelerando
이 삶의 끝에 나 혼자 눈 감을게
나의 심장의 색깔은 black
But 나의 주변 색은 어둡지 않아
어쩌면 그 어느 것보다 더
밝게 떠있는 달처럼 새하얗게 빛나
Oh 때로는 그게 참 부러워
닿을 수 없는 저 빛이 두려워
그냥 두 눈을 감아
어둠 속에서 길을 또 헤매며 걸어 Yeah
삶이 보란 듯이 꺾여도
내가 믿어왔던 삶이 나를 뒤통수 칠지 몰라도
난 앞만 보고 그냥 걸어
그것 말곤 신경 쓰지를 말아
Im fine 괜찮아 이제는 덜어
내 안에 남은 빛 한 자락을 난 놓지 않아 꽉 잡아 버텨
매일 기도해 난 절대
날 괴롭게 하는 것들을 증오해
미워해 내일의 날 위해 살아
땅을 벅차고 다시 일어서
기억하지 않아도 돼
어제의 나
지난날 내가 남긴 모습들까지
날 믿어주는 이들 하나하나
챙기지는 못해도 후회할 짓은 안 해
Im back
살아 betterday
난 되려 세게 때려 나를 위해
더 나은 하룰 살아
전과 다른 내가 되지 못한다면
시작조차 하지 않아
오늘의 나를 갈아 넣어
그리곤 흩뿌려 내일의 나
더 나은 하룰 살아갈 꿈을 꾸며
오늘도 그냥 난 눈을 감아
힘들다고 느껴질 때면
어둡고 무서워 그림자 질 때 말야
각자 길을 걸어가다 보면
주위를 둘러봐 너를 향한 그 손을 잡아
우릴 막는 벽 그 앞에선
내일은 없어 그저 두 눈을 감을 뿐
아파도 버티고 또 일어서
높은 하늘을 향해 날아오르기를
어제와 같어, 내 몸을 스스로 가둬
익숙해져버린 상처, 희망은 나에게 단점
빨간불에 건너는 건널목처럼
칼날에 비친 시퍼런목
내 인생은 한 길을 걸어도
끝은 낭떠러지더라, 적어도
나에게 희망을 노래 할 때는
입을 막고 불러 나에게는
들리지 않는건 똑같거든
방금 막 쳐버린 암막커튼
열 필요 없잖아
다시 눈감으면 되잖아
왜 다시 되돌려 상황만
반복되고 있는 도돌이표 속에
나에게 오선지를 그려, 여긴 mezzo forte
허황된 꿈을 깨, decrescendo로 숨을 때
내 앞에다 쳐놓은 barricade, 뚫지도 못해 너와 난 다르기에
빠르게 도망쳐 accelerando
이 삶의 끝에 나 혼자 눈 감을게
나의 심장의 색깔은 black
But 나의 주변 색은 어둡지 않아
어쩌면 그 어느 것보다 더
밝게 떠있는 달처럼 새하얗게 빛나
Oh 때로는 그게 참 부러워
닿을 수 없는 저 빛이 두려워
그냥 두 눈을 감아
어둠 속에서 길을 또 헤매며 걸어 Yeah
삶이 보란 듯이 꺾여도
내가 믿어왔던 삶이 나를 뒤통수 칠지 몰라도
난 앞만 보고 그냥 걸어
그것 말곤 신경 쓰지를 말아
Im fine 괜찮아 이제는 덜어
내 안에 남은 빛 한 자락을 난 놓지 않아 꽉 잡아 버텨
매일 기도해 난 절대
날 괴롭게 하는 것들을 증오해
미워해 내일의 날 위해 살아
땅을 벅차고 다시 일어서
기억하지 않아도 돼
어제의 나
지난날 내가 남긴 모습들까지
날 믿어주는 이들 하나하나
챙기지는 못해도 후회할 짓은 안 해
Im back
살아 betterday
난 되려 세게 때려 나를 위해
더 나은 하룰 살아
전과 다른 내가 되지 못한다면
시작조차 하지 않아
오늘의 나를 갈아 넣어
그리곤 흩뿌려 내일의 나
더 나은 하룰 살아갈 꿈을 꾸며
오늘도 그냥 난 눈을 감아
힘들다고 느껴질 때면
어둡고 무서워 그림자 질 때 말야
각자 길을 걸어가다 보면
주위를 둘러봐 너를 향한 그 손을 잡아
우릴 막는 벽 그 앞에선
내일은 없어 그저 두 눈을 감을 뿐
아파도 버티고 또 일어서
높은 하늘을 향해 날아오르기를
어제와 같어, 내 몸을 스스로 가둬
익숙해져버린 상처, 희망은 나에게 단점
빨간불에 건너는 건널목처럼
칼날에 비친 시퍼런목
내 인생은 한 길을 걸어도
끝은 낭떠러지더라, 적어도
나에게 희망을 노래 할 때는
입을 막고 불러 나에게는
들리지 않는건 똑같거든
방금 막 쳐버린 암막커튼
열 필요 없잖아
다시 눈감으면 되잖아
왜 다시 되돌려 상황만
반복되고 있는 도돌이표 속에
나에게 오선지를 그려, 여긴 mezzo forte
허황된 꿈을 깨, decrescendo로 숨을 때
내 앞에다 쳐놓은 barricade, 뚫지도 못해 너와 난 다르기에
빠르게 도망쳐 accelerando
이 삶의 끝에 나 혼자 눈 감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