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친구 (gamichingoo) 앨범 : Living Off Art
작사 : 개미친구 (gamichingoo)
작곡 : 개미친구 (gamichingoo), Stoic
편곡 : 개미친구 (gamichingoo)
홈 스튜디오
밐샠 멈추지못해
고민이 없던 때에서
고뇌에 중독
내 시계는 펠프스 watch
수렵채집의 밤낮
아 동이 터
집 놀이터
다시 작업실
또 혀튕겨
허
정규 앨범단위
해방감 자 다시 세볼까
하나둘세다섯여섯일곱
여덟아홉열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 열 다섯 허쓸러 아냐 피곤
해 잘못 배운 힙합 오직 좇아 간지를
평생
실업자지만 름이 등원 시킬 때
항상 바뀌지 나의 옷 색
그래 오늘도 시작하지 그림일기
름이 손잡고 같이 가도 난 재밌을듯해
13년동안 이렇게 가사 써왔네
난 멋져 난 리릭시스트 아빠 직업란에
작사가라 적어 작사비가 삼천원
들어왔지만 난 언년이를 좇는 대길 추노
김이나는 나의 경쟁자
신은 내게 재능과 불구를 줬지 편애하
는게 분명해 real fan은 직접 만나봤고
hater는 진짜 10명정도 있는듯해 이건 축복 나의 창의력에다
도움이 되는 것뿐 난 그냥 keep goin
그래서 영정사진 같은 프로필 huh
격리가 필요한 순수 너가 내게 밉보인다면
아직 치아가 균일하다면 곧 받아 디스곡
근데 욕은 없어 나도 이제 서른둘
숫자가 중요한건 아니지만 애도 둘
파마되있던 정신 red brown 염색
시선은 주황책 아니면 메모장 아수스
만약에는 재미없지만 나는 수쓴적없지
명예 돈이 변호하는 사탕수수
같은 달콤함을 느끼고싶지만 스스로는
텅 빈 걸 아는데 타인을 오해시키는 무수한
허영심 종결시키는데 내 시간 갈아넣어
굳건히 믿는 건 그 모든 것은 따라올겨
나도 좋아하게됐지 외제차 패밀리카
욕먹어도 사실 되고 싶지 제이미파더
근데 공원벤치에 앉아 대형씨리얼에 코박아도
난 괜찮은 인간 이상이였지 노망와도
내 앨범을 듣다 밤을 새는 손자 하나둘
우리 할아버지는 위대했어 하며 손잡아줘
후
난 누구보다 충동적으로 보이겠지만
큰 흐름을 따라 온전하게 맞는 언어는 힘의 의지
여태껏 내가 쓰러졌을 때
내 왼손 잡고 일으켜준 건 오른손 너무도 당연한 세상 이치
홑벌이 남미에게 조용히 하고 집안 일
하라 했지만 최대의 전환점 두가지 일단은 가볍게 실직
MMA 원 없이 하다 왼쪽 무릎 인대파열
한가롭게 보내다 남미 배 아파서 갔더니 두번째 임신
홈 스튜디오
밐샠 멈추지못해
고민이 없던 때에서
고뇌에 중독
내 시계는 펠프스 watch
수렵채집의 밤낮
아 동이 터
집 놀이터
다시 작업실
또 혀튕겨
허
정규 앨범단위
해방감 자 다시 세볼까
하나둘세다섯여섯일곱
여덟아홉열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 열 다섯 허쓸러 아냐 피곤
해 잘못 배운 힙합 오직 좇아 간지를
평생
실업자지만 름이 등원 시킬 때
항상 바뀌지 나의 옷 색
그래 오늘도 시작하지 그림일기
름이 손잡고 같이 가도 난 재밌을듯해
13년동안 이렇게 가사 써왔네
난 멋져 난 리릭시스트 아빠 직업란에
작사가라 적어 작사비가 삼천원
들어왔지만 난 언년이를 좇는 대길 추노
김이나는 나의 경쟁자
신은 내게 재능과 불구를 줬지 편애하
는게 분명해 real fan은 직접 만나봤고
hater는 진짜 10명정도 있는듯해 이건 축복 나의 창의력에다
도움이 되는 것뿐 난 그냥 keep goin
그래서 영정사진 같은 프로필 huh
격리가 필요한 순수 너가 내게 밉보인다면
아직 치아가 균일하다면 곧 받아 디스곡
근데 욕은 없어 나도 이제 서른둘
숫자가 중요한건 아니지만 애도 둘
파마되있던 정신 red brown 염색
시선은 주황책 아니면 메모장 아수스
만약에는 재미없지만 나는 수쓴적없지
명예 돈이 변호하는 사탕수수
같은 달콤함을 느끼고싶지만 스스로는
텅 빈 걸 아는데 타인을 오해시키는 무수한
허영심 종결시키는데 내 시간 갈아넣어
굳건히 믿는 건 그 모든 것은 따라올겨
나도 좋아하게됐지 외제차 패밀리카
욕먹어도 사실 되고 싶지 제이미파더
근데 공원벤치에 앉아 대형씨리얼에 코박아도
난 괜찮은 인간 이상이였지 노망와도
내 앨범을 듣다 밤을 새는 손자 하나둘
우리 할아버지는 위대했어 하며 손잡아줘
후
난 누구보다 충동적으로 보이겠지만
큰 흐름을 따라 온전하게 맞는 언어는 힘의 의지
여태껏 내가 쓰러졌을 때
내 왼손 잡고 일으켜준 건 오른손 너무도 당연한 세상 이치
홑벌이 남미에게 조용히 하고 집안 일
하라 했지만 최대의 전환점 두가지 일단은 가볍게 실직
MMA 원 없이 하다 왼쪽 무릎 인대파열
한가롭게 보내다 남미 배 아파서 갔더니 두번째 임신
홈 스튜디오
밐샠 멈추지못해
고민이 없던 때에서
고뇌에 중독
내 시계는 펠프스 watch
수렵채집의 밤낮
아 동이 터
집 놀이터
다시 작업실
또 혀튕겨
허
정규 앨범단위
해방감 자 다시 세볼까
하나둘세다섯여섯일곱
여덟아홉열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 열 다섯 허쓸러 아냐 피곤
해 잘못 배운 힙합 오직 좇아 간지를
평생
실업자지만 름이 등원 시킬 때
항상 바뀌지 나의 옷 색
그래 오늘도 시작하지 그림일기
름이 손잡고 같이 가도 난 재밌을듯해
13년동안 이렇게 가사 써왔네
난 멋져 난 리릭시스트 아빠 직업란에
작사가라 적어 작사비가 삼천원
들어왔지만 난 언년이를 좇는 대길 추노
김이나는 나의 경쟁자
신은 내게 재능과 불구를 줬지 편애하
는게 분명해 real fan은 직접 만나봤고
hater는 진짜 10명정도 있는듯해 이건 축복 나의 창의력에다
도움이 되는 것뿐 난 그냥 keep goin
그래서 영정사진 같은 프로필 huh
격리가 필요한 순수 너가 내게 밉보인다면
아직 치아가 균일하다면 곧 받아 디스곡
근데 욕은 없어 나도 이제 서른둘
숫자가 중요한건 아니지만 애도 둘
파마되있던 정신 red brown 염색
시선은 주황책 아니면 메모장 아수스
만약에는 재미없지만 나는 수쓴적없지
명예 돈이 변호하는 사탕수수
같은 달콤함을 느끼고싶지만 스스로는
텅 빈 걸 아는데 타인을 오해시키는 무수한
허영심 종결시키는데 내 시간 갈아넣어
굳건히 믿는 건 그 모든 것은 따라올겨
나도 좋아하게됐지 외제차 패밀리카
욕먹어도 사실 되고 싶지 제이미파더
근데 공원벤치에 앉아 대형씨리얼에 코박아도
난 괜찮은 인간 이상이였지 노망와도
내 앨범을 듣다 밤을 새는 손자 하나둘
우리 할아버지는 위대했어 하며 손잡아줘
후
난 누구보다 충동적으로 보이겠지만
큰 흐름을 따라 온전하게 맞는 언어는 힘의 의지
여태껏 내가 쓰러졌을 때
내 왼손 잡고 일으켜준 건 오른손 너무도 당연한 세상 이치
홑벌이 남미에게 조용히 하고 집안 일
하라 했지만 최대의 전환점 두가지 일단은 가볍게 실직
MMA 원 없이 하다 왼쪽 무릎 인대파열
한가롭게 보내다 남미 배 아파서 갔더니 두번째 임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