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친구 (gamichingoo) 앨범 : Living Off Art
작사 : 개미친구 (gamichingoo)
작곡 : 개미친구 (gamichingoo), Stoic
편곡 : 개미친구 (gamichingoo)
아빠 cypher
내 천성은
도취
인생조차 도치
엄마 끓여 존 알밴 도치 탕
무맛 복지리
편견이 없으시네요는
한 주제에 2개이상 편견을 가질때 들을 수있지
고3때 새벽감성 꽂힌 무의미
너무 베었어 그 냄새가 새벽은 꽃필 수있어
그래 달맞이 씨마크 로비
이게 돈이 된담 난 팀버랜드콜렉터처럼 워커홀릭
이 탕후루시장에서 오가닉
코코넛워터 필리핀
헤드셋 가루 방지 바라클라바 헬멧
빙수의 하드버전 마치 비비빅
기분 좋아 로봇춤을 춰 삐비빅
멈춤은 브레이크 마찰 끼끼긱
그래 엘베 한자리 비어도 끼기긱
피씨방이 스케쥴이였던 초딩처럼 기기기
하는 수밖에
청운리
수박 떼
러 름이가 가 숲속나무 예
숨까지만하렴
수 안 세
Dna 운반해
만족을 안해도
온전하네
공전안에
조절하네
운전하네
은혜산부인
과 체감이
괜찮아
팀마마스 함께
두렵지 않네
뭔가 씌인듯이 ma flowin
빠진듯선녀탕에
한물이라도 제대로 가기
위해 마치 마라탕 way
난 허무하지 않아 벌었단거에 돈을 적게
다만 이젠 닿지않나란 불안감이 마치 서전트점프맨
이 부분을 절게
그리고 싸이퍼라 제목이 붙네
3분만에 가사쓴다고 디씽
그건 참 희한한 일 생달 피디 눈엔
관점주의 내 의지로 너의 의지 꺾어
난 영감을 받지만 너는 벌벌 떨어
혹은 그대로 복사 붙여넣어
이런 가사엔 짜증이 섞였지만 이젠 느껴 우월
아빠 cypher
내 천성은
도취
인생조차 도치
엄마 끓여 존 알밴 도치 탕
무맛 복지리
편견이 없으시네요는
한 주제에 2개이상 편견을 가질때 들을 수있지
고3때 새벽감성 꽂힌 무의미
너무 베었어 그 냄새가 새벽은 꽃필 수있어
그래 달맞이 씨마크 로비
이게 돈이 된담 난 팀버랜드콜렉터처럼 워커홀릭
이 탕후루시장에서 오가닉
코코넛워터 필리핀
헤드셋 가루 방지 바라클라바 헬멧
빙수의 하드버전 마치 비비빅
기분 좋아 로봇춤을 춰 삐비빅
멈춤은 브레이크 마찰 끼끼긱
그래 엘베 한자리 비어도 끼기긱
피씨방이 스케쥴이였던 초딩처럼 기기기
하는 수밖에
청운리
수박 떼
러 름이가 가 숲속나무 예
숨까지만하렴
수 안 세
Dna 운반해
만족을 안해도
온전하네
공전안에
조절하네
운전하네
은혜산부인
과 체감이
괜찮아
팀마마스 함께
두렵지 않네
뭔가 씌인듯이 ma flowin
빠진듯선녀탕에
한물이라도 제대로 가기
위해 마치 마라탕 way
난 허무하지 않아 벌었단거에 돈을 적게
다만 이젠 닿지않나란 불안감이 마치 서전트점프맨
이 부분을 절게
그리고 싸이퍼라 제목이 붙네
3분만에 가사쓴다고 디씽
그건 참 희한한 일 생달 피디 눈엔
관점주의 내 의지로 너의 의지 꺾어
난 영감을 받지만 너는 벌벌 떨어
혹은 그대로 복사 붙여넣어
이런 가사엔 짜증이 섞였지만 이젠 느껴 우월
아빠 cypher
내 천성은
도취
인생조차 도치
엄마 끓여 존 알밴 도치 탕
무맛 복지리
편견이 없으시네요는
한 주제에 2개이상 편견을 가질때 들을 수있지
고3때 새벽감성 꽂힌 무의미
너무 베었어 그 냄새가 새벽은 꽃필 수있어
그래 달맞이 씨마크 로비
이게 돈이 된담 난 팀버랜드콜렉터처럼 워커홀릭
이 탕후루시장에서 오가닉
코코넛워터 필리핀
헤드셋 가루 방지 바라클라바 헬멧
빙수의 하드버전 마치 비비빅
기분 좋아 로봇춤을 춰 삐비빅
멈춤은 브레이크 마찰 끼끼긱
그래 엘베 한자리 비어도 끼기긱
피씨방이 스케쥴이였던 초딩처럼 기기기
하는 수밖에
청운리
수박 떼
러 름이가 가 숲속나무 예
숨까지만하렴
수 안 세
Dna 운반해
만족을 안해도
온전하네
공전안에
조절하네
운전하네
은혜산부인
과 체감이
괜찮아
팀마마스 함께
두렵지 않네
뭔가 씌인듯이 ma flowin
빠진듯선녀탕에
한물이라도 제대로 가기
위해 마치 마라탕 way
난 허무하지 않아 벌었단거에 돈을 적게
다만 이젠 닿지않나란 불안감이 마치 서전트점프맨
이 부분을 절게
그리고 싸이퍼라 제목이 붙네
3분만에 가사쓴다고 디씽
그건 참 희한한 일 생달 피디 눈엔
관점주의 내 의지로 너의 의지 꺾어
난 영감을 받지만 너는 벌벌 떨어
혹은 그대로 복사 붙여넣어
이런 가사엔 짜증이 섞였지만 이젠 느껴 우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