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친구 (gamichingoo) 앨범 : Living Off Art
작사 : 개미친구 (gamichingoo)
작곡 : 개미친구 (gamichingoo), Txmmy beats
편곡 : 개미친구 (gamichingoo)
장인도 자신에 대한 의구심이 가득해
빚은 것들보다 부서진 것들이 훨씬 많은데
사랑해서 나아진 자신을 축복하고 사는 때
사랑때문에 상처 주고 받던 날을 세
설명 하지 말자 대충 하자 우리
진지해진만큼 '세상은 몰라' 라기 보다는
알아주길 바라게 돼 내 몸과 즉흥대로
살았으니까 몇 천번 틀리더라도 끝을 보지
그러니 공식 답 제시 하는 놈들의 입이
암만 맞아도 걔내 삶을 잘 파보면 은폐 이미
썩은 시체 몇 구 불안 팔아 평온
뺏고 높인 층수 넓인 평수 죗값 돌려
받지 않더라도 세상을 크게 망쳤어
절대 부러워하지마 합리화 걔낸 그 잘난 객관화도
잘 돼있지 누굴 향하는 말 아냐 그런 거 안해
산 가끔은 바다 보고 멍때리다 든 단상 정도
난 너와 싸우진 않았을거야
왜냐 난 다름아닌 나를 상처내
내가 나를 너무나도 괴롭혀
그래서 외롭진 않나봐 혼자있어
귀를 후비적
밥 먹기 전
괴고 턱
가사를 써
작사가
당장 난
돈 때문에
브이벡 할까말까 하지
답정너 지만 난
하고 싶은 건 해
요즘 소통 안했어 밤과
스탠드 off 조명은 해
16집은 들을수록
참 잘했어요
하지만 밐샠에게 부족
한건 언제나 인내심였어서
기다리고 있어 잠자코
비가 그치길 반나절
오락가락 3월의 창밖
해가 쨍쨍 다시 함박눈
그렇게 두번 반복 중
나도 나도 나도 룹
마치 꽈뚜룹
나의 실명을 까발려
더듬더듬 치안
흔들흔들 치아
루이보스 바닐라
유기농이 목을 조여
개인과 개인 뿐 진실은
우상화가 커멘드센터처럼
뽑아대고있어 자발적 scv를
셀프 포경한 밐샠 한국에선 발견되지않아 뒤진체로
떳떳한 인간
맨발 맨주먹 시기 없이 살고 있어 나의 시기를
물론 가끔 꿈에서 알려줘 극복 안 된 것들
현재만 보는 나조차도 이런데 너흰 어떨까 싶어질때 복수를
잠시 후 불어 암전 몇 초 못가 타오르는 불꽃
내 생명 자체가 그렇게 뛰어 이해는 바랄 필요도 없어
예
작업중에서 이미 다했어
내 위는 아무도 없어 올려 내 싸클재생수
장인도 자신에 대한 의구심이 가득해
빚은 것들보다 부서진 것들이 훨씬 많은데
사랑해서 나아진 자신을 축복하고 사는 때
사랑때문에 상처 주고 받던 날을 세
설명 하지 말자 대충 하자 우리
진지해진만큼 '세상은 몰라' 라기 보다는
알아주길 바라게 돼 내 몸과 즉흥대로
살았으니까 몇 천번 틀리더라도 끝을 보지
그러니 공식 답 제시 하는 놈들의 입이
암만 맞아도 걔내 삶을 잘 파보면 은폐 이미
썩은 시체 몇 구 불안 팔아 평온
뺏고 높인 층수 넓인 평수 죗값 돌려
받지 않더라도 세상을 크게 망쳤어
절대 부러워하지마 합리화 걔낸 그 잘난 객관화도
잘 돼있지 누굴 향하는 말 아냐 그런 거 안해
산 가끔은 바다 보고 멍때리다 든 단상 정도
난 너와 싸우진 않았을거야
왜냐 난 다름아닌 나를 상처내
내가 나를 너무나도 괴롭혀
그래서 외롭진 않나봐 혼자있어
귀를 후비적
밥 먹기 전
괴고 턱
가사를 써
작사가
당장 난
돈 때문에
브이벡 할까말까 하지
답정너 지만 난
하고 싶은 건 해
요즘 소통 안했어 밤과
스탠드 off 조명은 해
16집은 들을수록
참 잘했어요
하지만 밐샠에게 부족
한건 언제나 인내심였어서
기다리고 있어 잠자코
비가 그치길 반나절
오락가락 3월의 창밖
해가 쨍쨍 다시 함박눈
그렇게 두번 반복 중
나도 나도 나도 룹
마치 꽈뚜룹
나의 실명을 까발려
더듬더듬 치안
흔들흔들 치아
루이보스 바닐라
유기농이 목을 조여
개인과 개인 뿐 진실은
우상화가 커멘드센터처럼
뽑아대고있어 자발적 scv를
셀프 포경한 밐샠 한국에선 발견되지않아 뒤진체로
떳떳한 인간
맨발 맨주먹 시기 없이 살고 있어 나의 시기를
물론 가끔 꿈에서 알려줘 극복 안 된 것들
현재만 보는 나조차도 이런데 너흰 어떨까 싶어질때 복수를
잠시 후 불어 암전 몇 초 못가 타오르는 불꽃
내 생명 자체가 그렇게 뛰어 이해는 바랄 필요도 없어
예
작업중에서 이미 다했어
내 위는 아무도 없어 올려 내 싸클재생수
장인도 자신에 대한 의구심이 가득해
빚은 것들보다 부서진 것들이 훨씬 많은데
사랑해서 나아진 자신을 축복하고 사는 때
사랑때문에 상처 주고 받던 날을 세
설명 하지 말자 대충 하자 우리
진지해진만큼 '세상은 몰라' 라기 보다는
알아주길 바라게 돼 내 몸과 즉흥대로
살았으니까 몇 천번 틀리더라도 끝을 보지
그러니 공식 답 제시 하는 놈들의 입이
암만 맞아도 걔내 삶을 잘 파보면 은폐 이미
썩은 시체 몇 구 불안 팔아 평온
뺏고 높인 층수 넓인 평수 죗값 돌려
받지 않더라도 세상을 크게 망쳤어
절대 부러워하지마 합리화 걔낸 그 잘난 객관화도
잘 돼있지 누굴 향하는 말 아냐 그런 거 안해
산 가끔은 바다 보고 멍때리다 든 단상 정도
난 너와 싸우진 않았을거야
왜냐 난 다름아닌 나를 상처내
내가 나를 너무나도 괴롭혀
그래서 외롭진 않나봐 혼자있어
귀를 후비적
밥 먹기 전
괴고 턱
가사를 써
작사가
당장 난
돈 때문에
브이벡 할까말까 하지
답정너 지만 난
하고 싶은 건 해
요즘 소통 안했어 밤과
스탠드 off 조명은 해
16집은 들을수록
참 잘했어요
하지만 밐샠에게 부족
한건 언제나 인내심였어서
기다리고 있어 잠자코
비가 그치길 반나절
오락가락 3월의 창밖
해가 쨍쨍 다시 함박눈
그렇게 두번 반복 중
나도 나도 나도 룹
마치 꽈뚜룹
나의 실명을 까발려
더듬더듬 치안
흔들흔들 치아
루이보스 바닐라
유기농이 목을 조여
개인과 개인 뿐 진실은
우상화가 커멘드센터처럼
뽑아대고있어 자발적 scv를
셀프 포경한 밐샠 한국에선 발견되지않아 뒤진체로
떳떳한 인간
맨발 맨주먹 시기 없이 살고 있어 나의 시기를
물론 가끔 꿈에서 알려줘 극복 안 된 것들
현재만 보는 나조차도 이런데 너흰 어떨까 싶어질때 복수를
잠시 후 불어 암전 몇 초 못가 타오르는 불꽃
내 생명 자체가 그렇게 뛰어 이해는 바랄 필요도 없어
예
작업중에서 이미 다했어
내 위는 아무도 없어 올려 내 싸클재생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