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 마음은 휘청거려
누군가 던진 말에
누군가 보인 태도에
차가운 바람이 내 속을 파고드네
저 깊고 먼 꼬맹이 악동이 일어나려고 하네
어떡할까 깨울까
아니 아니야
내 마음을 스쳐 가지만 흔들리지 않아
잠시 멈춰
숨을 고르자
숨을 쉬고 하나 둘 셋
숨을 내시고 하나 둘 셋
나를 돌아봐
내 안의 소리 내 마음의 평온을 일으켜
기분이 무너져도
감정 컨트롤을 해야지
오늘도 스쳐가는 바람일 뿐
세상이 던진 어두운 말
그 속에서 나를 찾아
스쳐가는 그저 그런 일들
사라져 없어지는 바람 같은 일
내 마음의 태양을 일으킬 거야
더 빛나게 더 강하게
상처 주는 말 차가운 태도
부도덕한 행동들
모두 지나간 그들의 그림자일 뿐
지난 세월의 흔적일 테지
나도 어떤 날에는 누군가에게 찬바람이었을 테고
또 어떤 날은 저 밑바닥 악동이 튀어나오기도 했지
사람 사는 게 다 그렇지
이 마음 무엇으로 채울까
햇살이 이 세상을 따뜻하게 안아주듯이
환하게 비춰주듯이 내 마음을 비출래
태양으로 녹일래
그래 오늘 이 찬바람은 사라져
전부 스치는 바람이니까
언젠가 내 안의 태양이 자라서
전체를 비추는 날이 온다면
그때가 되면 오늘의 매서운 바람은
분지도 모른 채 나의 태양이
따뜻하게 안아줄 테지
어 들어봐
나의 악동이 사라졌어
따뜻한 생각을 하니까
내 안의 빛이 커지는 소리가 들려
마음에 평온이 왔네 다시 웃어
나도 너도 우리는 상처를 품은 아이
이해해 너를 이해해
가시가 많은 만큼
그 속은 아팠을 테지
어떤 아이가 네 안에 있을까
내 눈에 그 아이가 보이네
나의 태양을 비추고
이 두 손을 펼쳐 반갑게 맞이해
내가 다가가 포근히 안아주며
이렇게 말해
아이야 우리 소중한 아이야
너는 이미 세상을 비추는 빛이란다
흔들려도 괜찮아 눈물이 흘러도 괜찮아
그 모든 순간이 너를 더 깊고 단단하게 만들 거야
언젠가 너는 세상에서
가장 찬란한 태양을 품은 어른이 될 거야
하지만 그때도 꼭 기억해
그 누구보다 소중한 존재라는걸
오늘 내 마음은 휘청거려
누군가 던진 말에
누군가 보인 태도에
차가운 바람이 내 속을 파고드네
저 깊고 먼 꼬맹이 악동이 일어나려고 하네
어떡할까 깨울까
아니 아니야
내 마음을 스쳐 가지만 흔들리지 않아
잠시 멈춰
숨을 고르자
숨을 쉬고 하나 둘 셋
숨을 내시고 하나 둘 셋
나를 돌아봐
내 안의 소리 내 마음의 평온을 일으켜
기분이 무너져도
감정 컨트롤을 해야지
오늘도 스쳐가는 바람일 뿐
세상이 던진 어두운 말
그 속에서 나를 찾아
스쳐가는 그저 그런 일들
사라져 없어지는 바람 같은 일
내 마음의 태양을 일으킬 거야
더 빛나게 더 강하게
상처 주는 말 차가운 태도
부도덕한 행동들
모두 지나간 그들의 그림자일 뿐
지난 세월의 흔적일 테지
나도 어떤 날에는 누군가에게 찬바람이었을 테고
또 어떤 날은 저 밑바닥 악동이 튀어나오기도 했지
사람 사는 게 다 그렇지
이 마음 무엇으로 채울까
햇살이 이 세상을 따뜻하게 안아주듯이
환하게 비춰주듯이 내 마음을 비출래
태양으로 녹일래
그래 오늘 이 찬바람은 사라져
전부 스치는 바람이니까
언젠가 내 안의 태양이 자라서
전체를 비추는 날이 온다면
그때가 되면 오늘의 매서운 바람은
분지도 모른 채 나의 태양이
따뜻하게 안아줄 테지
어 들어봐
나의 악동이 사라졌어
따뜻한 생각을 하니까
내 안의 빛이 커지는 소리가 들려
마음에 평온이 왔네 다시 웃어
나도 너도 우리는 상처를 품은 아이
이해해 너를 이해해
가시가 많은 만큼
그 속은 아팠을 테지
어떤 아이가 네 안에 있을까
내 눈에 그 아이가 보이네
나의 태양을 비추고
이 두 손을 펼쳐 반갑게 맞이해
내가 다가가 포근히 안아주며
이렇게 말해
아이야 우리 소중한 아이야
너는 이미 세상을 비추는 빛이란다
흔들려도 괜찮아 눈물이 흘러도 괜찮아
그 모든 순간이 너를 더 깊고 단단하게 만들 거야
언젠가 너는 세상에서
가장 찬란한 태양을 품은 어른이 될 거야
하지만 그때도 꼭 기억해
그 누구보다 소중한 존재라는걸
오늘 내 마음은 휘청거려
누군가 던진 말에
누군가 보인 태도에
차가운 바람이 내 속을 파고드네
저 깊고 먼 꼬맹이 악동이 일어나려고 하네
어떡할까 깨울까
아니 아니야
내 마음을 스쳐 가지만 흔들리지 않아
잠시 멈춰
숨을 고르자
숨을 쉬고 하나 둘 셋
숨을 내시고 하나 둘 셋
나를 돌아봐
내 안의 소리 내 마음의 평온을 일으켜
기분이 무너져도
감정 컨트롤을 해야지
오늘도 스쳐가는 바람일 뿐
세상이 던진 어두운 말
그 속에서 나를 찾아
스쳐가는 그저 그런 일들
사라져 없어지는 바람 같은 일
내 마음의 태양을 일으킬 거야
더 빛나게 더 강하게
상처 주는 말 차가운 태도
부도덕한 행동들
모두 지나간 그들의 그림자일 뿐
지난 세월의 흔적일 테지
나도 어떤 날에는 누군가에게 찬바람이었을 테고
또 어떤 날은 저 밑바닥 악동이 튀어나오기도 했지
사람 사는 게 다 그렇지
이 마음 무엇으로 채울까
햇살이 이 세상을 따뜻하게 안아주듯이
환하게 비춰주듯이 내 마음을 비출래
태양으로 녹일래
그래 오늘 이 찬바람은 사라져
전부 스치는 바람이니까
언젠가 내 안의 태양이 자라서
전체를 비추는 날이 온다면
그때가 되면 오늘의 매서운 바람은
분지도 모른 채 나의 태양이
따뜻하게 안아줄 테지
어 들어봐
나의 악동이 사라졌어
따뜻한 생각을 하니까
내 안의 빛이 커지는 소리가 들려
마음에 평온이 왔네 다시 웃어
나도 너도 우리는 상처를 품은 아이
이해해 너를 이해해
가시가 많은 만큼
그 속은 아팠을 테지
어떤 아이가 네 안에 있을까
내 눈에 그 아이가 보이네
나의 태양을 비추고
이 두 손을 펼쳐 반갑게 맞이해
내가 다가가 포근히 안아주며
이렇게 말해
아이야 우리 소중한 아이야
너는 이미 세상을 비추는 빛이란다
흔들려도 괜찮아 눈물이 흘러도 괜찮아
그 모든 순간이 너를 더 깊고 단단하게 만들 거야
언젠가 너는 세상에서
가장 찬란한 태양을 품은 어른이 될 거야
하지만 그때도 꼭 기억해
그 누구보다 소중한 존재라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