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베 (rêver) 앨범 : 백설기
작사 : 레베 (rêver)
작곡 : 레베 (rêver)
편곡 : LIZRO
꾹 눌러 담았던 그 말들은
때 지나버린 듯이
화려한 색깔 사이에 놓인
하얀 백설기 같아
아무런 무늬도
어떠한 앙금들도
고르지 않은 새하얀 마음
소복이 쌓여가네
밋밋한 듯한
가끔 밍밍한 듯한
백설기 같은 마음
언제라도 찾아올 당신을 위해
그리운 만큼 남겨요
툭 굴러떨어진 그 말들은
서로 켜켜이 붙어
가장 보편적인 마음 되어
얼굴에 피어나고
아무런 무늬도
어떠한 앙금들도
고르지 않은 새하얀 마음
소복이 쌓여가네
밋밋한 듯한
가끔 밍밍한 듯한
백설기 같은 마음
언젠가 나를 알아볼 그대에게
그리운 만큼 남겨요
형형색색의 시끄러운 도시에
눈에 띄지도 않는
고요한 하루, 충분한 나의 마음
당신은 알아볼까요
꾹 눌러 담았던 그 말들은
때 지나버린 듯이
화려한 색깔 사이에 놓인
하얀 백설기 같아
아무런 무늬도
어떠한 앙금들도
고르지 않은 새하얀 마음
소복이 쌓여가네
밋밋한 듯한
가끔 밍밍한 듯한
백설기 같은 마음
언제라도 찾아올 당신을 위해
그리운 만큼 남겨요
툭 굴러떨어진 그 말들은
서로 켜켜이 붙어
가장 보편적인 마음 되어
얼굴에 피어나고
아무런 무늬도
어떠한 앙금들도
고르지 않은 새하얀 마음
소복이 쌓여가네
밋밋한 듯한
가끔 밍밍한 듯한
백설기 같은 마음
언젠가 나를 알아볼 그대에게
그리운 만큼 남겨요
형형색색의 시끄러운 도시에
눈에 띄지도 않는
고요한 하루, 충분한 나의 마음
당신은 알아볼까요
꾹 눌러 담았던 그 말들은
때 지나버린 듯이
화려한 색깔 사이에 놓인
하얀 백설기 같아
아무런 무늬도
어떠한 앙금들도
고르지 않은 새하얀 마음
소복이 쌓여가네
밋밋한 듯한
가끔 밍밍한 듯한
백설기 같은 마음
언제라도 찾아올 당신을 위해
그리운 만큼 남겨요
툭 굴러떨어진 그 말들은
서로 켜켜이 붙어
가장 보편적인 마음 되어
얼굴에 피어나고
아무런 무늬도
어떠한 앙금들도
고르지 않은 새하얀 마음
소복이 쌓여가네
밋밋한 듯한
가끔 밍밍한 듯한
백설기 같은 마음
언젠가 나를 알아볼 그대에게
그리운 만큼 남겨요
형형색색의 시끄러운 도시에
눈에 띄지도 않는
고요한 하루, 충분한 나의 마음
당신은 알아볼까요